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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324 조수현 세상에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게 사람입니다.하지만 하지말아야 하는일도 아는게 사람 아닐까요? 모피 입지않아도 춥지않고 개고기 먹지않아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악독하고 잔인한 사람들!!! 제발 짐승보다 못하단 소리 듣지말고 사람답게 삽시다. 2006-03-16 수정 삭제
323 조길란 모피까지는 좋습니다. 다만 적어도 그들이 살아있는 생명으로써 생명의 대접을 받고 생명으로서 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있을때도 아무 자유도 주지 않고 죽는 죽는 상태에도 살아있는 상태에 있는 생명을 그렇게 만들다니... 세상에서 가장 열등한 생물은 바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22 박소현 피 흘리며 엎드려있는 밍크,늑대,너구리의 눈에서 흐르던 눈물이 자꾸 떠오르네요..... 라디오 티비프로 인터넷 게시만에라도 널리 알리고 온세계인이 다알아서 함께 없애야할 문제입니다 그냥 맘속으로 안타까워한다고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2006-03-16 수정 삭제
321 신진실 너무 끔찍하네요..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한번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서 .. 이렇게나 다른 인간을 미워하면서 저주할 수 도 있다는걸 알았네요. 동물들이 눈빛이 자꾸 떠올라서 눈물이 납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20 박소현 피 흘리며 엎드려있는 밍크,늑대,너구리의 눈에서 흐르던 눈물이 자꾸 떠오르네요. 라디오 티비프로 인터넷 게시판에 널리 알리고 온세계인이 다봐서 함께 없애야 할 문제입니다 그냥 안타까워 하고 맘속으로 생각한다고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2006-03-16 수정 삭제
319 신미영 어제 환경스페셜 봤습니다. 인간처럼 잔인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죄없는 동물들을 빨리 자유롭게 야생으로 풀어주길 바랍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18 권연화 인간은 너무많은죄를 짓는것같습니다.. 너무 불쌍해서 맘이아플까봐서 눈감고 귀막고 모른척하고싶은데 그럴일만은 아닌것갔습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17 김수연 ㅜㅜ너무마음이아풉니다.. 아직도 일이손에 잡히질않아요 동물을 보호하고 마음아파하는사람들이 더많을거라고생각합니다.. 법으루 막을수는없나요 ㅠㅠ 살고싶은생각이 들질않네요.. 어제 티비프로그램을 보고 왜 살고잇는지 차라리 이런세상 태어나지나 말걸..그런생각까지했습니다..꿈이길바랄뿐이에요 ... 2006-03-16 수정 삭제
316 임미영 환경스페셜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온몸이 떨리네요.. 그 너구리에 눈빛을 영원히 지우지 못할꺼 같습니다.. 지금까지 모피를 보며 좋아하던 제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러워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불쌍한 동물들..소중한 생명.. 그렇게 잔인하게 인간에 이기심으로 무참히 희생당하는 모습 더이상은 안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많은 사람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휴.. 계속 눈물이 나네요.. 2006-03-16 수정 삭제
315 조희정 모피는 허영과 사치입니다. 모피는 수입되어서도 안되고 만들어져서도 안되요 영원히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14 장혜진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희생하는 생명들에게도 머리숙여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좀더 예쁘고 멋있다고 다른 생명을 희생시키지 맙시다. "모피는 좋아하지만 동물이 죽는것도 좋아하는건 아니예요."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인간들... 인조모피는 값싸보여서, 격이 떨어져서 라는 생각때문에 동물 모피를 좋아하는 게 분명합니다. 희귀동물인 밍크뿐만 아니라 토끼도 여우도 오소리도 모두들 산채로 가죽이 벗겨진다면 고통스럽고 괴로울것입니다. 같은 고통을 느껴봐야만 그들의 고통을 느낄수 있을정도로 인간은 미개한 동물이란 말입니까? 2006-03-16 수정 삭제
