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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84 |
문효진 |
절대 모피옷을 입지 않겠습니다.
오리털 잠바 모자테두리에 달린 털에서
약간의 동물 냄새가 났는데
그것이 불쌍한 아이들의 털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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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신경선 |
입과코에서 피를흘리며 울던 너구리와 마지막까지 숨이 안끊어져
힘들게 내쉬던 여우의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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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유지영 |
인간의 과시와 욕심때문에 죽어가는 수 많은 동물들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미약하지만 우리들의 조그마한 힘을 모아 비극적인 참상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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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김아롱 |
인간은 가장 잔인한 동물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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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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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은수희 |
사람은 열등하게 태어난게 확실하다. 모든 의식주에서 다른 동물의 희생을 강요하며 행복이라고 우겨대니...평소 모피 입은 사람들이 거북스러웠는데 어제 방송을 보고 정말 괴롭고 미안하고 화도 나고 ...너구리 눈에 고인 눈물이 자꾸 눈에 어려 잠도 못 잤다. 제발 이제 동물학대는 그만..... 우리가 동물 대변인이 되어 그들의 억울함을 전하는 수밖에...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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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최정훈 |
불쌍해요...ㅜ.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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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박민진 |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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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최은정 |
어제 방송보다가 정말 너무너무 가슴아프고 불쌍하고
인간들이 혐오스러웠습니다..
차마 그 동물들을 함부로 죽이는 모습은 보지도 못하겠더군요..
모피가 그런건줄은 정말 몰랐는데...
그깟 모피코트 입으려고 그 생명들을 잔인하게 죽이고도
아무런 가책도 못느끼는 사람들...
언젠가는 우리 인간들이 그렇게 될수도 있다는걸 왜모르는지..
부디 그 동물들 명복을 빌어요...다음세상엔 행복하게 태어나길..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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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김영란 |
어제 방송을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모피가 그렇게 만들어지는지 몰랐습니다 한벌쯤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방송을보며 동생과 약속 했습니다
우리는 모피는 절대 입지 말자구요
이젠 길거리가다 모피 입은사람
보면 어제 그아이들에 슬픈눈이 먼저 생각나겠죠
그리구 영화시상식 보면 배우들 너두나두 모피 협찬받아서
나오던데 이 방송보고 앞으로 안 그랬으면 좋겠네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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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이재옥 |
제발 사라졌으면..ㅜ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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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신선미 |
어제 환경스페셜 보고... 모피.. 입지 마십다. 요새 누가 겨울에 얼어 죽나요?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가 있어서 인간의 피부가 이뻐서... 당신의 피부가 상할까.... 몽둥이로 당신의 머리를 가격하고 아직 살아있는 당신의 껍질을 벗긴다면....입지 마십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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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박은숙 |
어제 환경스페셜을 보고 너무나도 충격적이였습니다...
그동안 이쁜 모피한벌 입고싶다는 제 맘이 너무도 부끄러웠으니깐요
이런 방송은 자주 되어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처참하게 죽어가며 눈물흘리는 가여운 동물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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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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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박소현 |
고문당하고 피흘리며 엎드려 있던 밍크,늑대, 너구리의 눈에서 흐르던
눈물이 자꾸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분노와 안타까운 마음에 잠이 안 옵니다.
이건 소극적으로 있어서 될일이 아닙니다. 선진국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단하루라도 빨리, 한 생명이라도 더 살려야 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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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바다새 |
우리가 이산가족 찾기나 불우이웃돕기 모금에서도 봤듯이, 방송만큼 큰 홍보매체도 없습니다.
이들을 돕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먼저 소비를 줄이는 것이고, 국제적으로 중국에 압력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에 대해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자의든 타의든 모피를 즐겨입는 연예인들의 홈피에 가서,
그들이 반모피회원이 되도록 설득력있는 글을 올리거나 눈물어린 호소를 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어 많은 여성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남성연예인이나, 수요를 끌어내는 여성연예인 등이
이 일에 동참해주면 효과가 훨씬 클듯)
그러다 우연한 자리에서 그들이 자신의 패션에 대한 입장을 표현할 때,
많은 팬들이 그에 호응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그담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소비를 부추기는 홈쇼핑 방송때, 항의성 전화나 시위로
다수의 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저도 사진이나 기사로 동물학대를 접했을땐 '가엽구나 혹은 안됬구나 하면서,
나는 거기에 속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소극적 태도였지만,
동영상을 보고나선... 그들의 죽음보다 못한 삶에 '동정심'만 가지고 선...
너무나 그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워, 자책하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됬답니다.
(오래 전 부터 자극은 받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여러가지 일들을....)
대다수의 다른 사람들도 나와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사이트마다 이곳 주소인 www.kaap.co.kr 를 알려주며 ...한번만이라도 들러
참상을 알 수 있는 동영상을 보라고 권고해주세요.
한사람이 5명씩만 홍보해서 그 중 한,두명 만이라도 생각이 바뀐다면....
TV를보며 내내 가슴아파 울었던 눈물보다도 더 값진 성과가 될것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무지보다 더 나쁘다'고 했는데....정말 동감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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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오희경 |
만약 내 가죽이 벗긴다면...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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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박효빈 |
방송보고 충격이 너무커 주변사람들에게도 말해줬으나 저만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기에 말이 잘 통하지 않더군요...
여기 들어오니 동물 사랑하는 분들이 많아 너무 행복합니다...
모피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의 껍질벗겨 만듯옷은 아예 들여오지도 말고 입지도 맙시다! ! !제발! ! !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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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장선희 |
동물들에게도 그들을 지킬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들을 사라지게할 수 있는것도 사람이고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것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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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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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유태욱 |
모피 반대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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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김영미 |
모피, 입지 말아야 합니다. 겨우 자기 몸 더 따뜻하게 하겠다고 패션을 위해서 허영을 위해서 왜 죄없는 동물들이 죽어야 하죠? 모피를 대체할 만한 것이 없는 시대도 아니고 옷이 넘쳐나는 시대에..모피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해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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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허수진 |
방송을 보면서
한동안 tv를 끄고 엉엉 울었습니다.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이 버젓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다니..
인간이 먹지 못해서도 아닌...
돈벌이가 된다고 하니..좀 더 잘 입기 위해
동물들이 저렇게 무참히 죽어간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수만의 동물가죽들이 쌓여 있는것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저정도였을줄이야..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다 아는 얘기이지만
식물에게도 감정이 있고 돌봄에 반응한다고 하는데
동물은 어떨까...너구리의 눈물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저건 어떤 이유에서건
용서받지 못할 짓입니다.
전 세계가 나서서 막아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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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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