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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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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경 |
나의 아름다움을 위한 행위가 다른 생명에게 위협을 가하는 일이라는 생각해주세요.
내가 걸친 모피가 다른 생명을 어떤 상황에 놓이게 하는지 생각해주세요.
아름다움은 다른 방식으로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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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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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
당신들이 입는 모피옷
거기에 들어가는 그 모피의 동물
생각해 보셨나요?
당신이 그 동물이 대신 되줄수 있나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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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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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
동물들 괴롭히는 비인간적인 행동
제발 그만하세요 .
당신들이 산채로 가죽이 볏겨지는 고통을 느껴야
안입으련지 .. 모피입는 사람들 개념 좀 찾읍시다. |
200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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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화 |
생명으로 만든 옷 얼마주고 사입는지 모르겠지만,,모피옷 입고 돌아다니는 년,놈들 사회적으로 생매장.. 분위기 만들어야 됩니다. 특히 부유층, 연예인들 파티다. 시상식이다. 단골메뉴로 입고 나오는데...골빈것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모피옷 입으면 어떤방식으로던 항의하겠읍니다. 주위 분들에게도요....
제발 이제 인간만 생각하지 말자구요... |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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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정 |
모피만드는 동영상을본후 몸소리치게 화가났습니다
우리들은 정말 많은 반성을 해야하는 사람들같습니다 이제 고만합니다 |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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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
떠도는 모피만드는 동영상을 보기전까진 솔직히 무관심했으나 그 동영상을 본 후로는 정말 모피입은 사람만 봐도 화가나고 몸서리쳐집니다. 살아있는 짐승을 가죽을 벗겨 벌건 살덩이만 남은 몸뚱이들을 던져서 쌓아놓은 장면은 정말 참혹함을 넘어섰더군요. 살덩이만 남아 꿈틀대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맑고 예쁜 눈동자가 핏빛으로 물들어 가던 모습 잊을 수 없습니다. 과거 적극적으로 모피반대운동에 동참하며 누드시위하던 외국인들을 보며 꼭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었는데 지금은 그들을 백번이해합니다. |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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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실 |
새끼바다표범을 갈고리로 내려 찍어 죽이는 걸 봤습니다. 너구리를 발로 밟아 반항 못하게 한후 다리부터 칼로 찢어 살갗을 벗겨 내는걸 봤습니다. 고통스럽게 죽어 가는 그들의 눈빛을 봤습니다. 제 가슴이 저려 오고 찢어 지는 듯 아프고 눈물이 흘렸습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잔인하게 죽어 가는 동물들,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게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물들의 털로 온몸에 장식하고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까. 그 털에서 뜨거운피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제발 이제는 그만요. 그만하자구요. 얼마나 죄를 짖고 싶습니까? 여기서 그만 멈춰요.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고 존중해야 할 거라면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인간와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낍니다. 같은 생명체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해야할 생명입니다. 이제는 멈춰야 할때입니다. |
200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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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실 |
새끼바다표범을 갈고리로 내려 찍어 죽이는 걸 봤습니다. 너구리를 발로 밟아 반항 못하게 한후 다리부터 칼로 찢어 살갗을 벗겨 내는걸 봤습니다. 고통스럽게 죽어 가는 그들의 눈빛을 봤습니다. 제 가슴이 저려 오고 찢어 지는 듯 아프고 눈물이 흘렸습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잔인하게 죽어 가는 동물들,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게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물들의 털로 온몸에 장식하고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그 털에서 뜨거운피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제발 이제는 그만요. 그만하자구요. 얼마나 죄를 짖고 싶습니까? 여기서 그만 멈춰요.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고 존중해야 할 거라면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인간와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낍니다. 같은 생명체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해야할 생명입니다. 이제는 멈춰야 할때입니다. |
200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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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얼마나 고통이고 얼마나 참혹합니까!!
제발..제발..그만좀 하세요!!!!!!!!!!!!!! |
200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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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영 |
사람이 피부가 버껴져 동물이 입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
200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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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기 |
한국인들은 전반적으로 동물보호 관련 의식이 선진국에 ㅂ해 매우 낮은 것 같습니다. 속히 고쳐지길 바랍니다. |
2006-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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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
모피 옷에 가증함을 느낍니다. 빨리 근절되기 바랍니다. |
2006-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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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
옷을 얻기 위해서 동물을 가혹하게 죽인 다는 것이 너무 가슴아파요. 다른 재료도 많으니 모피는 적극 반대합니다. |
2006-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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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박은주 |
아직 채 숨도 거두기 전에 껍데기를 벗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눈물이 나 한참을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냥 있어야만 했습니다.이젠 길거리를 다닐때 모피코트나 동물의 털로 장식을 한 사람을 보면 숨도 거두기 전 죽어가며 쳐다보던 그 눈이 떠오름니다. 원망도 아닌 그 슬픈 눈빛들. 사람들이 엄청난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어쩌면 좋을지 안타깝습니다.하나의 부의 상징으로 되어버린 모피옷들 ! 그 만큼의 죄를 짓고 있다는 걸 모른채 살아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제발 죄없는 동물들을 함부로 살생하지 맙시다. |
200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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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
누군가 당신의 아니면 당신 자식의
피부를 벗겨 옷을해입고 신발을 만들어신는다면
어떨것 같습니까 |
200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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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김남희 |
진짜 입은 사람도 죽이고 싶을만큼 싫습니다....
전 이걸 알고 나서는 가죽으로 된 신발 가방 등 아무것도 다시는 사지 않는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우리 아들에게도 절대로 사주지 않을뿐더러 얘기도 해 줬습니다...
모피는 무슨 얼어죽을 모피!!!!!
무슨 공포영화나 살인사건에 피부를 벗기고 이런게 나오면 그 사람들은 잔인하다면서 어떻게 저럴수 있냐고 욕하면서 하겠지요...
자신들이 그 주인공인지는 모르고 말이죠...
정말 머리 든거라곤.... 바퀴벌레 보다도 못한 인간들입니다....
모피 안 입어도 가죽 안입고 안 신어도 우리 사는데 아무 지장 없고....
아무도 욕 안 하거든여....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걸친 그 모피땜에 죽어간 그 동물의 발톱의 때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하루 빨리 좀 알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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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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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조현지 |
저조그만한애를죽여서
옷을꼭입으셔야겠습니까?
그렇게겉으로치장하면
뭐가달라집니까?
저런생명죽엿다고생각하면
좋으신가요?
아진짜사람열받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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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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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이현영 |
옷이라면 널리고 널린 게 옷인데 왜 하필이면 가여운 동물들 죽이고
가죽 벗겨서 만든 모피옷입니까??저도 중국 동물학살 동영상과 캐나
다 물개 학살 동영상 보고 정말 불쌍해서 울뻔했습니다..저희집에도
모피잠바가 있는데 그옷 입고 나갈 때마다 잔인하게 죽어간 동물생각
나서 입기가 싫어지더군요..이제 절대 모피 사입지 않을겁니다.. |
2006-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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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설재현 |
동물을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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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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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정찬영 |
요즘 젊은애들 온통 모자에 털달고 다니는 걸 보면 화가납니다
요즘에 털없는 옷이 잘 안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동물을 사랑한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털 달린 옷을 사면 살수록 더많은 모피옷이 나오고 더많은 생명이 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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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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