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3 오늘방문자수 : 1,926 / 전체방문자수 : 25,400,160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31 AI 방역 군 투입 논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보연 2016/12/23 56
4930 AI, 하나마나 방역?… "발생 농장 87%, '맹탕 소독약' 썼다"   동보연 2016/12/23 61
4929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반대'   동보연 2016/12/23 61
4928 매뉴얼 있으나 마나…살처분 후 소독도 안하고 환풍기   동보연 2016/12/23 60
4927 [리포트]충북2-AI 휴업보상제 가능할까?   동보연 2016/12/23 66
4926 [축산 선진국은 이렇게 다르다] 농장 설립부터 ‘시큐리티 라인’ ...   동보연 2016/12/23 64
4925 “속수무책 AI, 비좁은 사육공간이 원인” 윤순영 야생조류보호협 ...   동보연 2016/12/23 65
4924 AI 발생이후 … 소비자 60% 치킨과 오리 평소처럼 먹는다   동보연 2016/12/22 60
4923 해외 계란값이 3배 더 비싼데...계란수입 논란   동보연 2016/12/22 60
4922 "살처분 현장 음식배달원 드나들고" AI방역 곳곳 '구멍'   동보연 2016/12/22 58
4921 심상정, 경기도 AI 대책본부 방문 “한국은 닭·오리에게도 헬조선...   동보연 2016/12/22 63
4920 ‘AI 살처분’ 지자체·농가만 허리 휜다… 대기업은 보상금 독식·...   동보연 2016/12/22 60
4919 [뉴스룸 토크] 닭무덤 위의 나라 3   동보연 2016/12/22 67
4918 [이상민의 귀촌일기] 25. 텅 빈 닭장 앞에서   동보연 2016/12/22 54
4917 살처분 3000만마리 넘을 듯…자초한 AI 재앙, 문제는?   동보연 2016/12/22 60
4916 한국가금수의사회가 지적하는 '정부 AI 대책 문제점들'   동보연 2016/12/22 60
4915 AI 백신, “한달 안에 생산, 접종 가능하다”   동보연 2016/12/22 49
4914 AI 방역의 또다른 변수 ‘외국인근로자’…뜨내기 인력 많고 통계도...   동보연 2016/12/22 53
4913 AI 피해농가 73% '소규모'…대규모 농장은 '멀쩡'   동보연 2016/12/22 59
4912 [녹색세상]공장식 축산의 저주   동보연 2016/12/22 60
4911 '세상에서 제일 비싼' 루왁 커피의 비밀   동보연 2016/12/21 58
4910 [시사풍향계-장태평] AI 방역체계 확 바꿔야   동보연 2016/12/21 55
4909 살처분 200배 늘었지만 방역 역량은 제자리···뒷북대책 언제까지   동보연 2016/12/21 67
4908 [할리웃통신] 저스틴 비버, 모피 입었다 날벼락…동물보호단체 항의   동보연 2016/12/21 59
4907 살처분 가금류 2,000만마리 넘었다··“전체 가금류의 12%”   동보연 2016/12/21 58
4906 "닭·오리 2000만마리 산 채로 흙 속에…불법생매장 중단하라"   동보연 2016/12/21 60
4905 “공장식 밀집축산 폐기·생매장 살처분 중단” 촉구   동보연 2016/12/21 72
4904 조류독감(AI) 백신카드,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   동보연 2016/12/21 65
4903 “AI 반복 발생지역 농가 삼진아웃제… 한시적 백신 투여·가금류 ...   동보연 2016/12/21 54
4902 2016년 동물생산업체 전수조사 결과는?   동보연 2016/12/21 61
4901 동물과 자연의 경고, 조류독감   동보연 2016/12/21 55
4900 살처분 중단 촉구 퍼포먼스 펼치는 동물보호단체들   동보연 2016/12/21 62
4899 닭·오리 살처분이 능사 아니라는 농가의 절규   동보연 2016/12/21 61
4898 AI 매몰만 능사아니다 매뉴얼 구조개선 필요   동보연 2016/12/21 60
4897 파주 출하 AI 닭 1만마리, 이미 식탁에 올랐다   동보연 2016/12/21 63
4896 양주 AI 추가발생 '0'… 어떻게 대처했나   동보연 2016/12/21 56
4895 AI 악순환 빠진 한국, 백신이냐 친환경사육이냐 갈림길   동보연 2016/12/21 62
4894 반복되는 AI의 비극, 과학적 접근으로 예방해야   동보연 2016/12/21 68
4893 2000만마리 도살해놓고 뒤늦게 ‘백신 카드’   동보연 2016/12/21 64
4892 AI 살처분 2000만마리 넘어   동보연 2016/12/21 70
4891 AI 피해 日의 20배, '국가 실패' 고질병 그대로다   동보연 2016/12/21 65
4890 해마다 AI 겪고도…‘전담조직’ 표류   동보연 2016/12/21 69
4889 [AI 백신접종 논란]“살처분 한계·조기종식 방안”…“변이엔 효과...   동보연 2016/12/21 63
4888 “1마리당 넓은 사육면적·충분한 수면 ‘동물복지농장’이 AI 해법...   동보연 2016/12/21 57
4887 반복되는 '정부 무능' 언제까지 봐야 하나   동보연 2016/12/20 61
4886 [정윤성 만평] 외양간 고칠 생각 없는 정부   동보연 2016/12/20 62
4885 "AI 백신, 올 겨울 접종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는 정부 발표 잘못...   동보연 2016/12/20 58
