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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324 |
이유림 |
모피는 다른것보다도 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동물들의 털이아니여도 잘입고다니는데 살아있는 동물들의 가죽과함께 벗겨내어 죽여가며 만들필요가 있습니까? |
201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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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3 |
ㅗ |
솔직히 이건 좀 심한거같애.누가 모피만들어달라고 했나?인공으로 만들면되지 어짜피 비싸서 입을사람도 없을텐데 굳이 만들려고그래 |
201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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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2 |
송혜정 |
우리는 인간입니다. 인간으로 할 수 있는 것만 하는게 어떨까요?
이 아이들도 생명입니다..... 모피 없이도 살수 있는게 인간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털이 없으면 살수 없습니다. |
201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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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1 |
정현지 |
동물은 우리옷을 만드는 소재가 아니에요 서명합니다 |
201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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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0 |
김은서 |
살아있는데... 서명합니다 |
201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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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9 |
박나경 |
서명합니다 |
201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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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8 |
박은주 |
서명합니다 |
201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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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7 |
김민서 |
모피말고도옷은많습니다 |
201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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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6 |
김미영 |
소비자가 없으면 만드는 사람도 없어지겠지요
모피가 줄어들기를 바라면서..
서명합니다 |
201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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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5 |
절미 |
인간들 너무 잔인한 것 같네요.. 굳이 동물들의 가죽을 벗겨가면서 지내야 하는걸까요.. 껴입는것도 따뜻해요. 서명합니다 |
20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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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4 |
강연주 |
살아있는채로 가죽 살이 벚겨지면 어떠겠습니까? 고통스럽겠죠? 동물들도 살아있는채로 벚겨지고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동물들이요 지금 따뜻하게입고 있으시죠 그것은동물여러마리가 희생하여 옷이 완성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이 다 보고있다는사실그걸아시고 있습니까?
가죽이 벚겨질때 죽어가는 모습을 다른 동물들 바로 앞에서 벚겨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바로앞에서 보고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
바로앞에서 친한친구가족이 죽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바야 알겠습니까?
내가 한번 그 고통을 당해야 알겠습니까?
동물도 고통을 느낌고 마음도 생각동있습니다 동물을 학대해서 죽이고 벚기고 그거에 반대가 돼어 동물이 나라고 생각해보새요 정말 끔찍하죠?생각도 하기싫죠? 그걸 많은 동물들이 당하고있습니다 모피 입지 마세요 줄이세요!!!!! |
20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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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3 |
이나희 |
모피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동물의 고통에 대해 백만번 설명해봐야 아무 소용없지요.
그들에게 행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있는 제재는 소비하지 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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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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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2 |
윤서원 |
하..진짜불쌍하네요 ...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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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1 |
권진아 |
내복 더껴입어라;; 조그만개 뭔 잘못이 있다고 참 답없다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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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0 |
김사랑 |
이건 죽은동물시체를 입고다니는거와 똑같습니다, 꼭 이렇게해서라도 멋을 내야할까요?
모피말고 다른 예쁜옷들도 많습니다, 또한 가짜모피도 있지요.
이렇게 잔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불쌍하지도않나요?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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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9 |
박연정 |
절대사지말아요
ㅜㅠ 서명합니다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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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8 |
이민지 |
서명합니다 꼭 모피옷이 있어야만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허세용으로 한 마리의 동물의 가죽을 그것도 산채로 벗긴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의 생명도 존중해주세요.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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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7 |
채린 |
서명해요 |
201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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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6 |
백지원 |
동물들이 인간의 모피를 벗겨 자신의 옷으로 사용하면 좋겠습니까....?
동물이 자신의 가족이라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슬픈일입니까..
인근은 동물의 모피가 없어도 충분히 따뜻하게 살수있습니다
동물을 따뜻하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모피를 벗겨서야 되겠습니까? |
201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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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5 |
신유빈 |
서명합니다, 동물들도 보호받는 날이 오길. |
201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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