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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064 |
김수연 |
서명합니다. 모피가 꼭 필요한거에요?아니잖아요 입장바꿔생각해봅시더 제발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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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3 |
지수 |
서명합니다
겨울이없는곳으로가겠어요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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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2 |
김수원 |
서명합니다. 모피를 왜 꼭 입어야 할까요 다른 따뜻한 옷도 많습니다. 입지말아주세요.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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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1 |
김가은 |
서명합니다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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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0 |
김민지 |
그죄를 어떻게 받으려고 그런짓을 합니까?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학대하지맙시다.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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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9 |
익명 |
추우면 껴입어라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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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8 |
한상 |
살가죽벗기면 죽도록아플꺼알면서도 그렇게 입고싶으세요? |
2014-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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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7 |
강희정 |
모피 말고도 우리가 입을 수 있는 것은 많아요. |
201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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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6 |
동물사랑 |
딴 옷도 있는데 모피를 꼭 입어야 하나요? |
201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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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5 |
박병권 |
그거 안입어도
안얼어 죽는걸 모르나봅니다.. |
201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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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4 |
장예솔 |
제발, 욕심때문에 그들이 더이상 다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
201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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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3 |
홍수민 |
동물의 가죽과 털로 옷을만드는일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
2014-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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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2 |
홍수민 |
동물의 가죽과 털로 옷을만드는일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
2014-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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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1 |
김정숙 |
그들의 비명 소리가 안들리나? !ㅠ.ㅠ 이젠 그만! |
2014-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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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0 |
이승연 |
입장바꿔생각해봐 |
2014-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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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9 |
진마 |
서명합니다. |
2014-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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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8 |
전민수 |
저역시도 모르고 모피가 부티난다며 좋아하고 사고싶어서 돈모으던 사람입니다. 조금더 어릴때 모피가 얼마나 잔인하고 무섭게 얻어지는건지 알았더라면 저는 그런 무식하게 열광안했을겁니다. 오늘도 엘리베이터에 토끼 수십마리가 죽어얻어진 모피, 밍크수십마리의 피부가 뜯겨 만들어진 모피...그것으로 멋부린 여러분들을 보았어요. 그전엔 이뿌고 나도 갖고싶고 탐스러워 보이기만했지요. 하지만 오늘. 저는 그분들께 아시냐고 말씀드리고싶었어요. 불편하고 슬프기만했습니다. 제가 먼저 변화할께요. 모피에대한 인식도 달라졌으니 돼지고기 소고기 푸아그라 화장품 모든...불쌍한 동물들에대한 제태도 부터 고치겠습니다.... |
2014-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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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7 |
한다희 |
모피안입는다고 얼어죽는 사람 없습니다. 모피는 그저 사치품이고 잔인하게 동물들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
2014-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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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6 |
신혜정 |
모피는 아름다움을 창조하는게 아니라 동물들의 생명을 뺏어가는 거예요 |
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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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5 |
전소담 |
진짜 동영상은 보면 볼수록 치가 떨리네요..
말도 못하는 동물들인데 얼마나 아플까,
반쯤 죽어가는 상태에서도 살고자 발버둥치는 모습이..
가죽이 다 벗겨져서 피투성이로 눈만 겨우 깜빡이는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사람이 어찌 그렇게 잔인할까요..
모피 반대합니다 |
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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