8,293 오늘방문자수 : 1,710 / 전체방문자수 : 25,187,293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170 가엾은 암탉! 수탉 한번 못 만나보고 달걀 낳아요   동보연 2017/01/21 68
5169 관악구, 동물학대 방지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모집   동보연 2017/01/21 56
5168 축산업계 해결 과제 집중점검 <4>가금/AI 상재화…삼진아웃 도입 대...   동보연 2017/01/21 56
5167 표창원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심의,상정해달라˝   동보연 2017/01/21 51
5166 바닷가재 집게 묶어 산채로 냉장보관 伊식당 '동물학대' 벌금형   동보연 2017/01/21 92
5165 '동물보호법 개정' 호소한 표창원 의원…감동 반려견 영화 '동물 학...   동보연 2017/01/21 53
5164 별일 없이 산다   동보연 2017/01/20 45
5163 전국 시군구 30%만 방역관 뒀다   동보연 2017/01/20 44
5162 일본, 닭 밀집 사육장은 오지에 설치   동보연 2017/01/20 57
5161 생명   동보연 2017/01/20 77
5160 유기견의 입장에서 그려본 만화   동보연 2017/01/19 70
5159 (애니메이션)내삶을 그리다-암탉   동보연 2017/01/19 45
5158 연기견을 억지로 물 속에…美영화 동물 학대 논란   동보연 2017/01/19 59
5157 AI 살처분 한국가금류 일본보다 28배   동보연 2017/01/19 66
5156 '모피 화보'에 '진짜 동물' 사용한 잡지사 '어디?'   동보연 2017/01/19 57
5155 국회 농해수위, 정부에 AI 대책 마련 촉구   동보연 2017/01/19 75
5154 축산· 방역 분리, 인력 2배··· AI 대응, 일본에 한 수 배운 한...   동보연 2017/01/19 56
5153 [애니팩트] 지자체 유기동물보호소 307개 중 직영 보호소는 28개소...   동보연 2017/01/19 50
5152 동물-임상시험 대체 ‘피부 아바타’ 첫 개발   동보연 2017/01/19 54
5151 동물보호도 정치다   동보연 2017/01/18 64
5150 `동물학대는 범법행위입니다` 조선일보 신문광고 게재   동보연 2017/01/18 50
5149 [미래 동물원의 역할] 야생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교육 효과도 좋다   동보연 2017/01/18 58
5148 1년간 고기를 안 먹은 내몸은?   동보연 2017/01/18 62
5147 조류독감·신종 바이러스…면역력을 높여라   동보연 2017/01/18 63
5146 우리 속 동물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   동보연 2017/01/18 71
5145 [환경뉴스] 세계를 ‘정복’한 닭, 어디서 어떻게 퍼졌나   동보연 2017/01/18 47
5144 [기고] 반려동물등록제를 아시나요?   동보연 2017/01/18 51
5143 [세사만어 世事萬語] 닭들에게 예의를   동보연 2017/01/18 72
5142 "멀쩡한 닭·오리 왜 죽여"…소규모농가들 자진도태 거부감   동보연 2017/01/18 51
5141 모피 공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여우   동보연 2017/01/17 57
5140 [Go Green]“아직도 모피 입으세요?”…동물 생각하는 ‘착한 소재...   동보연 2017/01/17 56
5139 상점 약탈로 ‘SNS 스타’ 된 개, 선물 몰려들어   동보연 2017/01/17 62
5138 따뜻한 패딩, 모피엔 동물들의 희생이 있다   동보연 2017/01/17 60
5137 모피 대국이었던 日, 모피 제로 국가로   동보연 2017/01/17 53
5136 <김한수 작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먹을거리에 대해 공부하자   동보연 2017/01/17 67
5135 부화 직후 분쇄기행 수십억 수컷 병아리 '인간적 살해법' 개발   동보연 2017/01/17 61
5134 야생동물과 더불어 살기   동보연 2017/01/17 66
5133 모피를 입지 말아야 하는 수많은 이유   동보연 2017/01/17 74
5132 AI 발생 철새도래지 통제 법적근거 없어 난망   동보연 2017/01/16 55
5131 “AI 막으려면 농가 무허가 시설 개선해야”   동보연 2017/01/16 63
5130 미국산 달걀 풀리는데… 미국 달걀 시장, 한국과 비교해보니   동보연 2017/01/16 54
5129 닭의 해, 동물의 권리   동보연 2017/01/16 50
5128 [메아리] 미래의 식량 인공계란   동보연 2017/01/16 52
5127 [시론-노봉수]안타까운 살처분을 보면서   동보연 2017/01/16 54
5126 산 채로 뜯은 거위털이어야만 따뜻한가요?…겨울 ‘착한 소비’ 5가...   동보연 2017/01/15 71
5125 "생업도 포기" 유기 동물 6천 마리 구조한 사람   동보연 2017/01/15 68
5124 “아픈 동물들에게 자비를” (1)  동보연 2017/01/15 69
5123 AI 사태, 닭도 인간도 괴로운 밀집사육 개선해야   동보연 2017/01/15 58
5122 부산동물학대방지협회, 김영춘 의원과 간담회 열어   동보연 2017/01/14 52
