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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글모음)갑각류(가재/게/새우/랍스터등)
동보연
2021/07/08
2943
공지
(글모음)두족류(문어/낙지/오징어등)
동보연
2021/07/08
1243
공지
(글모음)어류(물살이/물고기)
동보연
2021/07/08
1175
공지
움직이는 동물들에게 고통이 필수인 이유들(어류, 두족류, 갑각류, ...
동보연
2018/02/16
1718
공지
(시)스며드는 것..(간장 게장의 슬픈 이야기)..게장이 되는 어미 게...
동보연
2014/09/10
5856
공지
(사진모음)SeaSpiracy(씨스피라시)
동보연
2010/12/28
4535
178
“랍스터·문어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영국서 금지 예고
동보연
2025/12/24
339
177
워싱턴주, 문어 양식 금지 법안 통과 “지능 높은 문어, 사육은 비...
동보연
2024/03/28
1018
176
아이슬란드, 동물복지 위해 포경 산업 중단
동보연
2023/06/25
988
175
겨울철 자주 먹는 '가리비'에는 사실 '눈 200개'가 달려 있다
동보연
2023/02/04
1042
174
'물고기도 아프다' 英 동물복지 어업으로 확대 움직임
동보연
2022/10/10
1090
173
1억 마리 상어의 눈물… 특급호텔 13곳서 샥스핀 판매
동보연
2022/09/24
1013
172
무심코 버린 낚시도구, 야생동물에겐 ‘죽음의 덫’
동보연
2022/08/26
1027
171
"문어·가재, 산 채로 삶는 것 금지" 주목받는 유럽의 동물복지
동보연
2021/12/31
1065
170
어업은 어떻게 고래를 멸종시키나…다큐 ‘씨스피라시’
동보연
2021/09/30
1101
169
'바다의 로또' 막나…떠내려 온 고래도 못 판다
동보연
2021/06/11
1185
168
전 세계 바다가 비어가고 있다
동보연
2021/06/11
1194
167
그물에 걸린 고래도 유통 금지된다
동보연
2021/06/11
1173
166
혼획된 해양포유류 이렇게 놓아주세요…지침서 발간
동보연
2021/06/11
1167
165
'권력 상징의 요리' 샥스핀? 환경단체가 퇴출 외치는 까닭은
동보연
2021/05/30
1126
164
국제적 '샥스핀 요리 금지' 호소에도 여전히 판매 중인 국내 특급호...
동보연
2021/05/30
1145
163
원양어업자, 혼획·구조한 해양포유동물 즉시 방류해야
동보연
2021/04/26
1116
162
매년 양식 물고기 1290억 마리가 고통 속에 죽는다
동보연
2021/04/25
1269
161
"자격증 없는 자, 낚시도 하지 말라" 스위스의 엄격한 '물고기 보호...
동보연
2021/01/24
1212
160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2 - 혼획
동보연
2020/12/09
1186
159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1 - IUU어업, 양식업
동보연
2020/12/09
1200
158
시위에 희생된 방어, 참돔은 동물이 아닐까
동보연
2020/12/03
1137
157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20/09/03
1201
156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20/09/03
1147
155
'랍스터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스위스 동물보호법 확대
동보연
2020/09/03
1196
154
해물탕 될 뻔했는데…집게발 자른 '구사일생 가재'
동보연
2020/09/03
1168
153
"끓는 물에 산 채로 넣어진 바닷가재+꽃게, 죽기 전 3분 넘게 고통 ...
동보연
2020/09/03
1170
152
英 수의사 "끓는 물 산 채로 넣은 바닷가재, 고통 느껴"
동보연
2020/09/03
1137
151
"물고기도 아파요, 낚시카페는 학대"
동보연
2019/08/25
1221
150
물고기도 짝과 헤어지면 비관적으로 행동 변한다
동보연
2019/06/24
1187
149
새우에는 수많은 물고기의 목숨 값도 포함돼 있다
동보연
2019/06/17
1194
148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물범 학살탕'
동보연
2019/06/06
1207
147
어차피 먹을 건데, 산 채로 삶으면 어때서?
