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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04 |
금선영 |
이번에 환경스폐설보고 정신적으로 충격받았어요..
하루빨리 모피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줍시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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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이승현 |
동물들아 정말 미안하다...너희들의 고통스러워하는 눈을보고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었어...다음 세상에선 사람으로 태어나...아니 부디 나의 아기로 태어나라 많이 사랑해줄께~~~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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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강승화 |
모피 옷 입는 사람들 다음생애엔 모피동물로 태어나라..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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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박지영 |
하나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불쌍한 생명들을 구해주소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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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조경아 |
수요가 없다면 공급도 없겠죠?
모피, 동물 털로 된 옷 입지 맙시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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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고경태 |
인간들의 만행은 멈춰야합니다.
개에게만 신경를 쓴 저에게..
3월16일 kbs1에서한 환경스페셜 모피 동물의 죽음를 보고,
큰 충격를 받았읍니다.
이제껏 살면서 얼핏 얼핏 바와서 신경를 안섰는데,,
이 프로글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제일 무서운 동물은 인간들입니다.
인간들이 사라지면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이 지구상에서
행복하게 사라가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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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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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이주연 |
어제 방송을 보고는 그들에게 무관심한 것도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피의 실상이 그러한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입지 않아도 되는것을 너무나도 큰 희생을 강요하며 입는다는 것은
그것이 죄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은 바로 인간이라는 것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인간다운 인간으로 살기 위해서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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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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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이윤영 |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할말이 없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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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민선주 |
어제 KBS 환경스페셜 모피동물의 죽음을 보고 너무 경악해서 다신 모피옷을 사지도, 모피붙은 옷 사지도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잔인함이 너무 끔찍합니다.. ㅠ.ㅠ
모든 이들에게 더이상 모피를 입지 못하도록 각인시켜 줄 방법은 도대체 없는 건지.... 너무 슬프네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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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도근영 |
KBS 환경스페셜을 보고 모피 동물들이 잔인하게 죽어가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반항 한 번 하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피동물들....슬픈 눈망울과 눈물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잔임함에 경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 또한 절대로 모피를 입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으로 서명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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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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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구효정 |
말 못하는 짐승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겟다고 인간성까지 상실한 사람들도 자기가 한 만큼 똑같이 받아야합니다.
다음생에는 필히 동물로 나타나 똑같은 형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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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김선옥 |
자신들의 목숨은 소중하고 약자인 동물의 목숨을 함부로 다루는 인간이란 동물들 참으로 이기적 입니다. 죽어가는 너구리의 눈동자를 보며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인간들의 허영심을 채우기위해 수많은 생명들이 무참하게 죽었으니까요~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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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김혜선 |
어제 KBS 환경스폐셜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직 20대라서 그런지 모피옷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보고나서 죽을때까지 모피옷은 입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인간이란 동물이 가장 잔인한 동물이란말을 세삼느끼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울었던지 가슴이 아파서 못보겠더군요..
지금도 ....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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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김현정 |
ㅠ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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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이수희 |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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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이승훈 |
저의 개인신상 정보보다 모피동물들의 생명이 훨신 소중 하기에..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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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최정민 |
어제 환경스페셜 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모피 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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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박은숙 |
인간이 이익을 위해서 얼만큼 잔인할수있는가를 생각해봤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평화를 찾는방법 분명 있을것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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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오현주 |
절대로 모피옷 입지 않을꺼에요
어제 환경스페셜 보고 어찌나 충격을 받았는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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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박혜은 |
현실이 그렇게도 참혹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고보니 애써 외면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도 토끼털 목도리랑 송치 구두가 있는데 이제부터는 우연히라도 싸고 이쁘다고 사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수요가 없으면 자연히 공급도 줄겠지요.
말 못하는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나도 인간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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