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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984 |
유소현 |
반대합니다. 기필코 없어져야 하며 신경을 쓰고 많이 알려야겠네요 |
2013-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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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3 |
최희선 |
서명합니다. |
2013-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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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2 |
김효진 |
모피 구매 거부합시다
동물의 생명을 존중합시다
저러한 미개한 농가들과 불법적 행동들에 엄벌을 처하도록
합시다
고통속에 살다 비참하게 죽는 동물들이 없도록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립시다 |
20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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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1 |
왕눈이 |
제발 생명을 살아 있는데 강제로 뽑는건 아니죠.
동물을 사랑합시다. |
20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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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0 |
박미나 |
제발 모피 , 오리털등등 모두사라지길바래요...ㅠ마음이 너무아픕니다. |
20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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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9 |
이금희 |
동물을 사랑합시다.~동물도 사람처럼 말은할수없어도 슬픔,기쁨,행복한건 느낄수있답니다. |
20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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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8 |
김은영 |
토끼의고통스런울부짖음이자꾸생각나네요..
동물들이무슨죄라고ㅠㅠ
옆에잇는우리강아지보니까맘이더아파요ㅜㅜ |
20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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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7 |
정문주 |
백화점가면자주볼수있는모피들..부의상징이라고우리뇌어딘가에인식되어있는모피들..학생인저는나중에커서돈벌어서꼭엄마한테그옷을사주리라마음먹었습니다.좀전에네이버에모피의진실을검색하고왔습니다.제자신이한없이 부끄러웠고 한심했고 더럽게느껴졌습니다. 모피가그렇게잔인한옷인줄몰랐어요 미안해요 토끼들 여우 친칠라 밍크 개 고양이 모든동물들에게.. 같은인간으로써 모피를 코트로만드는 당신들은 양심의가책을 느끼지않는 병이라도갖고있나요? 돈을벌수있다면 무엇이든하겠어요? 당신들의 살가죽이벗겨진다는 생각은 하지않나요..제발 멈춰주세요 모피코트 모피옷..당장멈추기어렵겠죠 동물부터 방생해주세요 제발 |
2013-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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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6 |
eunsueun70 |
이정도인지 몰랐어요 더욱더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ㅁ것같아요 너무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잔인한사실을 몰라서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
2013-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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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5 |
신혜순 |
모피 반대합니다. 몇년전부터 스스로 맹세했습니다. 가죽, 모피 사지않겠다고. 사실 가죽도 모피도 다 불필요한 것들입니다. 없어도 사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너무 잔인한 진실 앞에 몸서리가 쳐지네요.
강력하게 모피 반대합니다. |
2013-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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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4 |
김민희 |
오늘 처음으로 모피코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았습니다.....
눈물이 나더라고요..마음이아픕니다... 애들 털을 쥐어뜯고.. 때리거나 전기로 기절시켜서 가죽을 벗기고... 정말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
2013-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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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3 |
최영은 |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인간의욕심으로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지 맙시다. 서명합니다. |
2013-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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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2 |
구이슬 |
모피 사지도 입지도맙시다 인조모피입자!!! |
2013-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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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1 |
최지승 |
모피반대 |
2013-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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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0 |
신소운 |
서명합니다 |
2013-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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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9 |
이미경 |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나요.
서명에 참여합니다. |
2013-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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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8 |
최민지 |
사람의욕구는무한할수잇다는건알겟는데 꼭굳이아이들의털을뽑아서 욕구를채울수잇습니까??따른방법으로 사치쓸방법도많은세상인데 굳이동물들멏십마리를죽어가면서 하나의모피코트를입는다는게이해가안가네요 모피제조과정하나하나보면얼마나고통스럽게죽어가는데 그걸생각하면서 한번더신중희생각하셧으면좋겟네요 |
2013-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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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7 |
이한나 |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인지 판단하세요
모피에 반대합니다. |
2013-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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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6 |
허다경 |
쓸데없이 돈만드는 모피를 왜 입나요?????? 당신이 사람가죽옷을 입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
2013-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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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5 |
김경희 |
모피의 제조과정을 본다면 정말 생각이 바뀔겁니다. 저 또한 깊게 생각지도 않다고 제조과정 영상을 본 후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집에있는 모피들이 남들도 입지 못하고 가위로 찢어서 버렸습니다. 모피는 사람을 위한 패션의 일부가 아닙니다. 시체입니다.
당신의 몸에 있는 털을 무참히 하게 죽을때까지 뽑힌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모피를 선책해질런지요...... |
2013-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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