동보연
2019/06/06
1171
146
여러분, 물고기도 아프다는 것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동보연
2019/05/27
1149
145
명절 제사상엔 귀한 상어 고기?···알고보면 수은 덩어리
동보연
2019/02/03
1203
144
식탁위의 ‘해물탕들’ “우리도 똑같이 아파요”
동보연
2019/01/30
1187
143
'화천 산천어 축제'에 가지 말아야 할 8가지 이유
동보연
2019/01/05
1191
142
‘낙지탕탕이’는 공포?…“저예요. 고기가 아니라구요”
동보연
2018/11/05
1219
141
지극한 모성애와 지능…낙지가 고통을 모를까?
동보연
2018/11/05
1279
140
"자격증 없는 자, 낚시도 하지 말라" 스위스의 엄격한 '물고기 보호...
동보연
2018/10/27
1217
139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동보연
2018/09/17
1401
138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동보연
2018/09/17
1281
137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18/09/17
1222
136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6
1347
135
[카드뉴스] 우리가 몰랐던 실내낚시터 물고기의 삶
동보연
2018/09/15
1314
134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1254
133
물속의 친구들 2부 - 멍청한 동물이라는 편견
동보연
2018/08/07
1219
132
낚시바늘에 한 번 걸린 물고기, 다시 낚시바늘 무는 까닭은?
동보연
2018/07/14
1301
131
물고기 기억력이 3초라고?
동보연
2018/07/14
1288
130
기억력 3초에 멍청?… 물고기는 억울하다
동보연
2018/07/14
1249
129
물고기가 멍청해? 인간이 편협한거야
동보연
2018/07/14
1249
128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동보연
2018/07/14
1237
127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동보연
2018/07/14
1249
126
니들이 문어의 고통을 알아?
동보연
2018/07/14
1230
125
랍스터를 산 채로 삶는 자, 유죄
동보연
2018/02/17
1377
124
동물보호법 강화한 스위스…바닷가재 산 채로 요리하는 것도 금지
동보연
2018/01/12
1352
123
산 채로 바닷가재 요리 못하는 나라는?
동보연
2018/01/12
1347
122
스위스 정부, "바닷가재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으면 처벌"
동보연
2018/01/12
1452
121
"바닷가재 기절시켜 삶아야" 스위스 동물보호법 강화
동보연
2018/01/12
1379
120
애완 물고기의 감각기관
동보연
2017/12/19
1415
119
극피동물 불가사리도 고통을 느낄까
동보연
2017/12/19
1514
118
금붕어의 집중력 지속시간은 인간보다 길다
동보연
2017/12/01
1372
117
낚시의 손맛은 유죄!
동보연
2017/12/01
1343
116
문어는 사회적 동물이다
동보연
2017/12/01
1399
115
이탈리아에선 산 바닷가재를 얼음 위에 두면 불법이다
동보연
2017/12/01
1343
114
심한 우울증에 걸린 양식장 연어는 삶을 포기했다
동보연
2017/11/11
1375
113
샥스핀 요리가 보양식이라고?
동보연
2017/07/23
1385
112
미국 동물보호단체 "살아있는 낙지 먹지 마세요"
동보연
2017/06/04
1452
111
미 동물보호단체 페타 “산 낙지 먹지 마세요”
동보연
2017/06/02
1448
110
물고기 기억력이 3초라고?