5121 ‘동물 갈등’ 심각…분쟁 해결사 등장   동보연 2017/01/14 70
5120 성남시 반려동물문화센터 일단정지…주민 반대로 제동   동보연 2017/01/14 54
5119 동물단체, 루이비통 주주됐다 "악어 가죽 퇴출하라"   동보연 2017/01/14 51
5118 “방역 전담 동식물방역청 만들자” 목소리 커진다   동보연 2017/01/13 50
5117 가장 비싼 루왁 커피는 '가장 끔찍한' 동물학대   동보연 2017/01/13 66
5116 국제동물보호단체, 한국 원주 사육장서 식용개 200마리 구조   동보연 2017/01/13 61
5115 반려동물이 주는 슬픔 '펫 로스 증후군'   동보연 2017/01/13 58
5114 이시종 지사 “AI, 가축방역세·가금류 휴업제 도입을”   동보연 2017/01/13 51
5113 사상 최악의 AI는 인재였다   동보연 2017/01/13 46
5112 축산차량이 AI 재앙 키운 주범? “GPS 없이 들락날락”   동보연 2017/01/13 51
5111 'AI 살처분' 공무원들, 트라우마로 고통 호소   동보연 2017/01/13 60
5110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동보연 2017/01/13 52
5109 [시론-신종서]동물의 희생과 수혼제   동보연 2017/01/13 49
5108 204마리의 반려견, 이름도 없이 지옥에서 살고 있었다   동보연 2017/01/13 51
5107 사육장을 떠나던 날, 도사견 베어는 눈물을 흘렸다   동보연 2017/01/13 59
5106 '보신탕' 간판 사라진다…강원도, 평창올림픽 전 개선   동보연 2017/01/13 48
5105 [사설]AI 감염 경로 오리무중… 살처분만 되풀이하나   동보연 2017/01/13 46
5104 강북구, 전국 최초 반려동물 민원 주민자율조정   동보연 2017/01/13 42
5103 ‘버려진 땅’ 후쿠시마의 동물 돌보미들   동보연 2017/01/12 46
5102 서울 마포에 유기 동물 ‘SOS센터’ 생긴다   동보연 2017/01/12 53
5101 AI 살처분 투입 외국인 모니터링 허술   동보연 2017/01/12 56
5100 ‘리얼스토리 눈’ 최악의 AI 사태 피해간 청주시 농장의 비결은?   동보연 2017/01/12 52
5099 닭과 오리에게 삼가 조의를 표한다   동보연 2017/01/12 68
5098 조류인플루엔자(AI) 3000만 가금류 살처분, “중앙콘트롤타워 부재 ...   동보연 2017/01/12 47
5097 AI*적조, 밀식이 낳은 참극   동보연 2017/01/11 56
5096 “행복해서 더 건강한 고기” ‘동물복지 인증’ 초보수준   동보연 2017/01/11 60
5095 자살까지 부르는 반려동물의 죽음…대책은?   동보연 2017/01/11 61
5094 그럼에도 동물원을 없앨 수 없는 이유   동보연 2017/01/11 69
5093 '동물 병원 잘못 가면 비용 8배'…천만 반려인의 고민   동보연 2017/01/11 47
5092 AI 두 달, 조류 떼죽음에 달걀 대란··· ‘탓’만 한 정부   동보연 2017/01/11 48
5091 AI 주범으로 몰리는 가창오리의 억울한 사연   동보연 2017/01/11 49
5090 동물보호법 개정, 보호단체 vs. 정부 대립각   동보연 2017/01/11 74
5089 공장식 사육은 ‘인류 최대의 갑질’   동보연 2017/01/11 63
5088 (동영상)살처분된 산란계의 삶   동보연 2017/01/11 56
5087 AI 살처분은 과연 실효성 있나   동보연 2017/01/11 45
5086 살처분 찬반 기고-반대… 언제까지 살처분에 기댈 것인가   동보연 2017/01/11 49
5085 AI 확산 막을 과학기술, 뭐가 있을까?   동보연 2017/01/11 43
5084 AI백신 도입해야 하나...“감염 방어율 90% 달해 가금류에 제한 접...   동보연 2017/01/11 46
5083 동물법…‘살아서는 반려동물 죽으면 폐기물’   동보연 2017/01/10 53
5082 "살처분 보상금 받아봤자 남는 거 없어" AI 신고 주저 이유   동보연 2017/01/10 47
5081 기장군, 전국 최초 통합 방역전담조직 신설   동보연 2017/01/10 47
5080 'AI 역학조사위' 왜 제 목소리 못내나… 참여 교수 25% 정부 용역 ...   동보연 2017/01/10 52
5079 "철새가 AI주범이라고? 잘못된 사육환경이 문제"   동보연 2017/01/10 58
5078 ‘AI 맹탕 방역’…정부, 13년간 9천억 날렸다   동보연 2017/01/10 61
5077 [열린 시선/정원호]동물 복지 축산 시스템이 필요하다   동보연 2017/01/10 55
5076 “건강하게 키우는 닭, AI 걱정 없어요”   동보연 2017/01/09 52
5075 [노트북 단상] AI와 동물복지의 필요성   동보연 2017/01/09 50
5074 고병원성 AI 재발방지 대책없나 上>GPC 설치&SOP 명확화   동보연 2017/01/09 57
5073 해마다 반복된 AI 살처분 대응 이젠 끝내자   동보연 2017/01/09 49
5072 [발언대] AI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나서야   동보연 2017/01/09 75
5071 정부,10일부터 토종닭 58만 마리 사들인다   동보연 2017/01/08 57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