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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814 ‘라이카의 후손들’은 월드컵이 싫다   동보연 2018/09/15 8
7813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30
7812 ‘개고기 반대’ 시비 거시는 분들, 소·닭·돼지는 사랑하시나요?   동보연 2018/09/15 9
7811 ‘개고기 반대’ 시비거시는 분들, 개 광우병 두렵지 않나요?   동보연 2018/09/15 7
7810 “고래고기 없는 고래축제 원한다”   동보연 2018/09/15 6
7809 개들은 올가미 공포에 질려 있었다   동보연 2018/09/15 5
7808 동물체험 없는 동물축제도 재밌다   동보연 2018/09/15 6
7807 개고기 먹으려고 개 죽이는 건 불법일까?   동보연 2018/09/15 7
7806 “불법어업 방지, 한국이 앞장서달라”   동보연 2018/09/15 7
7805 제돌이 자유 찾았지만, 39마리 돌고래 갇혀있다   동보연 2018/09/15 7
7804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5 5
7803 “강아지 예뻐하지만 말고 펫샵 좀 없애주세요”   동보연 2018/09/15 4
7802 맹자가 말한 개를 먹지 말아야 할 철학적 이유   동보연 2018/09/15 5
7801 강금실 전 장관이 ‘돼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6
7800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후보 “반려견이든 식용견이든 모두 개”   동보연 2018/09/15 5
7799 청와대 “개, 가축서 제외 검토”   동보연 2018/09/15 5
7798 코끼리도 열사병 걸린다…“동물원에 연못 필요”   동보연 2018/09/15 5
7797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6
7796 ‘라쿤카페 금지법’ 발의됐다   동보연 2018/09/15 7
7795 동물복지·수의윤리 수업 안 들어도 수의사 된다?   동보연 2018/09/15 5
7794 같은 ‘동물’끼리 그러깁니까   동보연 2018/09/15 6
7793 개 식용의 자유? 당사자인 개에게 물어보라   동보연 2018/09/15 5
7792 브레이크 없는 동물실험…2426건 중 불승인 4건   동보연 2018/09/15 5
7791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고래 고기를 먹지 않는다   동보연 2018/09/15 5
7790 프랑스 소방대엔 수의사, 동물을 위한 119는 없나요?   동보연 2018/09/15 5
7789 “타이에 온다면, 코끼리를 타지 않기로 해요”   동보연 2018/09/15 5
7788 “사설보호소 방치하더니…배출시설 제외 근본적 해법 아니다”   동보연 2018/09/15 5
7787 수의대는 의대가 될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5 5
7786 외출할 수 있는 닭은 얼마나 행복한가   동보연 2018/09/15 6
7785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모피?   동보연 2018/09/15 7
7784 ‘양들의 유령선’ 영상 파문…영국도 “가축 수출 금지 검토”   동보연 2018/09/15 5
7783 뚱보소 ‘투플이’는 풀냄새가 그립다   동보연 2018/09/15 5
7782 암컷이어서 슬픈 동물들…한국은 두고만 볼 건가?   동보연 2018/09/15 15
7781 연 2천억원, 살처분 대신 동물복지에 쓴다면?   동보연 2018/09/15 13
7780 불지옥 같은 여름…‘케이지 프리’ 닭들은 살아남았다   동보연 2018/09/15 5
7779 [영상] 치킨, 그 짧은 30일의 삶에 대하여   동보연 2018/09/15 8
7778 풀무원의 ‘알 낳는 닭’, 걸을 수 있게 됐다   동보연 2018/09/15 5
7777 타이, 페이스북 야생동물 밀거래 기승   동보연 2018/09/15 5
7776 규정 없는 동물체험시설… 사람도 동물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5 5
7775 관리사각 '야생동물카페'…"동물학대 해도 처벌 못한다"   동보연 2018/09/15 18
7774 친환경과 동물복지 인증은 뭐가 다른가   동보연 2018/09/14 5
7773 작은 칩이 실험동물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5
7772 실험실 쥐 20마리 ‘처음 만나는 자유’… “작다고 홀대하지 마세...   동보연 2018/09/14 5
7771 반려견 아닌 ‘반려계(鷄)’를 키우는 사람들   동보연 2018/09/14 5
7770 동물단체 “습식사료 금지 전 가축에 확대해야”   동보연 2018/09/14 5
7769 중성화 수술 말 많지만… 1.5년 더 오래 산대요   동보연 2018/09/14 5
7768 토끼, 라쿤도 보호하는 독일 동물보호소   동보연 2018/09/14 7
7767 길고양이 살리는 출발 전 똑.똑.똑   동보연 2018/09/14 8
7766 진짜 같은 인조 모피, 정말 '착한' 패션일까   동보연 2018/09/14 9
7765 아기만 안으면 짖는 개, 질투하는 걸까?   동보연 2018/09/14 9
7764 연어를 막는 자 누구인가   동보연 2018/09/14 8
