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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789 “사설보호소 방치하더니…배출시설 제외 근본적 해법 아니다”   동보연 2018/09/15 1
7788 수의대는 의대가 될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5 1
7787 외출할 수 있는 닭은 얼마나 행복한가   동보연 2018/09/15 1
7786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모피?   동보연 2018/09/15 1
7785 ‘양들의 유령선’ 영상 파문…영국도 “가축 수출 금지 검토”   동보연 2018/09/15 1
7784 뚱보소 ‘투플이’는 풀냄새가 그립다   동보연 2018/09/15 1
7783 암컷이어서 슬픈 동물들…한국은 두고만 볼 건가?   동보연 2018/09/15 5
7782 연 2천억원, 살처분 대신 동물복지에 쓴다면?   동보연 2018/09/15 7
7781 불지옥 같은 여름…‘케이지 프리’ 닭들은 살아남았다   동보연 2018/09/15 1
7780 [영상] 치킨, 그 짧은 30일의 삶에 대하여   동보연 2018/09/15 4
7779 풀무원의 ‘알 낳는 닭’, 걸을 수 있게 됐다   동보연 2018/09/15 1
7778 타이, 페이스북 야생동물 밀거래 기승   동보연 2018/09/15 1
7777 규정 없는 동물체험시설… 사람도 동물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5 1
7776 관리사각 '야생동물카페'…"동물학대 해도 처벌 못한다"   동보연 2018/09/15 9
7775 친환경과 동물복지 인증은 뭐가 다른가   동보연 2018/09/14 1
7774 작은 칩이 실험동물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1
7773 실험실 쥐 20마리 ‘처음 만나는 자유’… “작다고 홀대하지 마세...   동보연 2018/09/14 1
7772 반려견 아닌 ‘반려계(鷄)’를 키우는 사람들   동보연 2018/09/14 1
7771 동물단체 “습식사료 금지 전 가축에 확대해야”   동보연 2018/09/14 1
7770 중성화 수술 말 많지만… 1.5년 더 오래 산대요   동보연 2018/09/14 1
7769 토끼, 라쿤도 보호하는 독일 동물보호소   동보연 2018/09/14 2
7768 길고양이 살리는 출발 전 똑.똑.똑   동보연 2018/09/14 3
7767 진짜 같은 인조 모피, 정말 '착한' 패션일까   동보연 2018/09/14 3
7766 아기만 안으면 짖는 개, 질투하는 걸까?   동보연 2018/09/14 4
7765 연어를 막는 자 누구인가   동보연 2018/09/14 2
7764 코끼리 전시를 포기하는 동물원들   동보연 2018/09/14 2
7763 개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동보연 2018/09/14 2
7762 우리의 육식이 비윤리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2
7761 개 식용 합법화한다고 인도적·위생적 될까   동보연 2018/09/14 3
7760 '국립 야생동물 생크추어리'는 헛된 꿈일까   동보연 2018/09/14 1
7759 돼지 '농장'일까, '공장'일까   동보연 2018/09/14 1
7758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8/09/14 1
7757 낚시의 손맛은 유죄!   동보연 2018/09/14 1
7756 과연 인간은 '최강자'일까?   동보연 2018/09/14 1
7755 "왜 개만 먹지말라는 거냐"가 이상한 까닭   동보연 2018/09/14 1
7754 '딩동~' 가족을 담은 택배가 왔습니다   동보연 2018/09/14 1
7753 1년 동안 농약 먹던 개들의 죽음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동보연 2018/09/14 4
7752 캣맘과 길고양이, 가깝지만 먼 사랑 이야기   동보연 2018/09/14 2
7751 동물에 대한 '감성'은 불필요한 이성의 찌꺼기가 아니다   동보연 2018/09/14 1
7750 고통에 비해 너무 값싼 동물의 털, 가죽 그리고 눈물   동보연 2018/09/14 1
7749 공장식 축산, 승자 없는 마이너스 섬 게임   동보연 2018/09/14 1
7748 '사람 문 개는 죽여야' 정당한 분노인가, 찌질한 혐오인가   동보연 2018/09/14 1
7747 대한민국은 지금 동물을 향한 '디스토피아'   동보연 2018/09/14 1
7746 한 해 10만 마리! 버려진 개들은 어디로 가는가   동보연 2018/09/14 2
7745 한 접시 고기가 되어버린 '고래의 꿈'   동보연 2018/09/14 1
7744 죽어가는 동물을 돕거나, 법을 어기거나... 당신의 선택은?   동보연 2018/09/14 1
7743 어차피 먹을 건데, 산 채로 삶으면 어때서?   동보연 2018/09/14 2
7742 '괴물 쥐' 뉴트리아가 만난 진짜 괴물, '인간'   동보연 2018/09/14 1
7741 아름답고 행복한 동물 구조,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동보연 2018/09/14 1
7740 완전한 채식 아니면 집어치워? '윤리적 식사'라는 멋진 식탁   동보연 2018/09/14 1
7739 인간이 동물에게 주는 불필요한 고통은 어디까지인가   동보연 2018/09/14 2
7738 개식용 농장 합법화가 '멋진 대안'이 아닌 이유   동보연 2018/09/14 1
