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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850 김다연 많은 동물들은 이유도 알지 못한채 동물원에 끌려와 대부분의 시간을 좁은 케이지안에 갇혀 삽니다. 동물원에 갔을때 동물들이 좀처럼 잘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있는 이유도 이것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여러마리 동물과함께 끝없는 자연에서 사는 생명체 입니다. 그런 동물들이 강제로 끌어와 몇안되는 동물들과 좁은공간에서 지내라고하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이런 동물원도 있다고 합니다. 사자는 새끼를 많이 낳는 동물이여서 사자새끼의 수가 많아지니까 그냥 죽여버리는 동물원 말이죠. 동물의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없습니다. 동물원 없어도 다큐멘터리로 충분히 학습할수 있고, 관찰은 직접가서 하면됩니다. 이 안타까운 사태를 이젠 멈춰야 합니다. 2017-02-19 수정 삭제
1849 권정희 서명합니다. 동물학대를 볼거리로 만드는 동물원을 사라지게 해주세요 또한 지역경제, 교육등의 문제로 완천 철거가 어렵다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세요 . 담론에서 공론으로 이어질 있도록.. 그리고 지금 울산에 수입되어 죽어간 돌고래,, 이런 야만적 행위를 경제 근절시키기 위해 일반인들의 어떻게해야하는지 구체적 제시를 해주세요. 정치인들의 압박, 경제적 실력행사등 구체적인 제시, 행동에 나설수 있게,, 서명 그걸로 부족합니다. 2017-02-15 수정 삭제
1848 김지은 서명합니다. 2017-02-15 수정 삭제
1847 현진실 서명합니다. 2017-02-15 수정 삭제
1846 문소중 서명합니다. 2017-02-14 수정 삭제
1845 박계령 서명합니다. 2017-02-14 수정 삭제
1844 손은하 서명합니다. 2017-02-14 수정 삭제
1843 장호주 서명합니다. 2017-02-13 수정 삭제
1842 손정은 서명합니다. 2017-02-13 수정 삭제
1841 차현주 서명합니다. 2017-02-12 수정 삭제
1840 Lee 서명합니다. 2017-02-12 수정 삭제
1839 주연 서명합니다. 2017-02-11 수정 삭제
1838 세라 서명합니다. 2017-02-10 수정 삭제
1837 서명합니다. 2017-02-09 수정 삭제
1836 마음이너무아프다.. 서명합니다. 인간에게 동물의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없습니다. 2017-02-08 수정 삭제
1835 서명합니다. 동물이 훈련 도중 종종 사육사를 해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하죠. 그런 일이 생기면 그 동물은 그자리에서 사살되고 맙니다. 크게 다치는 사건만 기사화되었지만 훈련 과정에서 사소한 반항은 어떤동물이라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로 동물이 인간을 해쳤다고 말할 수 있는 걸까요? 2017-02-08 수정 삭제
1834 Seo 서명합니다. 사진으로 보세요. 자연 속에서 만나세요. 2017-02-07 수정 삭제
1833 김수진 서명합니다.평생을 동물원에 갇혀 살면서 학대를 당하는 한생명의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반대합니다 2017-01-29 수정 삭제
1832 박정선 서명합니다. 2017-01-27 수정 삭제
1831 최지원 서명합니다. 절대 동물쇼는 교육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움/행복만 보지 마시고, 동물들의 행복도 생각해 주세요 2017-01-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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