313 백설희 밍크털은 밍크가 입고 있는게 제일 이쁘고, 여우털은 여우가 입는게 제일 이쁩니다. 수요가 없다면 공급도 없겠죠? 근자에는 개나 고양이 모피도 쓰인다는데.....정말 경악을 금할 수가 없네요. 기르는 고양이가 있어서 아는데, 걔들도 지적 생물입니다. 감정표현방법도 거의 사람하고 유사하죠. 동료얘도 있고, 토라질 줄도 알고, 상대에게 감사표현도 하고요, 맹금류들도 불필요한 살해는 하지 않습니다. 우리...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지는 맙시다. 2006-03-16 수정 삭제
312 조아라 저도 환경스폐셜 다시보기로해서 봤어요.. 인간들의 만행이 어떤 정도까지 이르렀는지 많은 사람들이 꼭 봤길 바랍니다.. 고작 패션을 위해 수십마리의 죄없는 동물을 몸에 둘러야겠습니까!!!! 생명은 어느것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는데... 인간의 생명이란 저주스럽더군요!!!! 2006-03-16 수정 삭제
311 김윤미 정말이지 인간으로서 더이상 죄를 짓지 말았으면 합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10 임혜영 인간의죄악은 끝이없다. 하느님은 뭘하시는지 저런인간들 쓸어가시지않고 환경스페셜을 보고 너무나 가슴 아팠다 어떻게해야 조금이라도 도움이될런지..... 2006-03-16 수정 삭제
309 권경희 서명하는 이순간까지 인간의 손에 죽어간 그리고 현재 죽어가고있는 동물들이 눈에 밟혀 손이 떨릴지경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접한 모피동물들의 잔인한 살육현장은 한 인간으로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그 착하디 착한 동물들에게 미안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게했습니다. 동물이 자연의 일부이고 패션이 문화의 일부라면, 당연히 자연히 우위여야합니다. 저 죽을줄 알고 오들오들 떨던 그 이쁘고 까만 눈동자가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T.T 제발!! 동물살육의 심각성을 깨닫고 동물보호를 위한 강력한 대책이 정립되길 기도합니다. 동물은 우리의 가장친한 친구잖아요... 2006-03-16 수정 삭제
308 조혜경 에휴~ 불쌍한 아이들.. 마음아파서 뭐라 말하기도 어렵네요 2006-03-16 수정 삭제
307 나영혜 꼭 필요하지도 않은 거를....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없어선 안될것은 아니잖아요 동물가죽 말고도 좋은거 얼마든지 많습니다.. 따뜻하고 좋은것들.. 인조퍼도 많고... 절대 반대합니다! 2006-03-16 수정 삭제
306 제갈승애 어제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봤는데요.. 보는 내내 눈물 흘리고..또 처참히 죽어가는 그 동물들을 그냥 바라보고 있어야 함에 분했습니다. 식량이 부족해서 생존의 수단으로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단지..인간의 허영심에 의해 그 수많은 동물들이 사육되어 무참히 도살되고, 또 자연에서 점점 열악해 지는 환경에서 고단하게 살아가는 야생동물마저 잔인하게 잡아들이는 인간에 대해.. 정말..제 자신이 그 같은 인간이란게 부끄럽고..속상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방에 있는 옷을 보았는데..털이 달린 옷을 보고.. 정말 동물들의 비명소리가 들리는듯해서..소름돋고..괴롭고.. 앞으로 모피는 물론 털장식이 되어 있는 그 어떤 것도 사지고 입지도 않겠다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늘 이런 문제가 불거질때 마다 나오는..소..돼지..닭.. 물론 소나 돼지 닭..다 불쌍합니다. 그러나 소 돼지 닭..죽을때 까지 팹니까..최소한 고통으로 죽이지 않습니까..어제 방송에서 각종 덪들..그 덪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동물들..이런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어떤 중국 모피상인의 말.. 야생동물은 보호해야 하지만..일반 사육동물은 그럴 필요가 없다.. 화가 납니다..물론 경제활동도 중요하겠지만 최소한의 사육환경은 만들어 주고 그런 소릴 하던가.. 죽을때까지 패대기 치고 때리고 밟고.. 단지 동물로 태어났을 뿐인데.. 단지 살아감에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털을 가지고 태어 났을 뿐인데.. 인간은 단지 털을 가지고 싶은 탐욕으로 많은 동물을 죽이고 있는 거잖습니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2006-03-16 수정 삭제
305 신소연 동물의 죽은 영혼을 입고 다니시렵니까? 털가죽말고도 좋은옷 많아요 2006-03-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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