7763 코끼리 전시를 포기하는 동물원들   동보연 2018/09/14 7
7762 개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동보연 2018/09/14 7
7761 우리의 육식이 비윤리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7
7760 개 식용 합법화한다고 인도적·위생적 될까   동보연 2018/09/14 9
7759 '국립 야생동물 생크추어리'는 헛된 꿈일까   동보연 2018/09/14 5
7758 돼지 '농장'일까, '공장'일까   동보연 2018/09/14 5
7757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8/09/14 5
7756 낚시의 손맛은 유죄!   동보연 2018/09/14 6
7755 과연 인간은 '최강자'일까?   동보연 2018/09/14 5
7754 "왜 개만 먹지말라는 거냐"가 이상한 까닭   동보연 2018/09/14 8
7753 '딩동~' 가족을 담은 택배가 왔습니다   동보연 2018/09/14 5
7752 1년 동안 농약 먹던 개들의 죽음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동보연 2018/09/14 9
7751 캣맘과 길고양이, 가깝지만 먼 사랑 이야기   동보연 2018/09/14 7
7750 동물에 대한 '감성'은 불필요한 이성의 찌꺼기가 아니다   동보연 2018/09/14 5
7749 고통에 비해 너무 값싼 동물의 털, 가죽 그리고 눈물   동보연 2018/09/14 5
7748 공장식 축산, 승자 없는 마이너스 섬 게임   동보연 2018/09/14 5
7747 '사람 문 개는 죽여야' 정당한 분노인가, 찌질한 혐오인가   동보연 2018/09/14 5
7746 대한민국은 지금 동물을 향한 '디스토피아'   동보연 2018/09/14 7
7745 한 해 10만 마리! 버려진 개들은 어디로 가는가   동보연 2018/09/14 7
7744 한 접시 고기가 되어버린 '고래의 꿈'   동보연 2018/09/14 5
7743 죽어가는 동물을 돕거나, 법을 어기거나... 당신의 선택은?   동보연 2018/09/14 5
7742 어차피 먹을 건데, 산 채로 삶으면 어때서?   동보연 2018/09/14 7
7741 '괴물 쥐' 뉴트리아가 만난 진짜 괴물, '인간'   동보연 2018/09/14 6
7740 아름답고 행복한 동물 구조,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동보연 2018/09/14 6
7739 완전한 채식 아니면 집어치워? '윤리적 식사'라는 멋진 식탁   동보연 2018/09/14 8
7738 인간이 동물에게 주는 불필요한 고통은 어디까지인가   동보연 2018/09/14 9
7737 개식용 농장 합법화가 '멋진 대안'이 아닌 이유   동보연 2018/09/14 7
7736 혼돈의 카오스 '아깽이 대란' 새끼고양이를 함부로 구조하면 안되는...   동보연 2018/09/14 7
7735 인간이 탐내지 않았다면 빼앗기지 않았을 '사육곰'의 삶   동보연 2018/09/14 6
7734 법은 뒀다 뭐 하려고? 동물보호법 속 '동물 학대 행위'   동보연 2018/09/14 8
7733 코끼리 관광에 숨은 진실, 영혼을 망가뜨리는 잔인한 폭력   동보연 2018/09/14 7
7732 탈출할 수 없는 요새에 갇힌 산천어와 진격의 인간   동보연 2018/09/14 8
7731 '개 도살 금지' 표창원 의원이 협박당한 이유   동보연 2018/09/14 9
7730 동물의 본성을 존중한다? '중성화'는 학대인가 책임인가   동보연 2018/09/14 6
7729 '동물'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동보연 2018/09/14 8
7728 인간이 망가뜨린 야생동물의 삶,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동보연 2018/09/14 7
7727 '닭대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동보연 2018/09/14 6
7726 상상 그 이상으로 끔찍한 수용소 '동물 카페'   동보연 2018/09/14 6
7725 동물과의 교감, 만지기만 하면 생길까   동보연 2018/09/14 9
7724 멸종위기종 사막여우가 방치되는 까닭   동보연 2018/09/14 7
7723 맹견에 돌 던지는 사회 - 푸들은 되고 진돗개는 안되고?   동보연 2018/09/14 8
7722 연휴에 급증하는 동물 유기, '과태료'가 최선입니까?   동보연 2018/09/14 6
7721 동물도, 사람도 행복한 동물원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6
7720 '평창 롱패딩' 열풍의 슬픈 이면   동보연 2018/09/14 7
7719 "동물 문제 위해 국가간 협력이 절실"   동보연 2018/09/14 6
7718 야생동물의 반려동물화, 사람에게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4 6
7717 마구잡이 양산되는 '맹견', 지정만 하면 안전관리 되나   동보연 2018/09/14 6
7716 라쿤카페, 정말 한국의 명물입니까?   동보연 2018/09/14 8
7715 당신과 ‘셀카’를 찍기 위해 호랑이는 이빨이 뽑혔다   동보연 2018/09/1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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