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9 오늘방문자수 : 1,912 / 전체방문자수 : 25,313,445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가축동물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동물복지 계란을 선택해주세요    동보연 2016/02/17 556
공지 어미돼지 '임신 스톨(Stall), 감금틀' 사육의 문제    동보연 2014/09/08 663
공지 행복한 동물복지 달걀 선택법    동보연 2013/12/11 771
공지 (사진)공장식 축산의 불편한 진실, CAFO    동보연 2012/01/09 1247
공지 A4 반장 위의 삶! 달걀 낳는 닭의 고통, 여러분은 얼마나 아시나요?  (1)  동보연 2011/10/05 1421
공지 (사진)고기 랩소디/ MBC스페셜    동보연 2011/06/06 1636
공지 (사진)현대판 홀로코스트(Holocaust), 동물대학살    동보연 2011/05/21 1625
공지 외국 가축복지 사이트    동보연 2011/04/29 1677
공지 (사진모음)구제역 생매장 살처분    동보연 2010/04/27 3414
공지 국내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된 동물들의 숫자 통계    동보연 2008/11/02 1927
공지 (사진모음)조류인플루엔자(AI)생매장 살처분  (1)  동보연 2008/08/05 3990
공지 (사진)동물공장 1편(돼지), 2편(닭)/KBS환경스페셜    동보연 2007/05/22 4260
공지 자연수명의 20분의 1, 돼지의 한평생/한겨레21    동보연 2007/04/07 3802
공지 (사진모음)닭들의 모습  (10)  동보연 2006/08/31 4419
공지 (사진모음)돼지들의 모습  (9)  동보연 2006/08/31 5734
공지 (사진모음)소들의 모습  (13)  동보연 2006/08/31 4245
609 닭 사육면적 3.3㎡당 66→5마리…'AI 차단' 동물복지농장 추진   동보연 2017/05/10 12
608 단양군 "AI 미발생 이유 있었네" 동물복지 인증 전국 최고   동보연 2017/05/01 15
607 ‘공장식 밀집 사육’ 안 바꾸면 전염병 상주국 위기   동보연 2017/04/29 16
606 살처분 위기에서 구사일생 살아난 5000마리 닭들   동보연 2017/04/27 12
605 대책없는 ‘소몰이식’ 무허가 축사 양성화… 농민 원성만   동보연 2017/04/27 14
604 학살의 동물, 호모 카에데스   동보연 2017/04/23 20
603 10만마리 이상 사육농가, AI 발병률 최대 548배 높다   동보연 2017/04/21 17
602 "가금류 많이 사육하거나 하천 가까울 수록 AI 발병률 높다"   동보연 2017/04/21 19
601 공장식 밀집사육농가 AI발병률 548배 높았다, 정부 빅데이터 분석결...   동보연 2017/04/21 20
600 사육 가금류 많고 하천 가까울수록 AI 발병률 높아   동보연 2017/04/21 17
599 강창일, 가축 살처분 고통 최소화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동보연 2017/04/16 17
598 中관광객이 반입한 닭·오리 조류독감 검출…"입국자 많아 단속 힘...   동보연 2017/03/15 26
597 "'동물복지' 사육으로 구제역·AI 발병률 0%"   동보연 2017/03/14 29
596 국내 유행 AI H5N6형 인체감염위험 극히 낮다…동물실험서 확인   동보연 2017/03/08 24
595 잃어버린 닭 가족을 찾습니다   동보연 2017/03/08 31
594 케이지 닭·감금틀 돼지…AI·구제역 주범 '밀식사육'   동보연 2017/03/08 28
593 '두마리치킨'의 서늘한 비밀   동보연 2017/03/04 35
592 살처분은 문명의 수치다   동보연 2017/02/28 30
591 장난감 놀이하는 돼지…세계는 지금 ‘동물복지’ 실천 중   동보연 2017/02/24 42
590 공장에 사는 닭과 돼지, '그사세'는?   동보연 2017/02/19 41
589 구제역 악몽… '가축 복지' 챙겨야 막는다   동보연 2017/02/16 41