7737 혼돈의 카오스 '아깽이 대란' 새끼고양이를 함부로 구조하면 안되는...   동보연 2018/09/14 1
7736 인간이 탐내지 않았다면 빼앗기지 않았을 '사육곰'의 삶   동보연 2018/09/14 1
7735 법은 뒀다 뭐 하려고? 동물보호법 속 '동물 학대 행위'   동보연 2018/09/14 1
7734 코끼리 관광에 숨은 진실, 영혼을 망가뜨리는 잔인한 폭력   동보연 2018/09/14 1
7733 탈출할 수 없는 요새에 갇힌 산천어와 진격의 인간   동보연 2018/09/14 3
7732 '개 도살 금지' 표창원 의원이 협박당한 이유   동보연 2018/09/14 3
7731 동물의 본성을 존중한다? '중성화'는 학대인가 책임인가   동보연 2018/09/14 1
7730 '동물'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동보연 2018/09/14 1
7729 인간이 망가뜨린 야생동물의 삶,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동보연 2018/09/14 1
7728 '닭대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동보연 2018/09/14 1
7727 상상 그 이상으로 끔찍한 수용소 '동물 카페'   동보연 2018/09/14 1
7726 동물과의 교감, 만지기만 하면 생길까   동보연 2018/09/14 1
7725 멸종위기종 사막여우가 방치되는 까닭   동보연 2018/09/14 1
7724 맹견에 돌 던지는 사회 - 푸들은 되고 진돗개는 안되고?   동보연 2018/09/14 1
7723 연휴에 급증하는 동물 유기, '과태료'가 최선입니까?   동보연 2018/09/14 1
7722 동물도, 사람도 행복한 동물원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1
7721 '평창 롱패딩' 열풍의 슬픈 이면   동보연 2018/09/14 1
7720 "동물 문제 위해 국가간 협력이 절실"   동보연 2018/09/14 1
7719 야생동물의 반려동물화, 사람에게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4 1
7718 마구잡이 양산되는 '맹견', 지정만 하면 안전관리 되나   동보연 2018/09/14 1
7717 라쿤카페, 정말 한국의 명물입니까?   동보연 2018/09/14 1
7716 당신과 ‘셀카’를 찍기 위해 호랑이는 이빨이 뽑혔다   동보연 2018/09/14 2
7715 추위 이겨낸 '1미터 시골개'들의 다가올 여름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1
7714 실험용 쥐들에게도 '볕 들 날' 올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1
7713 '소유자'는 있지만 '가족'은 없다 - 공장 지키는 개들의 삶   동보연 2018/09/14 1
7712 철창에 갇힌 원숭이에겐 먹이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동보연 2018/09/14 1
7711 우울증 치료제 먹여가며 동물 사육해야 하나   동보연 2018/09/14 1
7710 동물체험 시설 속 동물들은 관람객 손길이 좋을까?   동보연 2018/09/14 1
7709 '전통의 개식용'? 이젠 역사 속으로 보내야   동보연 2018/09/14 1
7708 무엇을 위한 '개·고양이 만지기' 체험인가   동보연 2018/09/14 1
7707 '덮어놓고 낳는 게 자연의 섭리?' 중성화 수술 정책 고민해볼 이유   동보연 2018/09/14 1
7706 반가운 '라쿤카페 금지법'… 거기서 한걸음만 더   동보연 2018/09/14 1
7705 청주 유기동물 보호소는 왜 '동물이 죽는 곳' 되었나   동보연 2018/09/14 2
7704 "사람도 먹고살기 힘든데 웬 동물권?"   동보연 2018/09/14 1
7703 반려견에게 주민등록증을 만들어주세요   동보연 2018/09/14 1
7702 한국의 반려동물 수? "며느리도 몰라~"   동보연 2018/09/14 1
7701 "왜 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타!" 규정 몰라서 하시는 말씀   동보연 2018/09/14 0
7700 '캣맘'이 싫어? 되레 응원해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9 유기동물 만난다면 '이효리'처럼 하세요   동보연 2018/09/14 1
7698 '반려동물 시장 6조'가 거짓인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7 은퇴한 실험동물 입양 어떠세요?   동보연 2018/09/14 0
7696 강아지 공장이 불편한 당신에게 주어진 아주 특별한 기회!   동보연 2018/09/14 0
7695 '유기동물 입양에 웬 책임비?'란 생각은 넣어두세요   동보연 2018/09/14 0
7694 어쩌면 기적? ‘찬밥 신세’는 면한 동물보호법   동보연 2018/09/14 0
7693 밑줄 쫙~ 개정 동물보호법 15건 '핵심정리'   동보연 2018/09/14 0
7692 일본선 이미 반려견 수 역전! 우리나라에서도 '고양이가 심상찮다'   동보연 2018/09/14 0
7691 미국에서 한 해 10억 마리의 새가 죽는 어이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0 당신은 동물복지 달걀을 살 준비가 됐나요?   동보연 2018/09/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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