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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4 |
이현정 |
잔혹한 인간들... 허영심많은 사람들....
모피안입으면 몸에 두드러기들이 나는지 원,,,참...
정말 인간의 잔혹성이 어디까지인지,,,,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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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김예진 |
모피, 얼마나비싼것들입니까,
모피가괜히비싼줄아십니까, 그만큼죽어간동물들의목숨값입니다.
사람들이한순간에입는순간얼마나많은동물들의목숨이없어지는지,,,
그모피가 몇명의동물로해서만들어졌는지 ,
그모피가만들어지기까지동물들이얼마나고생했을찌 생각해보시고,
그다음에 입으시길바랍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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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김세화 |
지금장난하세요??왜...불쌍한동물들를갖고...모피를만드는건데요??
보통그냥천있잖아요..그거뭐하라고있는거에요??
그걸로옷만들라고있는거져..왜불쌍한동물들의가죽으로 옷을만드는건데요??...
정말..인간이란건.....잔인한것같습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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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임선미 |
돈있다고자랑하는거에요?
그렇게 돈이만아서
모피를 입을정도면
동물보호센터에
기부나좀하세요 ^^
그만입어요
당신이 걸치고있는
그 옷하나때문에
당신옷 하나에들어가는
모피때문에
여러 동물들은 잔인하다못해
끔찍하고
정말 악날하게
죽어가고있어요
.
그만두세요
이제 좀 그만입으세요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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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박정주 |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아무 죄없는 동물들의 살같을 빼앗는 인간의 잔인함 정말 무섭습니다.
모피...
그만 입죠 제발 그만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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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이안나 |
인간의 잔인함을 알수 있는 모피
한 인간이 자신만의 멋을 내기 위해 많은 동물을
살해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같은 생명인데 그럼 아예
인간모피도 만들지 그럽니까??
인간.. 인간이 원망스럽습니다
자신만의 매력과 멋을 내기 위해
동물을 살해하는 사람들.. 돈을벌기위해
동물을 죽이는 인간들..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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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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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김인환 |
솔직히 털옷을 좋아했습니다
그렇다고 사입지는 안았지만 몇년전에 동물의 모피를 벗기는 모습을보고
정말 충격을 먹었지요..
죽이지도 안고 가죽을 벗기는 모습이란 ..정말 사람은 잔인하기 그지없더
군요..그동물의 죽지도 못하고 뛰고 있는 심장과 눈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왔고 그뒤로는 토끼털은 물론이고 옷에 장식한
옷은 절대 입지 안고 친구들한테도 입지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손의 부드러움은 처참이 죽어가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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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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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조정현 |
모피 입지마요 제발...TT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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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제갈원 |
얼마전 중국의 동물 모피채취동영상을 보고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사람들도 동물을의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산채로 가죽을 벗기고 머리를 밟히면서 쇠지레를 맞던 너구리가
흘리는 눈물을 보고 눈물이 났네요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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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박세진 |
모피도 반대합니다 그 생명의 털을 벗겨 옷의로 만들다니 그것은 생명을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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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박은미 |
인간이 제일 무섭습니다.. 모피 입지 맙시다!! 결사 반대!!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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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장예리 |
한없이 가엾고 안쓰럽고.. 당연히 금지 되어야 할 일입니다. 그들이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로요.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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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김하나 |
저도 지금 방금 동영상을 보고 왔는데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아직학생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동영상만 봐도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도 정말 눈물밖에 흘릴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는 동물들에게 우리들이 나서야 할 것 같아서 씁니다.
제발 이런 몰상식하고, 드럽고, 비인간적인 사람들이 하루빨리 이런게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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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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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서명희 |
부자라고..
매일매일 자랑하며..
사람들 세상왜리렇게 변했는지..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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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장유미 |
모피를 자랑스레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한심하단 생각부터 듭닌다.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요..그들도 우리와 같은 생명인데 우리 인간이 더 월등하단 이유로 동물들을 학대하고 죽이고..ㅜㅜ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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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김혜정 |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말못하는 동물도 인간과 같은 소중한 생명인것임을 그 기본적인 것을 왜 그리 모르는지...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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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권진경 |
그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동물의 시체를 걸치고 다니는 야만문화.
이런 것은 절대적으로 없어져야 합니다.
인간이 대체 뭔데... 휴...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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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강은민 |
이것은 너무나도 이기적인 짓입니다.. 자신만을생각해서 다른생명을 희생시키다니요.. 사람이라는 높은 생명지위아래 이것은 너무나 이기적인짓입니다 . |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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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김혜리 |
동영상을 보고 나니 눈물 밖에는 무어라 표현이 안되네요..경악뿐입니다.
절대로, 모피라는건 만들어져서도..있어서도 안될 물건이라는 생각
만 듭니다!! 모피반대 절대 찬성합니다!!! |
200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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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름 |
너구리 동영상.... 본지는 1년쯤 됐었는데
처음봤을때나 지금 다시 볼때나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저 멋이나 부를 나타내기위해
무고한 동물들이 수십 수백 마리씩
희생되야 된다는거,.. 참 어이없고 말도 안됩니다.
지구가 인간만을 위한것은 아니잖습니까?
지구를 거의 인간이 지배하고 있는대신에
인간에겐 함께사는 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모피라는 것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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