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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044 |
정현진 |
2년 전 엄마가 모피 조끼 샀다고 자랑하는데 버럭 화냈다가 대판 싸웠어요. 가슴이 아픕니다. |
201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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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3 |
김원재 |
그냥 다른 옷 입으면 되지........... |
2014-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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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2 |
김원재 |
서명합니다 |
2014-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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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1 |
하늘 |
살아있는생명을죽이지말았으면좋겠어요 |
2014-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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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0 |
장세히 |
엊그제 엄마랑 한반 싸웠어요
등산간다고 옷을 산다기에 옷 살꺼면 오리털 거위털 쓰지말고 솜이나 목화 들어간거
구입하라니가 솜은 안 따듯하고 목화눈 무겁다고 뭐라고 하네요 ㅡㅡ 결국 매장안에서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다박다박 데들면서 싸웠어요
엄마는 무시해도 저는 모피 반대!!!! 모피뿐 아니라 동물한테 해를 가하는것 모두 반대합니다!! |
2014-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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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9 |
noanimals |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모피 생산국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중국인걸로 알고있어요) 세계 최대 모피 소비국으로 따지자면 3위라고 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모피같은거 입을 정도로 춥지 않아요. 따뜻함을 위해서라면 구지 동물을 죽여가면서 입을 필요 없지요. 하지만 동물을 여전히 물건 취급하실 분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동물을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하고 생명존엄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꾸준히, 반대 운동을 해야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행동이 모여 세상을 이루어가는 것을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고통받고 죽어가는 동물을 보고서도 서명 하나, 글 하나 귀찮아 모른척 하는 것은 생명 존엄을 모르는 행동이며, 모피 생산자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습니다만,동물에 대한 애정, 반려를 떠나 생명존중을 실천하려 합니다. |
2014-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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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8 |
김주현 |
한 번 자기들도 가죽 벗겨지는 고통을 당해봐야 그만들 할까요?
서명합시다 |
2014-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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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7 |
문지영 |
서명합니다. |
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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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6 |
최정화 |
서명합니다! |
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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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5 |
김선녀 |
인간의 잔인성에 분노합니다.
분노...절망...눈물...아!저 아이들을 어떻게...우린 가슴만 부여잡고 괴로움의 눈물만 을리고 만다면 무슨 소용이 있나
아!저들을 위해 할 수 있는건 다하고 싶다
하루에도 수백마리씩 철창에서 끌려나와 잔인하게 생가죽이 벗겨져 죽음을 맞는 모피동물둘 보면서 그저 모른척 살아가기엔 양심이 허락치 않네요
제발!이제 그만. 멈춰! |
201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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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4 |
지성 |
옛날에는 옷을 만들 재료도 없었고 그만큼의 기술도 없었기 때문에 사냥한 동물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아니잖아요 동물을 죽이지 않고도 충분한 재료가 있고 이만큼 기술도 발달한 인간사회에서 모피코트를 만들어 입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피코트를 만들어 파는 사람들도 알겟죠 알면서 그러는 거잖아요 모피코트 만들지마세요 그냥 털뽑는 수준이 아니잖아 지금 산 채로 가죽찢기는 고통모르면 만들지말라고
그리고 모피코트 애용하는 사람들 잘들어 밍크나 다른 모피코트 되는 애들이 당신들 겨울 나게 해줄려고 태어난줄 알아 한 겨울에 당신들 어깨위에 걔네가죽 걸치고 동창회 나가게 해줄려고 태어난 줄 아냐고 니네가 입으니깐 만드는 거 아냐 오죽하면 밍크는 사람을 만날때까지 산다는 얘기가 나오냐고 그러고 싶냐 니네 지금 걸치고 다니는 그 모피코트 모피목도리 장식품 이딴것들이 다 그 동물들이 한 생명씩 찢기고 뽑히고 죽어가면서 이뤄진 것들이야 알겟지 다들 알아도 입고 다니는 거겟지 내 가죽 내 털뽑히는 거 아니니깐...이런 말들어도 안입을 사람들이면 진작에 안입었겠지 그래도 모피코트 입는 사람들아 다시 한번만 생각해줘 진짜로 .. 사람 모피로 코트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봐.. 어때 상상이 가냐 끔찍하지
사람모피만 끔찍한거아니다 동물도 똑같애 걔네도 가죽벗기면 아프고 털뽑히면 고통스럽고 너네 모피코트되서 가죽으로 남겨지고 싶지 않을거야.. 우리인간이자나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자 진짜 |
20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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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녕꼬미 |
모피반대서명합니다!!!!밑에분 말씀에 동감하네요.천번이고 만번이고 서명하고 싶네요..사람들의 무식한 욕심에 소중한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인간이든 동물이든 지구에 존재하는 생명들은 다 소중합니다.인간들이 동물들에게 이렇게까지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무고한 아이들 해쳐서 모피코트입으면 좀 나아지십니까??동물들도 소중한 한 생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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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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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2 |
콩엄 |
서명합니다
인간의허영심으로 무고한동물들이 잔인하게 희생되고있어요
ㅜㅜ이젠 그런 원시적이고사악한 행동을 막아야합니다 |
20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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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1 |
토끼아빠 |
서명합니다 동물들이 인간의 욕심으로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
20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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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0 |
류지원 |
서명합니다
많이 참여햇으면좋겟네요~^^ |
2014-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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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9 |
위다정 |
서명합니다. |
2014-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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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8 |
포도행복 |
서명합니다 |
2014-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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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7 |
김은경 |
천번이라도서명하고싶어여`````정말 세계는지금에서도 모피의잔인성이라고나오는데 보면서얼마나울었는지 심장멎는줄알았어여```예전에도 동영상으로본적있어서 알고있었지만 볼때마다 항상충격적이고 가슴아프네여````요즘 인조털옷도 질좋고이뿐거많아여```수요가없으면 사육을안한다고하드라구요````제발 정신나간아줌마,여자들 모피사입지마여```정말 모피입고다니는것들보면 욕나오고 눈쌀찌푸려지고 이뿌긴커녕 욕먹고다니는것만아세여```불쌍한 저 많은아이들 어떻게하나여? 보면서 지구가그냥 폭발했음좋겠다고생각들었어여``````악마들좀 다죽이게여``` |
201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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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6 |
윤정훈 |
서명합니다 |
201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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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5 |
추은진 |
안입을거에요. 입은사람에게는 얘기해줄거에요. 방송 혐오스러울정도였고 ..보기싫은데 그래도 일부러봤습니다. 피하고 외면하지마세요. 사람이라고 아무짓이나 해도되는건 아닙니다. 알고도 하면 사람으로안보일거같아요. 동물들 너무 불쌍했어요. 안입는다고 입을거없는거 아니잖아요 ㅜㅜ함께 동물들을 조금이라도 살립시다. |
201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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