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3 오늘방문자수 : 1,736 / 전체방문자수 : 25,187,319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70 [양희창의 에세이 산책] 닭들에게도 성탄을   동보연 2016/12/20 41
4869 AI 전국 급속 확산… 공장식 사육 문제 ‘동물복지 인증’ 받은 농...   동보연 2016/12/19 51
4868 유기동물 보호, 갈 길 멀다   동보연 2016/12/19 42
4867 '쪼개고, 내리치고' 도구 쓰는 동물들의 출현   동보연 2016/12/19 41
4866 '명단공개' 이효리부터 이경규까지, '동물바보'라 불러다오   동보연 2016/12/19 58
4865 반려동물 생산업 허가제로..   동보연 2016/12/19 41
4864 '명단공개' 이효리, 슈퍼스타→동물애호가 된 사연   동보연 2016/12/19 43
4863 살처분 2000만마리 넘었는데... AI 백신 사용에 뒷짐만 진 정부   동보연 2016/12/19 49
4862 서울대공원도 덮친 AI…백신 비축량도 없어   동보연 2016/12/19 46
4861 "AI 심각해 백신 사용해야"   동보연 2016/12/19 46
4860 '맹탕 소독약' 3년이나 방치…아마추어 대응 AI 키웠다   동보연 2016/12/19 40
4859 아이와 동물원? 다신 못가겠습니다   동보연 2016/12/19 37
4858 채식주의 화장품 인증서   동보연 2016/12/19 39
4857 괴산군의원 "AI 확산 방지 차원 휴업보상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19 43
4856 전국이 조류독감 사정권, 컨트롤타워가 없다   동보연 2016/12/19 44
4855 `동물복지 농장`을 늘려야 한다   동보연 2016/12/19 41
4854 50마리 미만 농가 'AI 사각지대'…방역 손길 멀고 우선순위도 밀려   동보연 2016/12/19 49
4853 AI 재앙 키운 두루뭉술 매뉴얼… '실시'는 없고 '검토' '권고'뿐   동보연 2016/12/19 40
4852 "최악의 AI ...백신, 최후 수단 아닌 최선의 예방책"   동보연 2016/12/19 56
4851 두가지 형태 AI, 국내 첫 동시발생…살처분 1800만마리   동보연 2016/12/18 45
4850 "제주만 남았다"…AI 살처분 2천만 마리 육박   동보연 2016/12/17 52
4849 동시 발생한 AI, 일본 살처분은 한국의 4%에 불과…왜?   동보연 2016/12/17 53
4848 강해진 바이러스, 밀집 사육-방역 소홀 파고들어 ‘최악 AI’   동보연 2016/12/17 57
4847 AI 동시발생한 韓ㆍ日…살처분은 1천660만 對 57만   동보연 2016/12/17 56
4846 1600만마리 닭·오리의 명복을 빕니다   동보연 2016/12/16 55
4845 이재명 "AI위기에 토종닭 유통 못해"…정부 지시 거부   동보연 2016/12/16 59
4844 충북 23개 농장에선 AI '0', 정말 겨울철새가 문제?   동보연 2016/12/16 58
4843 AI 확산이 철새 책임? 문제는 닭·오리 사육방식   동보연 2016/12/16 59
4842 인간의 학대로 숨진 동물들을 위해 모인 사람들   동보연 2016/12/16 58
4841 정세균 의장 "충북 AI휴업보상제 시범도입 검토"   동보연 2016/12/16 58
4840 AI 대유행에도 동물복지형 축산농장은 '안전지대'   동보연 2016/12/16 60
4839 조류엔플루엔자,이번에도 철새탓인가요?   동보연 2016/12/16 59
4838 AI 살처분, 21세기의 학살   동보연 2016/12/16 78
4837 ‘가축 사육 강제중단’ 초강력 카드 꺼냈다   동보연 2016/12/16 55
4836 AI 주범이라고요? 철새는 죄가 없어요   동보연 2016/12/16 62
4835 때 놓친 ‘심각’ 경보… AI 확산 막을까   동보연 2016/12/16 56
4834 육계보다 '알 낳는 닭'에 AI 피해 집중, 원인은?   동보연 2016/12/16 57
4833 반려동물 허가제 전환, 미신고 처벌 기준 강화…'펫파라치' 도입   동보연 2016/12/16 61
4832 AI살처분 1천500만마리 넘어…산란계 10%이상 사라져   동보연 2016/12/15 58
4831 [이민진 의학칼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사람에게 감염될 위험은...   동보연 2016/12/15 60
4830 서상희 교수 "속수무책 AI 원인...철새·농가에게 덮어씌워선 안 돼...   동보연 2016/12/15 61
4829 경기도 "AI 농가 인근지역 가축 전량 수매" 정부에 건의   동보연 2016/12/15 57
4828 "AI, 정부 13년째 철새 탓"   동보연 2016/12/15 57
4827 동물생산업 허가제 전환·수의사 협동조합 동물병원 허용   동보연 2016/12/15 62
4826 AI 신고 전 닭 10만마리ㆍ계란 200만개 출하   동보연 2016/12/15 60
4825 "공무원들이 살처분 즐기는 것 같다?...AI 대재앙, 공무원들이 백신...   동보연 2016/12/15 59
4824 구멍 뚫린 방역 역대 최악의 AI   동보연 2016/12/15 56
4823 사육환경   동보연 2016/12/15 53
4822 한국 ‘철새주의’ 문자, 일본 전면 방역…AI 초기 대응 달랐다   동보연 2016/12/15 54
