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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64 |
천미진 |
인간이 처음 날때부터 털옷을 입고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들 그리 동물들 털에 목매는지.. 정말 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조금이나마 모피 생산이 감소되길 기도하면서, 서명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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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안미나 |
결사 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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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조정진 |
환경스페셜을 보지 말았으면 맘이나편햇을것을.....괴로워하고 죽어가던 동물들의 눈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미안해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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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바다새 |
신이 창조한 것 중에 제일 타락한 것이 '인간'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며, 환경스페셜 TV프로그램을 보는 내내 울었습니다.
굶주린 무지한 인간들에 의해 무참히 살육되는 그 연약한 동물들의 눈동자와 몸부림을 보며...손끝만 살짝 베어도 쓰리고 아린데, 그들은 그 고통속에 무방치 상태로 버려져서 ...자살을 꿈꾸지도 못하고 어찌 견뎠을까?
그 거대한 조직을 무너뜨릴 수 없는 이 세상이 싫고, 그동안 무관심했던 나 자신이 밉고, 방관하고 있는 하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최소한의 자비도 없는 그 인간같지 않은 인간들의 고단한 삶은 동정의 가치도 없습니다. 그 동물들의 털은 그 동물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신이 그들에게 준 것입니다.
신이 그들의 삶을 위해 그들에게 준 것을 인간이 강제로 벗겨올 때...에이즈, 광우병, 조류독감에 이어, 제4의 재앙이 있을 것라고 단언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좀 더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해 주시고 설득해 주세요. 이 일은 '월드컵' 보다 더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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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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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김윤경 |
어떤 누구도 생명을 함부로 할 수 있는 권리는 아무도 없습니다..
말못하는 동물들의 고통을 지켜만 볼 수는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들의 무자비한 만행을 막아야 할 때입니다..
고통속에서 피눈물을 흘리던 그 동물들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네요 ..
적어도 오늘만큼은 눈물이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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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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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한영규 |
가슴이 아픕니다...모피에대한 인식을 바꿉시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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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오선희 |
오늘kbs1에서방송프로그램을보고 너무너무놀랬습니다
어떻게 살아있는동물 가죽을 벗기다니..중국인들 참으로 대단하더이다
너무 잔인해서 도저히 볼수가 없드라구요 그게 인간입니까?
절대절대 모피입지맙시다.. 이젠 개 고양이 가죽까지 벗긴다는데
정말 해도해도 넘한다 중국놈들..
모피반대.. !! 눈물이 앞을가린다..18놈들..ㅜ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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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이영진 |
너무 충격적인 방송을 보고 도저히 분개하지 않을수 없엇습니다,,,앞으로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모피 결사 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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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서영혜 |
오늘 환경스페셜을 보고 정말 깜짝놀랏습니다.
어떻게 가슴이란게 있는사람이,,
그런행동을 할수있습니까
보이지 않습니까 ?
들리지 않습니까?
모피하나 안입으면 어떻다고,,그렇게 울부짖는 동물들을
아무렇지않게 죽입니까,,그것도 아주 고통스럽게
더이상 보기싫습니다!
정말 반대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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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안수정 |
오늘 kbs프로그램을 보다가 그만 채널을 돌려버리고 말았습니다.. 공포감과 고통, 절망감으로 얼룩진 너구리의 눈을 같은 인간으로써 도저히 쳐다볼수 없었습니다..어떻게..정말 어떻게 인간이 이렇게도 무자비해질 수 있는겁니까.. 이제 고 1이 된 학생으로서 정말 크나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 가슴이 찢어질듯이 절망감섞인눈을 하고 있는 너구리를 땅에 내던지며 발로 짓밟는 그것이 도저히 인간이라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모피가 부의 상징이라구요..? 자랑이라구요..모피는 생명을 잔인하게 죽임으로써 얻어진 산물입니다. 동물들의 공포감, 고통섞인 울음소리가 밴 모피를 입고싶으십니까?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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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오민지 |
모피 안입는다고 얼어죽지 않습니다.
이런 잔인한 짓..그만두세요..
부탁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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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김미정 |
역시 중국의 야만성은 어느나라에도 뒤지지 않는군요!!
개고기며.. 온갖 잔혹한 악습들..
그거 다 중국에서 들어온것입니다.
중국에 외화낭비조차도 하지맙시다.
그리고 모피.. 이거 걸친다고 몸의 체온이 몇도씨 더 올라가나요??
올라는 가겠죠..
그거 쪼금 따뜻해 지겠다고
옷 한벌에 20마리 이상의 여우나 그 외 동물들이 잔인하게 죽어야 되겠습니까???
보신용으로 개고기 먹으면.. 얼마나 더 사나요??
어리석은 인간들..
정말.. 동물도 나쁜인간들 잡아먹을 수 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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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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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유수진 |
그저 마음이 아프네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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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조두현 |
옛날 아주 옛날 공룡이 사람 잡아묵을때 수십명의 인간들이 공룡 한마리 놓고 돌도끼 던지는 장면이 상상되네요
늑대 여우 너구리들아 너그들도 연대해서 사람 몇놈 잡아묵으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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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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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김희선 |
저도 다시는 사지도 입지도 않겟습니다!! ㅠㅠ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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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국종애 |
오늘 환경스페셜도, 여기 홈페이지에 있는
모피의 진실 동영상도 정말 너무나 잔인하고
여과없는 장면이라 보는 내내 정말 눈물만 나고 괴로웠습니다.
그래도 눈 똑바로 뜨고 전부 다 봤습니다.
가죽이 벗겨질때까지 생명끈을 놓지 않는 동물들 눈동자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봤습니다.
그래야 다시는 제 더러운 입이
가엾은 동물들을 잘근잘근 씹어먹지 않을테니까요.
여태까지 모피때문에 희생당하는 동물만 가엾다고 생각해왔는데
아니었어요. 어디 그런거에도 차별이 있겠어요.
도대체 인간들이 뭐길래. 짐승만도 못하다 뭐 이딴말 다 집어치워야돼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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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안경숙 |
평소 모피를 얻기 위해 동물은 잔인하게 죽인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지만, 오늘 방송에서 그 실체를 보니 정말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생계를 위해서라지만 그들이 같은 인간
이라는 게 정말 믿기지가 떨립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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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이강호 |
KBS환경스페셜을 보고
정말 많을것을 느꼇습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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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이태호 |
하 .............. 차마 잔인해서 보지못했던 장면들 ............
이렇게 비판이나 서명만할게 아니라 뭔가 그사람들이 도살을 하지 않고도 생계유지를 할수있도록 정부차원에서 대책이 필요할텐데 ㅜ ㅠ ...
아 진짜 너무잔인하다 ...... 그렇게 매질을 당하고도 살아보려고 몸부림쓰던 ...... ㅜㅜㅜㅜㅜ 그 덜덜 떨던 다리를 잊을 수가 없다 ................
하 그런데도 내일 학교가야한다는 생각에 자야겠다고 생각하는 내가 진짜 한심스럽네 .......................................................................
여기 홈페이지분들 정말 좋은일하시네요 막무가내로 욕하지마시고 좋은 아이디어로 해결해나가셨으면좋겠네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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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이경아 |
세상의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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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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