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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914 장기 농약 독성 시험 대상 실험동물에서 `개 제외`   동보연 2018/10/02 18
7913 퓨마 사살 사건..한 걸음 나아가지 못한 동물권 인식 부족이 빚은 ...   동보연 2018/10/02 19
7912 통키가 던진 환경 문제와 동물권   동보연 2018/10/02 12
7911 박완주 의원 "실험동물 복지향상을 위한 논의 고려할 것"   동보연 2018/10/02 13
7910 울타리 없는 체험 동물원, 안전까지 풀어놨나   동보연 2018/10/02 12
7909 美캘리포니아 '동물실험' 화장품 시장서 퇴출한다   동보연 2018/09/29 16
7908 무책임·무분별 동물 사육 ‘애니멀 호더’ 뿌리 뽑는다   동보연 2018/09/29 20
7907 라쿤이 계속 벽을 긁었던 이유…'동물 카페'의 그림자   동보연 2018/09/28 16
7906 동물원이란 무엇인가   동보연 2018/09/28 17
7905 [카드뉴스] 수의대 실습견 문제…그리고 실험동물법   동보연 2018/09/27 23
7904 퓨마 탈주 열흘…동물원 규제 완화해 관광 진흥하겠다는 정부   동보연 2018/09/27 16
7903 '눈으로 봐달라'는 말에도 자꾸 만지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동...   동보연 2018/09/26 18
7902 "낮에만 아픈 게 아니잖아요"…앱 하나로 동물병원 가는법   동보연 2018/09/26 22
7901 버림 받는 반려동물 매년 8만마리… 반려견 등록은 전체 18% 불과   동보연 2018/09/25 23
7900 동물학대는 인간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진다:프시케   동보연 2018/09/23 21
7899 반려동물의 복지 천국, 함께 살아서 행복한 사회   동보연 2018/09/23 20
7898 야생성 박탈된 전시품들의 고통…"동물원 꼭 필요한가" 확산   동보연 2018/09/22 21
7897 대전 퓨마보다 더 '처참하게' 사는 동물들이 있다   동보연 2018/09/22 28
7896 동물미용업·동물위탁관리업 등록, 다들 하셨죠?   동보연 2018/09/22 18
7895 강아지·고양이는 명절이 '곤욕'…가족과 생이별하는 반려동물들   동보연 2018/09/22 17
7894 “동물원 순기능 많아” vs “동물권 침해”…뽀롱이가 우리에게 남...   동보연 2018/09/22 25
7893 우리 가족인데… "연휴 동안 반려동물 더 배려하세요"   동보연 2018/09/21 22
7892 등록만 하면 OK?…허술한 동물원법, 허술한 동물 관리   동보연 2018/09/21 20
7891 동물복지 인증 제품 비싸지만… 윤리적 소비 는다   동보연 2018/09/21 17
7890 사람도 환경도 행복한 스트레스 없는 돼지   동보연 2018/09/21 14
7889 환경과 돼지의 공존 플랜   동보연 2018/09/21 18
7888 교배·임신·분만 그리고 도태 ‘공장돼지’의 일생   동보연 2018/09/21 19
7887 사살된 '퓨마'로 촉발된 동물원 논란   동보연 2018/09/21 12
7886 [카드뉴스] 반려동물 키우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동보연 2018/09/21 17
7885 동물원에 비하면... 교도소는 '황제수감'이었다   동보연 2018/09/20 26
7884 관리 안되는 과도한 동물사육, 동물학대로 처벌된다   동보연 2018/09/20 18
7883 모피 이어 캐시미어, 오리털도 퇴출당하나   동보연 2018/09/19 20
7882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9 16
7881 버버리 “모피 사용·재고 소각 관행 중단하겠다”   동보연 2018/09/19 19
7880 美 LA 모피제품 판매금지 추진…시의회 조례 제정키로   동보연 2018/09/19 15
7879 "종 차별 철폐해야" 개·고양이 넘어 의제 확장하는 동물권단체   동보연 2018/09/19 16
7878 "퓨마야 미안해" 퓨마 사살이 불러온 '동물원 가지 않기' 운동   동보연 2018/09/19 21
7877 탈출 퓨마 사살에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동물이 죽어야 하나요"   동보연 2018/09/19 27
7876 퓨마 사살…동물원 꼭 있어야 할까요   동보연 2018/09/19 43
7875 동물 구조, 119 대신 지자체가 맡는다   동보연 2018/09/18 21
7874 반려동물과 타는 ‘펫택시’ 앱으로 간편하게 부른다   동보연 2018/09/18 12
7873 “동물실험 하는 제품 쓰지 않겠다”… 윤리 소비, 새 트렌드로   동보연 2018/09/18 19
7872 용인 캣맘 사건, 동물보호와 형법 간의 괴리 어떻게 풀까   동보연 2018/09/17 17
7871 왜 강아지만 예뻐하세요?   동보연 2018/09/17 21
7870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동보연 2018/09/17 19
7869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동보연 2018/09/17 13
7868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18/09/17 14
7867 유쾌한 먹방 뒤에 가려진 잔혹함   동보연 2018/09/17 15
7866 실험용 쥐 20마리 구출대작전, 그 결말은?   동보연 2018/09/16 19
