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28 오늘방문자수 : 572 / 전체방문자수 : 28,226,383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230 알 못 낳고 돈 안된다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산 채로 분쇄기에 ...   동보연 2020/08/07 1
10229 "삐약- 삐약-" 수컷 병아리의 비극을 끝내는 법   동보연 2020/08/07 1
10228 산 채로 갈려 죽는 수컷 병아리의 운명   동보연 2020/08/07 2
10227 공장식 축산은 어쩌면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동보연 2020/08/05 4
10226 은퇴 경주마 학대 논란…“한국에 수출 안 해!”   동보연 2020/08/03 3
10225 “‘은퇴마 학대’ 한국에 경주마 수출 중단”   동보연 2020/08/03 3
10224 반려동물, 단지 내 산책 중 주의해야할 점은?   동보연 2020/08/03 3
10223 맹성규 국회의원 동물보호 패키지 법안 발의   동보연 2020/08/03 5
10222 동물병원 진료비 최대 80배 차이…진료비 사전 게시는 18%   동보연 2020/08/03 3
10221 동물병원 진료비 차이 80배…"손님 줄어도 매출 안 줄어요"   동보연 2020/08/03 3
10220 "동물병원 진료비 천차만별" 반려견 병원비 속앓이 보호자들   동보연 2020/08/03 2
10219 반려동물 치료전 주인에게 진료비 미리 알려야   동보연 2020/08/03 2
10218 인천시 반려동물보험 지원 찬반투표…찬성 52.7%로 우세   동보연 2020/08/03 2
10217 ‘깜깜이’ 반려동물 진료비 논란-고양이 스케일링 100만원…부르는...   동보연 2020/08/03 2
10216 "내가 잃은 건 가족인데…" 반려동물의 법적 지위는 '물건'   동보연 2020/08/02 4
10215 뛰놀 수 없는 동물의 고통…그들에게 행복권을 허하라   동보연 2020/08/01 6
10214 여주 공포로 만든 곰 85마리…머리 흔들며 이상행동하는 까닭   동보연 2020/08/01 4
10213 "반려동물 긴급보호제도 있다는데 제 고양이는 안된대요"   동보연 2020/08/01 4
10212 고기로 태어나서 겪는 닭·돼지·개의 수모기   동보연 2020/08/01 3
10211 동물학대에 맹견사고까지…전담경찰 도입 목소리   동보연 2020/08/01 4
10210 운 좋게 가벼운 실험 마쳐도 다른 동물실험에 재활용되는 실험 비글...   동보연 2020/07/30 3
10209 "보호해 준다면서요" 돈벌이에 쓰인 '유기동물'   동보연 2020/07/30 3
10208 동물 학대범 '징역' 내린 판사의 특별한 판결문   동보연 2020/07/30 3
10207 `벌써 5번째`…소형견 물어죽인 맹견에 불거진 동물보호법 논란   동보연 2020/07/30 5
10206 "산책도 마음놓고 못해요" 반려견 간식 테러, 이대로 괜찮나   동보연 2020/07/28 6
10205 [동변과 함께하는 동물법] 엄마로 태어나서 : 채수지 변호사   동보연 2020/07/27 5
10204 개식용의 법적 모호성을 고발한다   동보연 2020/07/27 10
10203 미성년자 동물해부실습금지,정말 금지된 것일까?   동보연 2020/07/27 5
10202 스코틀랜드 동물학대 처벌 강화…징역 1년→5년   동보연 2020/07/26 6
10201 베트남 "코로나 방지 위해 야생동물 거래 전면 금지"   동보연 2020/07/25 6
10200 '개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퍼포먼스   동보연 2020/07/24 14
10199 [Opinion] 인간이 '맛있는 고기'로 태어난다면? [도서]   동보연 2020/07/21 9
10198 “미국은 동물학대 최소 2년형, 한국 너무 약해”   동보연 2020/07/20 7
10197 [인터뷰]동물보호단체 '세이브코리언독스' 김나미 대표   동보연 2020/07/20 7
10196 가격 2배 비싸도 ‘동물복지 식품’ 찾아…코로나19가 바꾼 소비   동보연 2020/07/19 9
10195 "채식은 못해도 동물권 중요" …'동물복지 식품' 인기   동보연 2020/07/19 10
10194 해마다 느는 동물학대…"'동물경찰' 도입하라" 목소리 커져   동보연 2020/07/19 9
10193 "말 못하는 그들 위해 뛴다"…국내 최초 '동물 전담 경찰관'   동보연 2020/07/19 10
10192 고래는 운이 나빠 그물에 걸려 죽는 걸까   동보연 2020/07/19 7
10191 중국, 내년부터 수입 일반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동보연 2020/07/17 14
10190 동물실험 화장품 산업의 민낯   동보연 2020/07/17 8
10189 중국, 내년부터 수입 일반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동보연 2020/07/17 12
10188 “축산업 문제 배제한 ‘그린 뉴딜’은 사이비”   동보연 2020/07/16 8
10187 "초복맞아 채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동보연 2020/07/15 10
10186 동국대, 국내 최초 '동물실험 대체 기술' 개발   동보연 2020/07/14 7
10185 20년간 동물실험에 쓰인 쥐들 입양 보낸 美 대학교수의 사연   동보연 2020/07/14 7
10184 올해 인구주택총조사 때 반려동물 조사한다   동보연 2020/07/14 9
10183 “육식으로 손에 묻힌 피가 결국…” 붉게 물든 英 트래펄가 분수대   동보연 2020/07/12 17
10182 "세계전염병 셋 중 두 개꼴로 동물이 전파…무분별 개발 탓"   동보연 2020/07/12 10
10181 "아우슈비츠식 공장축산 중단하라"   동보연 2020/07/10 10