동보연
2017/03/28
1411
109
호주의 해산물 업체, 랍스터 동물학대로 유죄 선고
동보연
2017/03/12
1444
108
바닷가재 집게 묶어 산채로 냉장보관 伊식당 '동물학대' 벌금형
동보연
2017/01/21
1523
107
LAT '동물애호단체, 산낙지 퇴출 움직임'
동보연
2016/11/16
1523
106
줄잇는 특급호텔 샥스핀 판매 중단 선언…그랜드앰베서더 동참
동보연
2016/10/02
1572
105
샥스핀에 치매·루게릭병 등 유발하는 독성 물질 많아
동보연
2016/09/24
1502
104
[카드뉴스]'잔인한요리'샥스핀
동보연
2016/09/24
1531
103
"샥스핀이 뭐기에"…호텔업계 판매중단 '불똥'
동보연
2016/09/24
1436
102
롯데·신라 등 특급호텔 12곳 멸종위기 상어 샥스핀 요리 판매 중
동보연
2016/08/19
1480
101
중국인 샥스핀 수요 급증에 인도네시아 상어 '멸종위기'
동보연
2016/08/18
1540
100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동보연
2016/08/18
1565
99
”금붕어 한 마리 키우는 건 동물학대?“
동보연
2016/07/29
1565
98
'멸종위기' 고래 불법 유통, 왜 끊이지 않을까
동보연
2016/07/17
1537
97
고통 짧게 주고 잡은 물고기가 맛있다!… 과학이 밝혀낸 '옛사람의 ...
동보연
2016/07/14
1463
96
물고기가 머리가 나쁘다고?...집중력 뛰어나
동보연
2016/07/14
1541
95
캐세이퍼시픽, 샥스핀 운송 중단…상어 생태계 보호
동보연
2016/07/14
1492
94
샥스핀이 뭐기에…상어의 ‘슬픈 지느러미’
동보연
2016/06/20
1540
93
“샥스핀 때문에” 지느러미 빼고 통째 버려지는 상어들
동보연
2016/06/10
1554
92
잘 팔리지도 않는데 왜… 고래에 작살 겨눈 일본
동보연
2016/05/03
1514
91
EU, 샥스핀 얻기 위한 상어잡이 금지
동보연
2016/02/09
1658
90
美 샥스핀 금지, 전국적으로 확대
동보연
2016/02/09
1592
89
“사라지는 상어 한 해 1억 마리 샥스핀 때문에 못살겠어요”
동보연
2016/02/09
1659
88
"물고기도 포유동물처럼 소리로 소통한다"
동보연
2016/01/14
1612
87
KOREA Octopus Stabbed and Eaten While Still Alive
동보연
2015/12/21
1634
86
중국의 농구 영웅 야오밍이 살린 상어는 몇 마리나 될까?
동보연
2015/11/23
1650
85
'살아있는 게'를 랩으로 포장해서 팔았다. '동물 학대'일까? 아닐까...
동보연
2015/11/23
1694
84
문어가 가장 고도로 진화한 고등동물?
동보연
2015/11/22
1801
83
日서 죽음 앞두고…새끼들 보호하는 고래떼
동보연
2015/11/21
1636
82
英, 살아있는 게 포장 판매 "동물학대" 논란
동보연
2015/11/19
1650
81
장기사육 제재 못해… 돌아가지 못하는 해양동물들
동보연
2015/09/17
1669
80
남획·오염·기후변화로 바닷속 동물 개체수 40년간 '반토막'
동보연
2015/09/16
1739
79
中 공식연회 ‘샥스핀, 제비집’ 구경 못한다
동보연
2015/08/23
1709
78
샥스핀, 홍콩 식당에서도 퇴출…뉴욕 이어 금지 늘어
동보연
2015/08/23
1677
77
중국 연회서 빠지지 않던 ‘샥스핀’…이젠 메뉴서 사라지나
동보연
2015/08/23
1690
76
중국인들 사이에 샥스핀 요리 수요 급감
동보연
2015/08/22
1678
75
홍콩인구 절반, 그 좋아했던 샥스핀 안먹는다
동보연
2015/08/22
1682
74
텍사스주, 미국에서 10번째로 샥스핀 거래 전면금지
동보연
2015/08/22
1693
73
美 연방법원, 캘리포니아주 상어지느러미 판금법 적법인정…중국계 ...
