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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424 |
김수민 |
서명합니다 |
2012-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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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3 |
이덕형 |
다른동물을 죽여서 따뜻해지고싶나요. 저도 옛날에서 양털로만된걸입ㄱㅎ잇네요 양털은 죽이지않아도되니까요 모두 양털을입읍시다 |
201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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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2 |
강유희 |
다른 생명체의 살갗을 찢어서 입고다니고 싶을까요. 다른사람의 동경어린 눈빛을 받고싶어서 모피를 입는다고 하시는데 진짜 깡통같아요. 모피 만드는 것에 대한 다큐를 보았는데 할 말이 없네요. 모피는 사라져야합니다. |
201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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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1 |
나선녀 |
정말화나네요 동물은 생명이없는것도아니고요. 무슨짓이예요 제발좀동물괴롭히지맙시다 동물을사랑합시다 |
201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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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0 |
이준형 |
서명합니다
그런데.....모피 외에 가죽 반대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영상,사진 자료가 없지만,
여성분들이 모피보다 많이 사용하는 소가죽,악어가죽,뱀 가죽도 모피 이상으로 처참합니다
악어는 보통 60년, 많으면 100년가까이 살수도 있을정도인데, 악어농장의 악어들은 2년도 못살다 끌려나와 도끼와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고 기절한뒤 산채로 가죽을 벗깁니다. 뱀, 소도 마찬가지입니다. 긜고 악어는 가죽 벗겨질때부터 2시간까지 의식이 살아있습니다.
제발 사람들이 명품백 명품백 찾아다닐 시간에 그것들이 동물들의 피와 눈물이 담겨있다는 것을 생각해줬으면 합니다 |
2012-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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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9 |
레이나 |
제발 우리나라 여성분들 모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동물사체가 따뜻합니까? |
201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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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8 |
김선주 |
모피만드는 영상을보고 순간 멍 얼었네요
참 입에담기도 힘들어요
서명합니다 |
201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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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7 |
김혜지 |
서명합니다.
지들이 당해봐야 알겠죠. |
201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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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6 |
김소연 |
서 명 합 니 다!!,. |
201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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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5 |
장혜진 |
서명합니다. |
2012-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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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4 |
김다솜 |
모피가 뭐가 그렇게 따뜻한지..... |
2012-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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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3 |
육성욱 |
수많은 신소재가 있음에도 타생명체에게 고통과 파괴를 주어서 모피나 가죽을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건 아름다움이 아니라 악함입니다.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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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2 |
한예지 |
지금도 인간을 치장하기위한 모피를 만들기 위해 많은동물들이 생살이찢어지는 고통을 느끼고있습니다. 그런안따까운일들이 제발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
2012-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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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1 |
정혜주 |
왜모피옷을입으면부를증명해준다고믿는걸까요?그생각을바꿔야만모피는없어질거라고생각합니다.사회적추세를바구는일이중요할것같네요 |
2012-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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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0 |
추주희 |
와 아직도 한국은 모피를 패션으로만 자기를 꾸미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천지네요
제발 제발 입장바꿔 생각해봅시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다고 변명하는사람들 ,,,데체 이게 말이 된답니까?
허영심을 위해서 생명을 희생하는게 아무렇지 않다는건가요? |
2012-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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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9 |
박주홍 |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글이 큰힘이 되길 빕니다. |
2012-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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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8 |
심영은 |
제발 그만해주세요.. 살아있는채로 가죽을 벗기는데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요.. 같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정말 죄책감 느껴지네요 |
2012-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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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7 |
라가영 |
서명합니다. |
2012-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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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6 |
라가영 |
서명합니다. |
2012-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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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5 |
이보현 |
생명존중 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사람 가죽벗겼으면 아주 괴성을 질렀을껍니다.
그래도 조용히 사람이 하는데로
조용히 있는 동물들이 너무나 가슴찡하게 합니다.
너무 불쌍하고,,동물로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모피좀 사입지들 말아주세요.
어그부츠도 그만. 인조가죽도 좋아요
동물들 피가 지나갔던 그자리에 당신이 걸치고 입고 신는것입니다.
한번만 구매할때 더 생각하고 사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
2012-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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