4821 "정부 하라는 대로 해도 감염…10억 들인 시설 물거품"   동보연 2016/12/15 55
4820 1400만마리 살처분, 195일→29일… AI 확산 '최악의 스피드'   동보연 2016/12/15 54
4819 살처분? "호텔 사는 우린 AI 몰라요"   동보연 2016/12/15 58
4818 충남대 서상희 교수 "국내 유행 AI 한가지 유형 가능성 커"   동보연 2016/12/15 53
4817 AI 역대 최악…1400만 마리 살처분   동보연 2016/12/15 61
4816 "살처분 보상금은 슈퍼甲 유통업체 차지…축산농은 빚더미"   동보연 2016/12/15 52
4815 AI 발생 이유, '치느님' 때문입니다.   동보연 2016/12/14 63
4814 14년간 AI로 사라진 닭·오리 ‘5000만마리’   동보연 2016/12/14 53
4813 동물 학대 꼼짝마라, 부산 연제구 동물 보호 지역으로 거듭난다   동보연 2016/12/14 55
4812 우리를 위해 우리에 갇힌 동물원 동물들에게   동보연 2016/12/14 57
4811 사냥할 수 없는 치타, 비행할 수 없는 독수리   동보연 2016/12/14 53
4810 동물원 동물들은 왜 불쌍한 걸까   동보연 2016/12/14 53
4809 "조류독감은 정부 컨트롤타워 부재가 부른 인재"   동보연 2016/12/14 57
4808 사상 최대 AI 피해…컨트롤타워 부재가 부른 "인재"   동보연 2016/12/14 56
4807 반려동물 생산 '허가제' 전환…미등록판매 벌금 500만원   동보연 2016/12/14 58
4806 "연간 1억 마리 희생…동물의 고통을 입지 마세요!"   동보연 2016/12/14 54
4805 반려동물 생산, 관리 강화…허가제 전환   동보연 2016/12/14 53
4804 식습관 변화가 생명을 살린다   동보연 2016/12/14 56
4803 AI 가금류 살처분 1천4백만 마리 '역대 최대치'   동보연 2016/12/14 53
4802 [사설] 1200만 마리 살처분, AI 근본 대책 없나   동보연 2016/12/14 62
4801 AI '페이퍼 방역'   동보연 2016/12/14 55
4800 사상 최악의 AI… 농가 보상도 ‘사상 최악?’   동보연 2016/12/14 52
4799 1천만마리 매몰하고도 못 잡는 AI…무차별 살처분 능사인가   동보연 2016/12/14 53
4798 1천만마리 매몰하고도 못 잡는 AI…보상금이 대책 되나?   동보연 2016/12/14 57
4797 버둥대는 아기오리 물 밖으로 꺼내준 덩치큰 동물 친구   동보연 2016/12/14 51
4796 [한컷의울림] 사람만큼… 동물의 생명도 존엄   동보연 2016/12/14 61
4795 [사설] AI, 동물복지가 답이다   동보연 2016/12/14 57
4794 AI 도살 처분 1천2백만 마리…'이동중지' 명령   동보연 2016/12/13 60
4793 매일 추가되는 AI 확진 농가…전국 살처분 1235만 마리 넘어   동보연 2016/12/13 58
4792 AI, 언제까지 철새 탓? … 근본적인 방역대책 세워라   동보연 2016/12/13 53
4791 AI 연례행사 치르듯… 2년만에 또 살처분 1000만마리 넘어   동보연 2016/12/13 55
4790 3년째 AI 무풍지대…‘복지농장’ 주목   동보연 2016/12/13 54
4789 동물 생각하는 '착한패션' 뜬다   동보연 2016/12/12 56
4788 사랑이 살려낸 쓰레기통의 생명…"지금은 건강해요"   동보연 2016/12/12 56
4787 전국 닭·오리 살처분 1천만마리…최단·최대 피해 우려   동보연 2016/12/12 54
4786 "AI 확산, 말 못하는 철새 책임?"   동보연 2016/12/12 52
4785 농장동물들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동보연 2016/12/12 53
4784 [카드뉴스]치느님의 눈물   동보연 2016/12/12 60
4783 25일간 1000만마리 살처분… 최악의 AI   동보연 2016/12/12 51
4782 매몰처분 천만 마리 육박…AI차단 비상   동보연 2016/12/12 55
4781 옴짝달싹 못하는 밀집사육이 AI 화근?…주목받는 동물 복지농장   동보연 2016/12/12 59
4780 한달도 안돼...고병원성 AI 살처분 900만마리 육박   동보연 2016/12/10 58
4779 AI 살처분 900만마리 육박…사상 최대 피해 우려   동보연 2016/12/09 66
4778 진화하는 AI, 철새 탓만 하다 '낭패'…사상 최악 전망   동보연 2016/12/09 55
4777 "AI 전파 주범이 철새? 문제는 방역 실패다"   동보연 2016/12/09 56
4776 서상희 "AI 확산, 방역 실패 때문...겨울철 휴업 보상제 도입해야"   동보연 2016/12/09 61
4775 동물보호단체가 공개한 실험견의 충격적인 영상   동보연 2016/12/08 71
4774 AI 살처분 가금류 780만마리 육박…전국 확산 '비상'   동보연 2016/12/08 59
4773 안성시 '가금류 휴식년제' 내년부터 확대 시행   동보연 2016/12/08 57
4772 동물보호단체들 "동물보호법 개정안 처리 지연 규탄한다"   동보연 2016/12/07 71
4771 '애완견 잡아먹은 사건'…주민 4명에 동물보호법 적용   동보연 2016/12/07 68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