10180 녹색연합, 국제단체와 야생동물 국제거래금지 서명운동 전개   동보연 2020/07/10 8
10179 “코로나 시대, 야생동물 국제 거래 완전히 금지하자”   동보연 2020/07/10 8
10178 '개는 훌륭하다' 코비·담비 견주 '동물학대' 논란… 경찰 내사 착...   동보연 2020/07/10 13
10177 이상헌 "법 사각지대 야생동물 카페 관리 필요"   동보연 2020/07/10 8
10176 토치로 온몸 그을린 고양이… 반복되는 동물학대, 안잡나 못잡나   동보연 2020/07/10 13
10175 [인터뷰]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안유영 과장   동보연 2020/07/10 9
10174 반려동물 인수제-홀로 남은 아이들을 위해   동보연 2020/07/10 8
10173 실험동물 年 372만마리…애착형성뒤 안락사, 인간도 괴로워   동보연 2020/07/10 8
10172 환경부 “동물원 허가제 추진하겠다”   동보연 2020/07/09 9
10171 이상헌 의원 "야생동물 카페, 법 사각지대에…관리 필요”   동보연 2020/07/08 8
10170 포대 자루에 끌려가던 개가 친구들을 살렸다   동보연 2020/07/08 12
10169 잇따르는 길고양이 잔혹 살해...처벌은 '솜방망이'   동보연 2020/07/07 13
10168 4년 새 50% 늘어난 로드킬..최다 희생동물은 고라니   동보연 2020/07/05 11
10167 ‘로드킬 줄인다’…사고 다발 구간 유도울타리 설치 추진   동보연 2020/07/05 9
10166 4년새 로드킬 50% 급증… '저감대책' 마련   동보연 2020/07/05 10
10165 내비에 '로드킬 구간' 경고 뜬다   동보연 2020/07/05 9
10164 정부 '로드킬' 대책 마련…유도울타리·신속처리 시스템 구축   동보연 2020/07/05 10
10163 운전자 안전 위협 '로드킬' 줄인다…환경부-국토부 대책 수립   동보연 2020/07/05 8
10162 정부, '로드킬' 많은 50개 구간에 울타리 설치한다   동보연 2020/07/05 10
10161 5년간 길에서 죽은 동물 7만2000여마리... 당국, 저감 대책 수립   동보연 2020/07/05 9
10160 진료비 때문에…작년 반려동물 13만 마리 버렸다   동보연 2020/07/02 11
10159 대통령 공약인데…동물병원 표준진료제 왜 안되나   동보연 2020/07/02 10
10158 동물병원 진료비 차이 80배…"손님 줄어도 매출 안 줄어요"   동보연 2020/07/02 10
10157 英 "'윤리적 채식주의'는 '철학적 신념'…법으로 보호해야"   동보연 2020/07/01 12
10156 닭은 종이 1장, 돼지는 13장 크기에 산다   동보연 2020/07/01 11
10155 코로나 와중에… 中서 사람 감염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동보연 2020/07/01 11
10154 동물보호단체, '산천어축제 학대' 무혐의 처분에 항고   동보연 2020/06/30 14
10153 이재명 지사 “반려동물 매매 법으로 금지하자”   동보연 2020/06/29 13
10152 ‘산 채로 썩어가는’ 동물을 기록하다   동보연 2020/06/29 14
10151 산 채로 갈려죽는 수컷 병아리의 운명   동보연 2020/06/29 12
10150 버려진 것도 억울한데...'유기견 사체'로 사료를 만들었다고요?!   동보연 2020/06/28 13
10149 ‘흑돼지쇼’는 달리기 지옥이었다   동보연 2020/06/28 11
10148 "육류공장, 코로나에 완벽한 환경"…싼 고기의 대가는 참혹했다   동보연 2020/06/28 13
10147 동물이 대접받는 나라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   동보연 2020/06/26 12
10146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한국   동보연 2020/06/26 19
10145 논란이 되었던 동물실험 사례들   동보연 2020/06/26 17
10144 공장식 축산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동보연 2020/06/26 17
10143 곰 팔면 800만원인데 벌금은 200만원…동물보호 제도 '유명무실'   동보연 2020/06/25 13
10142 코로나19 공포…야생동물 판매·소유 관리안 만든다   동보연 2020/06/25 12
10141 한국이 '제 2의 ASF · 코로나19' 발병지가 되지 않으려면…   동보연 2020/06/25 11
10140 “바이러스에겐 인간이 블루오션… 매년 전염병 올 수 있다”   동보연 2020/06/25 11
10139 "환경파괴로 인한 전염병, 야생동물 밀수규제·친환경축산 등으로 ...   동보연 2020/06/25 12
10138 "서울시 교육청도 주 1회 채식급식제 도입하라"   동보연 2020/06/23 14
10137 “제2의 코로나 막으려면 사람-동물 통합관리 시스템 필요”   동보연 2020/06/23 12
10136 [팩트체크] 보신탕용으로 키우는 '개 사육장', 불법 아닌가요?   동보연 2020/06/23 15
10135 끊이지 않는 길고양이 학대, 왜 더 심해지나   동보연 2020/06/20 21
10134 "코로나19 대책은 채식이다"   동보연 2020/06/19 17
10133 길냥이를 위한 셔터소리... 후쿠시마 방사능 뚫고 간 '캣대디'   동보연 2020/06/18 14
10132 "'사람-동물-환경' 생태계 건강 유지해야 코로나19 예방가능"   동보연 2020/06/18 12
10131 "동물병원 진료비 천차만별" 반려견 병원비 속앓이 보호자들   동보연 2020/06/18 13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서울 마포구 대흥동 22-79번지 302호 한국동물보호연합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 카카오톡아이디:333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