4884 AI백신 '항원뱅크' 구축 추진…"올겨울 사용은 어려울 듯"   동보연 2016/12/20 48
4883 수년째 AI 난리 겪고도··· 긴급 백신 매뉴얼도 없는 정부   동보연 2016/12/20 61
4882 정부, AI 항원뱅크 만든다는데…올겨울 활용못해 `뒷북` 지적   동보연 2016/12/20 59
4881 2천만마리 살처분 해놓고…뒤늦은 'AI 백신 카드'   동보연 2016/12/20 61
4880 '철통방어' AI 빅데이터 시스템 '무용지물'된 사연   동보연 2016/12/20 56
4879 피해 2,000만마리 넘어섰는데··재발농가 못 잡는 ‘삼진아웃제’   동보연 2016/12/20 53
4878 가금류 2천여만 마리 살처분…백신 도입 검토   동보연 2016/12/20 57
4877 '최후 수단' 백신 개발 착수...사용 가능성 작아   동보연 2016/12/20 50
4876 '또 한발 늦은' AI 백신 정책…"항원뱅크 구축하겠다"   동보연 2016/12/20 43
4875 AI백신 '항원뱅크' 구축 추진…"올겨울 사용은 어려울 듯"   동보연 2016/12/20 48
4874 과학자가 조류독감(AI) ‘과도하게’ 신경쓰는 이유는?   동보연 2016/12/20 51
4873 "조류독감 대재앙, 정부는 없었다"   동보연 2016/12/20 47
4872 동물복지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동보연 2016/12/20 54
4871 지구온난화와 AI/임창용 논설위원   동보연 2016/12/20 45
4870 [양희창의 에세이 산책] 닭들에게도 성탄을   동보연 2016/12/20 49
4869 AI 전국 급속 확산… 공장식 사육 문제 ‘동물복지 인증’ 받은 농...   동보연 2016/12/19 61
4868 유기동물 보호, 갈 길 멀다   동보연 2016/12/19 54
4867 '쪼개고, 내리치고' 도구 쓰는 동물들의 출현   동보연 2016/12/19 49
4866 '명단공개' 이효리부터 이경규까지, '동물바보'라 불러다오   동보연 2016/12/19 68
4865 반려동물 생산업 허가제로..   동보연 2016/12/19 49
4864 '명단공개' 이효리, 슈퍼스타→동물애호가 된 사연   동보연 2016/12/19 54
4863 살처분 2000만마리 넘었는데... AI 백신 사용에 뒷짐만 진 정부   동보연 2016/12/19 59
4862 서울대공원도 덮친 AI…백신 비축량도 없어   동보연 2016/12/19 55
4861 "AI 심각해 백신 사용해야"   동보연 2016/12/19 52
4860 '맹탕 소독약' 3년이나 방치…아마추어 대응 AI 키웠다   동보연 2016/12/19 45
4859 아이와 동물원? 다신 못가겠습니다   동보연 2016/12/19 44
4858 채식주의 화장품 인증서   동보연 2016/12/19 47
4857 괴산군의원 "AI 확산 방지 차원 휴업보상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19 49
4856 전국이 조류독감 사정권, 컨트롤타워가 없다   동보연 2016/12/19 52
4855 `동물복지 농장`을 늘려야 한다   동보연 2016/12/19 46
4854 50마리 미만 농가 'AI 사각지대'…방역 손길 멀고 우선순위도 밀려   동보연 2016/12/19 58
4853 AI 재앙 키운 두루뭉술 매뉴얼… '실시'는 없고 '검토' '권고'뿐   동보연 2016/12/19 46
4852 "최악의 AI ...백신, 최후 수단 아닌 최선의 예방책"   동보연 2016/12/19 61
4851 두가지 형태 AI, 국내 첫 동시발생…살처분 1800만마리   동보연 2016/12/18 51
4850 "제주만 남았다"…AI 살처분 2천만 마리 육박   동보연 2016/12/17 59
4849 동시 발생한 AI, 일본 살처분은 한국의 4%에 불과…왜?   동보연 2016/12/17 59
4848 강해진 바이러스, 밀집 사육-방역 소홀 파고들어 ‘최악 AI’   동보연 2016/12/17 62
4847 AI 동시발생한 韓ㆍ日…살처분은 1천660만 對 57만   동보연 2016/12/17 63
4846 1600만마리 닭·오리의 명복을 빕니다   동보연 2016/12/16 58
4845 이재명 "AI위기에 토종닭 유통 못해"…정부 지시 거부   동보연 2016/12/16 66
4844 충북 23개 농장에선 AI '0', 정말 겨울철새가 문제?   동보연 2016/12/16 63
4843 AI 확산이 철새 책임? 문제는 닭·오리 사육방식   동보연 2016/12/16 62
4842 인간의 학대로 숨진 동물들을 위해 모인 사람들   동보연 2016/12/16 64
4841 정세균 의장 "충북 AI휴업보상제 시범도입 검토"   동보연 2016/12/16 65
4840 AI 대유행에도 동물복지형 축산농장은 '안전지대'   동보연 2016/12/16 66
4839 조류엔플루엔자,이번에도 철새탓인가요?   동보연 2016/12/16 64
4838 AI 살처분, 21세기의 학살   동보연 2016/12/16 80
4837 ‘가축 사육 강제중단’ 초강력 카드 꺼냈다   동보연 2016/12/16 58
4836 AI 주범이라고요? 철새는 죄가 없어요   동보연 2016/12/16 70
4835 때 놓친 ‘심각’ 경보… AI 확산 막을까   동보연 2016/12/16 62
4834 육계보다 '알 낳는 닭'에 AI 피해 집중, 원인은?   동보연 2016/12/16 64
4833 반려동물 허가제 전환, 미신고 처벌 기준 강화…'펫파라치' 도입   동보연 2016/12/16 68
4832 AI살처분 1천500만마리 넘어…산란계 10%이상 사라져   동보연 2016/12/15 6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