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44 |
박선희 |
넘 잔인함에 충격과 분노.....
냄비처럼 잠시 끓는 분노가 아닌 각성과 반성 그리고 지속적인 개선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
2006-03-16 |
 |
| 343 |
이주연 |
아.. 진짜 넘하다.. |
2006-03-16 |
 |
| 342 |
강승현 |
모피...따뜻하다....근데 걔꺼다....니가 입어서 따뜻하고 싶으냐?
니 껍질을 벗겨야 한다고 생각해바라.....
|
2006-03-16 |
 |
| 341 |
김보미 |
서명합니다...너무 잔인하더라구요...이젠 모피옷 쳐다도 안봅니다... |
2006-03-16 |
 |
| 340 |
김지향 |
티비에서 밨는데.. 너무너무 잔인해요.. 너무불쌍해요 |
2006-03-16 |
 |
| 339 |
김한나 |
서명합니다. 이런 학살은 멈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6-03-16 |
 |
| 338 |
이정희 |
어제부터 계속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그동물들의 눈물,,,늑대의 울음소리...정말 빨리 구해줍시다 |
2006-03-16 |
 |
| 337 |
이정희 |
어제부터 계속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그동물들의 눈물,,,늑대의 울음소리...정말 빨리 구해줍시다 |
2006-03-16 |
 |
| 336 |
손성숙 |
구하고싶습니다.. 동물들..
저 자신이 너무 미약하여.. 슬픔니다.. |
2006-03-16 |
 |
| 335 |
이혜란 |
모든생명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어떤생명도 함부로 무시당해선 안됩니다! |
2006-03-16 |
 |
| 334 |
이지은 |
제발!!!
그만 좀 괴롭혀라!!! |
2006-03-16 |
 |
| 333 |
정영옥 |
동물이나 사람이나 다 같은 생명인데 이렇게 잔인하게 학대 할수 있다니
많이 울었습니다. 이땅에 이런 가혹행위가 없어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욕심을 줄이고 모피옷은 절대 입지 맙시다. 배고픈만큼만 사냥하는 동물들의 법칙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6 |
 |
| 332 |
배진희 |
모피 안 입어도 이쁘고 따신옷들 많다. 모피 안 입어도 잘 산다.
소중한 목숨에게 그렇게 잔인한 짓을 하면서 그거 몸에 꼭 걸쳐야 하나..
상상 이상으로 모피만드는 과정은 잔인하다.
장난 같겠지만 모피 만드는 동영상보고 뒷목잡고 쓰러져서 약 먹었다..
눈이 퉁퉁 부어서 나가질 못했고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모피..그것은 한 생명의 살을 찢는 고통이며 피..눈물..한..이다.
제발 말 못하는 생명..그만 괴롭히며 살자..그들도 우리와 고통은 똑 같다. 모피 입고싶으면 생각하자. 산 채로 손목 발목 잘리고 껍질 벗겨지는 그들의 고통을.. |
2006-03-16 |
 |
| 331 |
박유진 |
인간의 비하인드스토리는 참 잔혹합니다.... |
2006-03-16 |
 |
| 330 |
장나리 |
동물들의 생명은 결코 인간의 것보다 하찮은 것이 아닙니다 |
2006-03-16 |
 |
| 329 |
조은정 |
고통스러워하는 동물들이 불쌍해 목이매여옵니다. 생각없이 모피를 입고다녔던 제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며,, 그런살육은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
2006-03-16 |
 |
| 328 |
이지수 |
모피는 자신을 과시할 수 있는 패션이 아닙니다...부끄러운 이기심과 허영 때문에 살상을 묵인하는 저열한 인간성의 바닥일 뿐입니다.... |
2006-03-16 |
 |
| 327 |
최현경 |
잔혹한 행위의 동조자가 되지 맙시다. |
2006-03-16 |
 |
| 326 |
김보연 |
동물들도 고통을 느낍니다..우리 인간처럼요..
|
2006-03-16 |
 |
| 325 |
조상목 |
서명합니다. |
2006-0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