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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967 WinonaKim 서명합니다. 2017-10-20 수정 삭제
1966 이지윤 서명합니다. 2017-10-18 수정 삭제
1965 이채영 서명합니다. 동물쇼의 경우이던 동물원의 경우이던 비도덕적인일입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정확하게 살아가야할 서식지와 환경이라는것이 정해져있는 법입니다. 아주 까다로운 자연의 조건에맞게살아가는것이 동물들입니다. 이런 환경을 결코 절대로 원래 환경 처럼 만들어주는것은 불가능한일입니다. ‘동물학대' 에 불과한 일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못한체 동물쇼나 동물원을보며 즐거워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극과 극에 살고 있어야할 동물들은 억지로 잡혀와 , 원래 살아야할 ‘자연'보다 몇배로 작은 철장이나 유리에 갇혀 살아가는것 매일 똑같은 하루를 구경거리가 되어 보내고 생을 마감해야한다는것은 동물학대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절때아닙니다. 심지어 이런 동물들이 쇼를진행한다는것은 말도안되는일입니다 하루에 수차례 5,6번씩 반복적인 쇼공연을 하며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동물들은 제발 자연으로 돌려보내주세요. 2017-10-18 수정 삭제
1964 박세훈 서명합니다. 돌고래 제돌이라는 성공적 사례가 생겼으니, 이제는 쇼 동물들. 반달가슴곰, 원숭이, 판다, 돌고래 등 모든 쇼 동물을 대한독립 해방 시켜줍시다! 지금은 동물들의 일제감정기가 아닙니다. 2017-10-15 수정 삭제
1963 이소연 서명합니다. 2017-10-14 수정 삭제
1962 김지영 서명합니다. 2017-10-02 수정 삭제
1961 최윤진 서명합니다. 2017-09-29 수정 삭제
1960 장호진 서명합니다. 2017-09-29 수정 삭제
1959 윤승희 서명합니다. 2017-09-29 수정 삭제
1958 이지민 서명합니다. 2017-09-28 수정 삭제
1957 정미림 서명합니다. 2017-09-26 수정 삭제
1956 정현철 서명합니다. 2017-09-26 수정 삭제
1955 정미영 서명합니다. 2017-09-26 수정 삭제
1954 재트 누나 서명합니다. 2017-09-26 수정 삭제
1953 장현지 서명합니다. 2017-09-26 수정 삭제
1952 서경복 서명합니다. 2017-09-24 수정 삭제
1951 신나해 서명합니다. 2017-09-24 수정 삭제
1950 andas 서명합니다.과연인간의 오락을 위해 동물들이 고통받아도 되는 것인가요? 2017-09-23 수정 삭제
1949 애니멀 서명합니다. 그 동물들은 우리의 즐거움을 위해 태어난 것들이 아닙니다. 2017-09-20 수정 삭제
1948 이종욱 서명합니다. 2017-09-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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