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04 |
김태현 |
모피만드는동영상보니간 오소리바닥으로 메치기하고 살아있는상태로 엉덩이서부터 가르데;; 아 욕,눈물이 나온다..;;진짜 그렇게 한놈들은 다 똑같이 당해야돼 아니 몸의 1cm씩 10초간격으로잘라야돼ㅡㅡ |
2006-03-14 |
 |
| 203 |
정세린 |
서명합니다 한국...중국.... 선진국되긴 글른것 같다.... |
2006-03-14 |
 |
| 202 |
한명금 |
중국모피동영상 차마 다 보진 못하구 첫장면
막대기로 동물머리를 내리치는 장면 봤습니다..
너무 잔혹해서 보진 못햇지만..짐 눈물이 핑돌구
저런일을 저지르고도 잠자고 먹구 잘 살수 있는지
무척이나 슬픈 현실이에요
꼭 해결됐음 좋겠어요ㅜㅜ. |
2006-03-14 |
 |
| 201 |
오은경 |
동영상을 보고나니 큰일날뻔했다,다행이다라는 안도의 한숨이 나왔어요.
모피를 사려고 했었거든요.큰일날뻔 했습니다!!! |
2006-03-14 |
 |
| 200 |
이현정 |
뭐하는 겁니까?!! 동물들이 당신이라 생각 해보세요!!
그래도 하겠습니까? 정말 사람의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의 가족입니다.. 가족을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다면 살아갈 자격조차 없습니다.. 똑같이 당해야 합니다!!!
똑같은 고통 과 아픔 그리고 원망 으로 서서히 죽어가야 합니다!!!
절대 반대 입니다!! 반대가 아니라!!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동물 보다 못한 사람들이 사회에서 먼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
2006-03-14 |
 |
| 199 |
김승수 |
동물을 사랑해주세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
2006-03-14 |
 |
| 198 |
이금희 |
동물들에게 사랑을 주세요!!! |
2006-03-14 |
 |
| 197 |
서지연 |
사람가죽도 해서 입지??? 어느 동영상을 봤는데 살아있는..죽이지도 않고 머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는 가죽을 벗기더군요..그러다가 움직이면 가죽 벗기던 그 칼로 머리를 때립니다..ㅜ,.ㅜ 정말 잔인합니다..
우리 넘 잔인해 지지 맙시다!!! 앏은옷 여러겹 입는것이 제일 따뜻해요!!!!
|
2006-03-14 |
 |
| 196 |
김정균 |
결사반대!결사반대!결사반대!결사반대!결사반대!결사반대!결사반대! |
2006-03-14 |
 |
| 195 |
최유진 |
나쁜사람들. 진짜 천벌받을 사람들..
죽이는것들이나 옷파는것들이나 사는것들이나
똑같이 못된놈들..
뇌가 있긴 한건지? 왜 입는건데 왜-
내복은 호부로 있냐고..
|
2006-03-14 |
 |
| 194 |
심효정 |
모피를 위해 수없이 희생되는 동물들을 막기 위해 서명합니다 |
2006-03-14 |
 |
| 193 |
김보라 |
돈좀있다고 생명을 죽여가면서까지 몸에 걸치는 인간들이 싫습니다 |
2006-03-14 |
 |
| 192 |
문소현 |
이사이트메인화면에 오른쪽상단에 모피에관한 동영상보면
답은나온다 |
2006-03-14 |
 |
| 191 |
정유진 |
반대합니다 |
2006-03-14 |
 |
| 190 |
이슬비 |
그걸 꼭 입어야하는지..............
입을게 그렇게 없는지. 자제해주세요 ㄳ |
2006-03-14 |
 |
| 189 |
강효숙 |
시베리아나 극지방처럼 추운데사는 사람들이 얼어죽지 않기위해 모피를 입는건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외는 모피 필요없습니다.
인조모피, 오리털, 니트.. 덜비싸고 더예쁜옷 많습니다.
모피 사지도 말고 입지도 맙시다. |
2006-03-14 |
 |
| 188 |
김지향 |
절대 반대예요
동물들 너무불쌍해요....... |
2006-03-14 |
 |
| 187 |
윤채영 |
저런걸 보고도 입고 싶을까요?? 절대 반대입니다!!!!! |
2006-03-14 |
 |
| 186 |
공경난 |
모피코트 입으면 뭐가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아름답기만 하면다인가요?
당하는 동물을 보십시오 눈물납니다 모피반대!!! |
2006-03-13 |
 |
| 185 |
장수진 |
생명은 돈을 주고 사는게 아니다.솔직히 모피를 따뜻해서 입는다기보다
비싼거니까 허영심에 사입는거 아닌가??
모피입는 인간들 죽어간 동물들의 원한을 등에 짊어지고 다니는거다. |
2006-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