동보연
2015/08/22
1742
72
고래 몰아 잔인한 살육…핏빛으로 물든 바다
동보연
2015/07/29
1772
71
물고기 복지에 대한 고찰
동보연
2015/06/28
1741
70
고래고기 요리 '씁쓸'
동보연
2015/06/13
1718
69
“한국엔 개고기, 일본엔 고래고기” 日, 포경 고집하는 이유?
동보연
2015/06/04
1809
68
인간보다 돌고래가 더 똑똑하다고?
동보연
2015/06/04
1724
67
애견축제에서 개고기 판매... 이러자는 겁니까?
동보연
2015/06/04
1734
66
다이지 돌고래 수입 중단 일본, 이제 한국 차례
동보연
2015/06/04
1694
65
일본 '다이지' 돌고래 사냥의 현장을 가다
동보연
2015/05/31
1783
64
물고기도 지능 있고 고통 느낀다…생선회 먹는 것은 동물학대?
동보연
2015/05/14
1441
63
물고기 산채로 회 뜨지 마라... 고통 느끼고 기억
동보연
2015/05/14
1512
62
"시장 유통 상괭이, 그물 쳐 잡고 혼획 위장 의심"
동보연
2015/05/12
1786
61
‘작살로 잔인하게’ 고래 수십 마리 불법 포획·유통
동보연
2015/05/12
1662
60
비인간인격체의 마음은 그래도 알지 못한다
동보연
2015/03/02
2768
59
돌고래 장례문화, 새끼 죽으면 등에 업고 헤엄
동보연
2015/02/06
2083
58
SNS 울린 분홍돌고래, 잡힌 지 10개월 만에...
동보연
2014/11/10
2127
57
시진핑 샥스핀 금지령 위력
동보연
2014/07/11
2287
56
ICJ, 고래잡이 중단 명령…日 "판결 따르겠다"
동보연
2014/04/01
2419
55
"수족관에 돌고래 가둔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
동보연
2014/03/11
2374
54
日타이지 또 '돌고래 피의 살육' …케네디 대사도 비난
동보연
2014/01/20
2313
53
상어잡이용 돌고래 무차별 학살…"샥스핀이 뭐기에"
동보연
2013/12/11
2313
52
"면허 없이 낚시하면 벌금 15만원... 전통어종 보호 주력" '베를린 ...
동보연
2013/11/10
2348
51
찬장에 처박힌 참치캔에 얽힌 '끔찍한 진실'
동보연
2013/10/24
2275
50
어항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1)
동보연
2013/10/16
2272
49
해산물, 이대로 계속 먹어도 되나?
동보연
2013/09/24
2372
48
中, 산채로 먹는 물고기 요리에 외신들 '기겁'
동보연
2013/09/24
2219
47
제돌아, 잘 살아
동보연
2013/09/24
2091
46
비늘에 문신한 물고기..동물학대 논란
동보연
2013/09/24
2293
45
‘똑똑한’ 돌고래, 20년 전 헤어진 친구도 기억한다
동보연
2013/08/17
2080
44
대한항공·아시아나, 샥스핀 운송 중단…"상어 보호"
동보연
2013/06/21
2151
43
강아지 못지않은 지능 문어 신통력은 어느 정도?
동보연
2013/05/23
2286
42
샥스핀, 무향무취 아교질에 불과하다
동보연
2013/04/12
2452
41
중국 식당 찾은 오바마 비난하는 동물보호단체 왜?
동보연
2012/12/19
2069
40
손맛이 죽여? 난 너덜너덜해지다 죽어
동보연
2012/12/19
2545
39
소총 260발, 몸속에서 터지는 작살포…고래사냥 잔혹사
동보연
2012/12/18
2112
38
오는 12월 3일, 한국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과학포경 계획안...
