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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6746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6746 대형견7총사 서명합니다. 제발 인간의 잔인함을 보여주지 마세요. 다른 것도 아니고 모피로 죽이나요 정말 치욕스럽니다.소중한 생명 자유롭게 풀어주면 좋겠습니다. 2017-04-27 수정 삭제
6745 오유리 서명합니다. 2017-04-24 수정 삭제
6744 손현수 서명합니다. 무의미한 살생을 멈추길 바랍니다 2017-04-23 수정 삭제
6743 임은정 서명합니다. 인간이 할짓이냐? 악마가 따로없다.. 2017-04-17 수정 삭제
6742 홍주희 서명합니다. 2017-04-16 수정 삭제
6741 김다은 서명합니다. 2017-04-15 수정 삭제
6740 은비언니 서명합니다. 예전에 동물동장을 통하여 너구리를 산채로 털을 뽑는 장면을 보고 주체할수없이 눈물을 흘렷습니다. 인간이 가장 잔인한것같습니다. 제발 제발 모피 사지도 입지도 맙시다. 2017-04-12 수정 삭제
6739 유희정 서명합니다. 모피 동영상을 보고 난 뒤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요즘에는 인조 섬유들의 성능도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인식들이 많이 자리잡아서 고통받는 동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4-11 수정 삭제
6738 김도현 서명합니다. 모피하나 입는데 불쌍한 목숨들은 소리한번 내지못하고 무참히 죽어갑니다. 같은 생명체인데 감정이 없겠습니까? 고통이 없겠습니까? 우리와 똑같이느끼는 존재입니다. 모피는 절대 입어선 안되고 없어져야하하는 것입니다. 2017-04-09 수정 삭제
6737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4-08 수정 삭제
6736 한채연 서명합니다. 2017-04-06 수정 삭제
6735 보리호두 서명합니다. 2017-04-05 수정 삭제
6734 장군이 사랑 서명합니다. 2017-03-31 수정 삭제
6733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3-31 수정 삭제
6732 김지혜 서명합니다. 2017-03-29 수정 삭제
6731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3-26 수정 삭제
6730 김도진 서명합니다. 2017-03-24 수정 삭제
6729 조아름 서명합니다. 2017-03-23 수정 삭제
6728 이효주 서명합니다. 2017-03-23 수정 삭제
6727 김해정 서명합니다. 2017-03-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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