588 구제역 바이러스, 3년 내내 '농가 안에 있었다'   동보연 2017/02/16 43
587 예방적 살처분 “그게 최선입니까”   동보연 2017/02/16 38
586 “아시아, 육류 소비 확대가 전염병 확산의 주범”   동보연 2017/02/14 39
585 정부, 돼지 구제역 백신 '엉터리 접종법' 허용   동보연 2017/02/10 49
584 동물복지 인증마크를 아시나요?   동보연 2017/02/07 53
583 “AI 살처분 한계…백신정책 도입해야” 목소리   동보연 2017/02/06 40
582 나는 왜 강제 살처분에 끝까지 저항했는가   동보연 2017/02/05 40
581 트레블링카와 AI   동보연 2017/01/23 47
580 동물복지 축산업은 동물과 인간 모두를 위한 선택   동보연 2017/01/23 46
579 별일 없이 산다   동보연 2017/01/20 41
578 일본, 닭 밀집 사육장은 오지에 설치   동보연 2017/01/20 42
577 부화 직후 분쇄기행 수십억 수컷 병아리 '인간적 살해법' 개발   동보연 2017/01/17 48
576 미국산 달걀 풀리는데… 미국 달걀 시장, 한국과 비교해보니   동보연 2017/01/16 44
575 AI 사태, 닭도 인간도 괴로운 밀집사육 개선해야   동보연 2017/01/15 48
574 'AI 살처분' 공무원들, 트라우마로 고통 호소   동보연 2017/01/13 47
573 공장식 사육은 ‘인류 최대의 갑질’   동보연 2017/01/11 50
572 AI백신 도입해야 하나...“감염 방어율 90% 달해 가금류에 제한 접...   동보연 2017/01/11 46
571 '밀집사육' 바꾸니.. AI걱정도 끝   동보연 2017/01/08 47
570 ‘축산 현대화’ FTA기금이 AI 키웠다   동보연 2017/01/07 47
569 ‘가금류 휴업보상제’ 도입 논의…현실적 보상 ‘관건’   동보연 2017/01/07 50
568 기업이 육계농가 91% ‘장악’… 대량생산에만 혈안   동보연 2017/01/06 49
567 “거점 초소 ‘심리적 효과’ 뿐…백신 처방해야”   동보연 2017/01/06 45
566 AI 살처분밖에 없나…“백신 등 고민해야”   동보연 2017/01/06 48
565 바이오리더스, 조류인플루엔자(AI) 백신 공동 개발 진행   동보연 2017/01/06 44
564 사육 환경을 바꿔야 AI도 해결 된다   동보연 2017/01/06 49
563 "친환경에서 자란 닭, AI에도 끄떡없어요"   동보연 2017/01/05 52
562 살처분이 조류인플루엔자의 유일한 해결책일까   동보연 2017/01/05 49
561 A4용지보다 좁은 ‘닭 감방’ 다닥다닥…AI 순식간에 전염   동보연 2017/01/05 40
560 EU ‘밀집사육’ 2012년 법으로 금지…13년간 AI 발생 영국 3건, 스...   동보연 2017/01/05 48
559 살처분 비용 등 1조, 그 돈 미리 친환경 사육 지원했다면…   동보연 2017/01/05 50
558 살처분 32.9% vs 1.1%…AI 참사 부른 밀집사육   동보연 2017/01/05 46
557 김제시, 면역증강제 사용, AI 미 발생 전례 '수면 위로 떠올라'   동보연 2017/01/04 48
556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만이 해답인가? 한국가금수의사회 윤종웅 회...   동보연 2017/01/04 46
555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동보연 2017/01/04 47
554 AI시대, 동물복지 아세요?①A4용지보다 작은 집   동보연 2017/01/04 48
553 축산 현대화 FTA 기금이 '최악의 AI' 불렀다   동보연 2017/01/04 50
552 '겨울철 가금류 사육 금지' 농림부 "휴지기제 도입 추진"   동보연 2017/01/01 55
551 조류독감(AI)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공장식 축사   동보연 2016/12/30 51
550 조류인플루엔자보다 무서운 것   동보연 2016/12/29 57
549 [임의진의 시골편지]육식에서 채식으로   동보연 2016/12/28 51