7865 "반달곰 KM-53, 인간 눈에 띄지 말고 살아주길"   동보연 2018/09/16 13
7864 "길고양이 밥 주는것도 불편해? 고양이 터전 파괴한 것은 인간"   동보연 2018/09/16 16
7863 108개의 계란프라이가 인간에게 건네는 경고   동보연 2018/09/16 15
7862 '채식인'과 '채식주의자'는 다르다   동보연 2018/09/16 22
7861 개 식용 '합법화'가 개들을 고통에서 구제해줄까?   동보연 2018/09/16 23
7860 인간 근육 모방한 '인공근육' 개발...동물실험 대체로 윤리문제 해...   동보연 2018/09/16 16
7859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18/09/15 13
7858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5 25
7857 위험한 개고기   동보연 2018/09/15 23
7856 [카드뉴스] 우리가 몰랐던 실내낚시터 물고기의 삶   동보연 2018/09/15 15
7855 동물실험에, 차멀미에…멸종위기종 3천마리 숨졌다   동보연 2018/09/15 23
7854 개들은 새벽에 죽는다…그는 200만원을 번다   동보연 2018/09/15 21
7853 “환경부 개 사육시설 점검 엉망…미신고 분뇨 하루에 153톤”   동보연 2018/09/15 16
7852 개에게 농약 먹이는 한국 정부   동보연 2018/09/15 15
7851 이탈리아에서도 ‘동물쇼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18/09/15 14
7850 우리가 고래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5 14
7849 “오래 실험하다보면, 동물들의 얼굴이 보여요”   동보연 2018/09/15 19
7848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나요?   동보연 2018/09/15 13
7847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동보연 2018/09/15 14
7846 “폐사한 닭 먹인 개 인플루엔자, 전염 위험성 커졌다”   동보연 2018/09/15 14
7845 “라쿤 카페가 위험하다…일본 전철 밟지 말아야”   동보연 2018/09/15 17
7844 개그맨 김원효 “개고기 먹는 게 미안해졌어요”   동보연 2018/09/15 13
7843 유기견 잡아먹던 대만은 어떻게 개식용 금지했나   동보연 2018/09/15 12
7842 “북한산 들개 없애려면, 중성화 수술시켜라”   동보연 2018/09/15 14
7841 12번 체포, 4번 감옥 간 ‘할리우드’ 출신 동물운동가   동보연 2018/09/15 17
7840 [카드뉴스] 동물카페는 ‘무법지대’   동보연 2018/09/15 18
7839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동보연 2018/09/15 14
7838 [카드뉴스] ‘새의 무덤’ 유리창에서 조류 살리는 법 7가지   동보연 2018/09/15 16
7837 동물복지 표방한 대통령, 엇박자 내는 농식품부   동보연 2018/09/15 16
7836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14
7835 “강아지 공장이 문제견 만듭니다”   동보연 2018/09/15 16
7834 쥐를 선물로 준 냥이…스님은 “살생하지 말거라”   동보연 2018/09/15 11
7833 “한달 10마리만 팔아도 300만원…” 개농장주는 왜 폐업 결심했나   동보연 2018/09/15 13
7832 동물학대하면 2천만원 벌금 문다   동보연 2018/09/15 11
7831 “나만 보면 꼬리 치는데, 어떻게 보신탕집에 팔아”   동보연 2018/09/15 9
7830 겨울은 유럽밍크 도살의 계절   동보연 2018/09/15 10
7829 우리는 늑대의 후손…댕댕이에게 운동장을 허하라   동보연 2018/09/15 8
7828 미국 스키선수가 묻는다 “개 식용이 한국 문화 맞나”   동보연 2018/09/15 6
7827 개농장의 개들은 반갑다고 했다   동보연 2018/09/15 6
7826 308만마리의 비명…동물실험 매년 증가 추세   동보연 2018/09/15 13
7825 [영상] 주인 마중 나가는 반려닭   동보연 2018/09/15 7
7824 사랑해서 동물체험한다고? 그게 더 나빠   동보연 2018/09/15 12
7823 “실험동물에게도 수의사는 필요합니다”   동보연 2018/09/15 6
7822 39개국 동물단체가 스타벅스 앞에 모인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7
7821 개·길고양이·돌고래…우리 지켜줄 부처는 어디?   동보연 2018/09/15 7
7820 주사 맞고 크는 ‘공장식 개들’…1년 만에 보신탕으로   동보연 2018/09/15 12
7819 환경부, 5년마다 ‘동물원 종합복지계획’ 세운다   동보연 2018/09/15 8
7818 “얼마나 뜨거웠으면 집게발을…” 해물탕 가재의 구사일생   동보연 2018/09/15 8
7817 서울시장 후보들, ‘개 식용’ 제 생각은요   동보연 2018/09/15 7
7816 제돌이 고향 간 지 5년…돌고래 한 마리가 바꾼 것   동보연 2018/09/15 6
7815 ‘국산 축산물’ 둔갑 위한 가축 장거리 운송 NO!   동보연 2018/09/1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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