동보연
2012/11/11
2140
37
피 흘리는 고래... 이제 그만합시다
동보연
2012/11/03
2253
36
장하나 의원, 고래전시 전면금지 법률 발의
동보연
2012/08/09
2402
35
일본 돌고래 한해 2000마리 포획… 식용 유통 여전
동보연
2012/07/21
2292
34
잡았을까 잡혔을까, 장생포에 늘어선 고래고기 식당들
동보연
2012/07/21
2367
33
일본·노르웨이… 세계 각국의 포경 실태는
동보연
2012/07/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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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새끼 데리고 돌아가는 돌고래 포착 ‘뭉클’
동보연
2012/07/18
2336
31
(성명서)대한민국 국민은 포경이 아닌 고래보호를 원한다/환경운동...
동보연
2012/07/16
2200
30
국제 멸종위기종인 고래 ‘과학조사 포경’ 놓고 찬반 갈린 까닭
동보연
2012/07/16
2184
29
멸종위기 야생 고래, ‘돈’이나 ‘음식’ 아니다
동보연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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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고래를 야생동물 아닌 생선으로 보는 정부"
동보연
2012/07/06
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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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저희 호텔에서는 이제 '샥스핀' 안팝니다"
동보연
2012/04/24
2390
26
샥스핀의 저주, 많이 먹으면 알츠하이머 병 걸릴 위험
동보연
2012/04/24
2442
25
샥스핀 한 접시, 상어 한 마리를 드셨군요
동보연
2012/04/14
2379
24
샥스핀 반대 사이트 모음
동보연
2012/03/10
2377
23
(캠페인)최악의 동물학대 '샥스핀'을 반대해주세요
(3)
동보연
2012/01/23
8097
22
독에 찌든 중국 샥스핀‥호텔·고급 식당 납품
동보연
2012/01/23
2485
21
식약청, 샥스핀 첨가제 금지 품목으로 분류
동보연
2012/01/21
2508
20
돌고래, 침팬지 제치고 사람 다음으로 `똑똑하다`
동보연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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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연어·농어·대구·참치 4가지 물고기로 본 탐욕의 인류사
동보연
2011/10/01
2816
18
육식 폐해는 주장하면서 왜 어류 섭취 줄이자고 말 안하나
동보연
2011/10/01
2837
17
생선 양식 60년새 50배 증가… 환경파괴 극심
동보연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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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간 식탐 채우려면 오대양 더 필요하다네
동보연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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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돌고래 학살을 보며 인간의 잔혹성에 슬퍼하다
동보연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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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고래는 생선이 아니다”
동보연
2010/11/22
4530
13
美PETA '산낙지 판매금지' 피켓시위
(2)
동보연
2010/04/28
4832
12
일본과 해양동물 보호단체의 ‘고래 전쟁’
(2)
동보연
2010/03/06
4105
11
동물보호단체 “물고기를 ‘바다 아기 고양이’로 부르자”
동보연
2010/02/10
3692
10
"똑똑하네”…도구 사용하는 문어 발견
동보연
2009/12/17
3614
9
외국 수중동물 복지 사이트
동보연
2009/07/19
4101
8
딱딱한 껍질가진 ‘게’도 고통 느낄까?
동보연
2009/03/28
4045
7
“뇌 없는 바다가재도 고통을 느낀다”
동보연
2009/03/28
4329
6
'가재 뽑기 게임기'는 동물 학대가 아니다?
동보연
2009/02/18
4265
5
크릴, 마구잡이…남극 생태계 흔들릴라
동보연
2007/02/09
4635
4
바닷가재 죽이는 법?
동보연
2007/01/07
5355
3
낚시, 면허 없으면 못한다
동보연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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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활어회(活魚膾)와 능지처사(凌遲處死)/김지수교수
동보연
2005/06/17
7210
1
‘샥스핀’ 그 속에 감춰진 상어 살육의 현장
동보연
2005/07/06
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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