548 해마다 AI 악순환… "겨울철 가금류 휴업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28 52
547 "자식같았던 오리 비명 생생" 농민들 살처분 트라우마 '고통'   동보연 2016/12/28 53
546 전문성 없는 방역 AI ‘대란’ 키웠다   동보연 2016/12/27 53
545 김재수 장관 "닭, 오리 사육 마릿수 제한 검토"   동보연 2016/12/27 54
544 AI확산으로 살처분 인력 ‘트라우마’ 심각   동보연 2016/12/27 55
543 인간이 된 괴물들 / 홍승희   동보연 2016/12/26 55
542 치맥의 나라에서 생긴 일   동보연 2016/12/26 54
541 2년 전 AI 살처분 닭·오리 60%는 ‘정상’이었다   동보연 2016/12/26 46
540 "닭대가리라고?…의사소통 위한 울음소리만 24개"   동보연 2016/12/26 48
539 강우일 주교 “AI는 인간 탐욕 때문”…24일 성야미사 올려   동보연 2016/12/25 58
538 AI 백신, “한달 안에 생산, 접종 가능하다”   동보연 2016/12/22 60
537 “AI 반복 발생지역 농가 삼진아웃제… 한시적 백신 투여·가금류 ...   동보연 2016/12/21 52
536 동물과 자연의 경고, 조류독감   동보연 2016/12/21 60
535 AI 악순환 빠진 한국, 백신이냐 친환경사육이냐 갈림길   동보연 2016/12/21 48
534 해마다 AI 겪고도…‘전담조직’ 표류   동보연 2016/12/21 47
533 “살처분 한계·조기종식 방안”…“변이엔 효과없어” 의견 팽팽   동보연 2016/12/21 53
532 “1마리당 넓은 사육면적·충분한 수면 ‘동물복지농장’이 AI 해법...   동보연 2016/12/21 51
531 "AI 백신, 올 겨울 접종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는 정부 발표 잘못...   동보연 2016/12/20 53
530 '또 한발 늦은' AI 백신 정책…"항원뱅크 구축하겠다"   동보연 2016/12/20 50
529 AI백신 '항원뱅크' 구축 추진…"올겨울 사용은 어려울 듯"   동보연 2016/12/20 50
528 과학자가 조류독감(AI) ‘과도하게’ 신경쓰는 이유는?   동보연 2016/12/20 54
527 동물복지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동보연 2016/12/20 53
526 지구온난화와 AI   동보연 2016/12/20 55
525 `동물복지 농장`을 늘려야 한다   동보연 2016/12/19 53
524 "최악의 AI ...백신, 최후 수단 아닌 최선의 예방책"   동보연 2016/12/19 54
523 1600만마리 닭·오리의 명복을 빕니다   동보연 2016/12/16 55
522 충북 23개 농장에선 AI '0', 정말 겨울철새가 문제?   동보연 2016/12/16 51
521 AI 확산이 철새 책임? 문제는 닭·오리 사육방식   동보연 2016/12/16 51
520 AI 살처분, 21세기의 학살   동보연 2016/12/16 55
519 ‘가축 사육 강제중단’ 초강력 카드 꺼냈다   동보연 2016/12/16 55
518 서상희 교수 "속수무책 AI 원인...철새·농가에게 덮어씌워선 안 돼...   동보연 2016/12/15 56
517 "공무원들이 살처분 즐기는 것 같다?...AI 대재앙, 공무원들이 백신...   동보연 2016/12/15 56
516 살처분? "호텔 사는 우린 AI 몰라요"   동보연 2016/12/15 53
515 "살처분 보상금은 슈퍼甲 유통업체 차지…축산농은 빚더미"   동보연 2016/12/15 48
514 사상 최대 AI 피해…컨트롤타워 부재가 부른 "인재"   동보연 2016/12/14 48
513 식습관 변화가 생명을 살린다   동보연 2016/12/14 51
512 AI, 동물복지가 답이다   동보연 2016/12/14 51
511 "AI, 언제까지 철새 탓? … 근본적인 방역대책 세워라"   동보연 2016/12/13 58
510 AI 연례행사 치르듯… 2년만에 또 살처분 1000만마리 넘어   동보연 2016/12/13 52

 [1] [2] [3] [4] [5] [6] [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