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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664 |
김초이 |
언제부터 모피를 입어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있다고 생각하는거죠? 따뜻함을 위해.모피를 산다..언제부터?이건 그냥 자기합리화죠 자기합리화 사람들의 이목을 위해.. 모피사는 사람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위해 사는 게 왜하필 동물의 가죽인가요 동물가죽말고 합성 인조털을 사용해 만든거 입으면 안됐나요? 동물털 따뜻하면 얼마나 따뜻하다고 제일 따뜻한거 존중해줄수있는 사람들 마음인데 이렇게 동물가죽,동물 털 입어도 추울곳은 추워요 야생동물들이 언제부터 모피를 위해 태어났나 참 궁금하네요 당신들의 못된심보가 잘살고있는 동물들을 죽입니다 누군가 당신들의 가죽을 손상시키지 않기위해 산채로 가죽을 벗겨낸다 생각하시면 좋으시겠어요 그때도 사시겠네요 머리가 비어서 동물실험 다음으로 아니 어쩜 이게 제일 나쁠지 모르겠네요 무식한티 내지마세요 동물들을 사랑해줄주 알아야지 되려 사치애 눈이 멀어서 남글의 이목에 눈이멀어서 이런 대책없고 돌이킬수없는 잔인하고 잔인한행동을 하는지 겨울에 이런 모피입지않아도 따뜻하게 겨울 보낼수있구요 동물들을 사람들의 탐욕에 끼어넣지마세요 돌이킬수없는 죄 만들지 마세요 동믈들은 사랑받으면서 살아야 할 소중하 하나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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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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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3 |
J |
모피를 입지않아도 충분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수 있습니다. 모피가 손상되면 안된다고 살아있는채로 벗기는 사람들의 잔인함.. 생각해보세요 내가 정신이 멀쩡히있고 멀쩡히 살아있는데 누가 내 머리카락을 전부다 뜯어낸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만해도 고통스럽고 끔찍합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이 감정느끼고 똑같이 고통느낍니다. 모피를 입지않아도 얼어죽지 않습니다. |
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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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2 |
김나래 |
모피말고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재의 의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소중한 생명을 죽여서 몸에 걸치고다닌다는 것은 정말 골이 빈 행동입니다. 겉치장 할 시간에 성품이나 돌보시길... 그리고 그런 의류를 제작하는 분들도 똑같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 동물을 죄책감없이 죽이는 행동 그만하세요. 그렇게 번돈으로 밥사먹으면 좋나요?? 너희들 가죽을 벗겨서 옷으로 만들고 싶구나!!! |
201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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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민 |
어제 우연히 동물농장에서 했던 모피진실을 보게되엇어요...맘이 아파서 도중에 그냥 꺼버렸네요...사람이 참 없어져야할 동물이구나 하고 느꼈어요...더이상 사치로 인해서 수많은 동물들이 의미없이 죽어나가는걸 못보겟네요 ㅠ.ㅠ |
201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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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서 |
왜 이렇게 인간이 잔인해졌을까요...동물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 바라보는..... |
2012-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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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
ㅋ그북극에그귀염게생긴수달?!암튼산채로찍고벗기고ㅋ진짜그런님들일본같이더러워요.창같아ㅋ |
201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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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
서명합니다!!!
어떻게 산체로 가죽을 벗겨내는지 정말 이세상에 가장 잔인하고 무서운 사람은
인간인거 같네요 너무 눈물이납니다ㅜㅜ
이세상에 모피 다없어졌음 좋겠어요 |
201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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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7 |
지유경 |
정말 잔인하네요! 따듯한 모피하나 얻으려고 동물들을 죽이다니..
동물들이 뭔 잘못을 했는데요?!정말 화가 나네요..!!!
같은 인간으로써.. 또 두마리의 토끼들의 주인으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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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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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6 |
임소흔 |
서명많이하면 이 반대하는 운동이 멈추나요 ?
제발 이서명을 많이 해서라도 멈쳤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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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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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5 |
서현정 |
모피를 반대해야합니다, 모피를 얻으려고 산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다니요 ㅠㅠ |
201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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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4 |
김한준 |
자신을 뽐내고 싶어하고 꾸미고 싶어하는 욕구를 완전히 제어하긴 힘들겠지요.
그렇다면 본인들의 사사로운 욕구를 채우기 위해 기술을 발달시키기 보다는
모피와 맞먹는 품질을 갖춘 원료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발달시키는 것이 어떠할까요..
자세히 아는바는 없지만 현재 기술 수준이라면 조금의 연구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믿는데요. 현재 이러한 연구에 노력을 쏟지 않는 것은 동물의 권리를 그만큼 고려하지 않는
것 때문인 거 같네요... 그들의 권리를 생각한다면 편하게 그들의 가죽을 벗겨내기보다는 조금 더 연구를 해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
2012-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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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3 |
조미영 |
서명합니다 |
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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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2 |
김형률 |
가죽이 입고 싶으면 그냥 벌거벗고 다니길...
털 옷이 입고 싶으면 그냥 제모하지 마시길... |
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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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
사치스러운짓할돈에 유기견보호단체나 도와주었으면.. |
2012-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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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0 |
김미영 |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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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9 |
동물사랑`~~~ |
야!!!!이 비인간들아 니들이 한번 모피 때문에 죽어 봐야지 알 겟구나~~~
야 그렇게 모피가 입고 싶은 니가 죽어서 하늘나라... 아니안니~~~~~~~~~
완전지옥에서 불타고 얼음냉장고에서 또 다시 한 번 죽어서... 니들이 모피가
되라!!!되라~!!!!! |
201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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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8 |
두울 |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2-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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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7 |
타니 |
그들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평생 잊을 수 없는 공포를 간직하며 살지 않게 해 주세요.
멈추어주세요. |
2012-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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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6 |
서인희 |
양털옷은괜찬아 왜 가죽까지 뜯는데 |
20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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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5 |
김수연 |
모피옷은 이젠 안입을껍니다...넘넘 잔인..어케 말로 표현을 할수가 ㅜㅜ |
201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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