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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584 |
홍보라 |
매스껍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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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3 |
양인실 |
모피를 입는 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동물들의 사체, 가죽을 벗겨만든 이 옷으로 무엇을 얻고 계시는지.. 따뜻함? 화려함?.. 그들에겐 목숨걸고 살아가야 할 추운겨울을 이겨낼 가죽과 털이고, 생명입니다. 다시한번만 생각해보시고, 다른 좋은 옷들을 입어주세요. 꼭 그 잔인한 영상과 글들을 보여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저, 살아있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 생각하시고, 꼭! 이 아이들의 눈을 돌아봐주세요. 모피 절대 반대! 입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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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2 |
문주영 |
모피는 절대로 살아가는데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물의 고통들을...제발 없에주세요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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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1 |
권진영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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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0 |
강지영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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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9 |
김지현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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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8 |
김미옥 |
저는 이렇게 모피의 심각성을 몰랐습니다.
정말미안하구나 동물들아
우리 모두 모피를 입어서는 절대절대 안된다고
강력히 반대합니다. |
201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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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7 |
이가은 |
모피가 벗겨지고도 3시간가량 숨쉬다 간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동물들아 |
201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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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6 |
주희경 |
나의 작은참여가우리사랑스런동물들에게도움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연옌들도 모피에대해 알고나있는지 예전에문명이발달하기전에는 어쩔수없이 추위에서살아남기위해입었다지만 지금은 상황이다르지않습니까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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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5 |
최신영 |
모피안입는다고 추워요? 대체 왜!!!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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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4 |
심지은 |
그저 나만 조금 불편하면 되는 겁니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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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3 |
김은옥 |
동물은 사랑받기 위해 보호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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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2 |
기교린 |
모피를 걸친다는 의미가 왜 부를 상징하는 것이 되어버렸나?
도대체 누가 그것에 대해서 부를 논하는 것인가!!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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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1 |
기규린 |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강의 허영으로...
모피 그거 걸치면 인간이 동물이되고싶은건가?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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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0 |
권계현 |
인간의 허영으로 고통받는 생명을 위하여 서명합니다... |
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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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9 |
남** |
모피는 동물에게만필요있는 것입니다 |
20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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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8 |
한승희 |
모피로 몸은 따뜻할지언정 그 모피를 위해 희생되어진 동물들을 몸에 걸친
당신의 마음은 너무도 추울껄요?
몸이 아닌,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되어주세요. |
20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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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7 |
이수빈 |
서명합니다! |
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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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6 |
이종원 |
서명합니다 |
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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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5 |
방은지 |
저희 가족모두가 모피옷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랬으니 죽을 때까지 쭉그러겠습니다 |
201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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