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84 |
이선영 |
살아있는 생명은 다 소중해요
그들의 고통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세요
|
2006-03-17 |
 |
| 383 |
최현숙 |
임신중이라 방송은 보지 않았지만..
모피결사반대.. ㅠㅠ
|
2006-03-17 |
 |
| 382 |
이희자 |
그동안 모피옷을 입은 것을 정말 후회합니다. 가능하다면 육식도 안하고 싶네요..더는 모피옷을 사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
2006-03-16 |
 |
| 381 |
이윤정 |
제발 모피의류를 안만드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의류업체에도 많은 분들이 건의해주셨음하네요...
모피뿐 아니라 동물들에게 인간이 더이상 피해주는 일이 없길...
|
2006-03-16 |
 |
| 380 |
심미진 |
정말 내가 인간이라는게 넘 싫어지네요
우리가 다음세상에 동물로 안태어나란 법 있나요 동물은 죽어두 다시 동물로만 태어나란법 있나요 그런것 알면 이러지 못하죠
난 인터넷 여기저기 글먼저 읽구 환경스폐셜 못봤어요 차마 못보겠더라구요 그냥 아무말두 안나오네요 |
2006-03-16 |
 |
| 379 |
백설미 |
희생된 동물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 이상의 무의미한 희생이 없기를 바라며... |
2006-03-16 |
 |
| 378 |
김애리 |
하루빨리 동물들이 인간에게 고통을 안받고 다같이 어우러지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
요즘 장수동 개지옥 사건으로 인간의 잔인함에 충격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퍼요.. |
2006-03-16 |
 |
| 377 |
조남옥 |
이곳에 와서 둘러보니, 모피외에도 실험동물로 쓰이는 동물들이 넘 불쌍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채식주의자로 살아가야 맘이 가장 편할 것 같네요.예전부터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의지가 약해서 오래가지 못했는데, 이제사 용기가 납니다. |
2006-03-16 |
 |
| 376 |
오은저 |
더이상 인간들의 허영때문에 희생되는 가엾은 동물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
2006-03-16 |
 |
| 375 |
장미경 |
욕심많은 인간들로 인해 동물에게 피해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모피 안입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동물도 한 생명인데.. 제발 인간들 제대로좀 살았으면.. |
2006-03-16 |
 |
| 374 |
박치현 |
자본주의 경제 논리에서 시장이 없으면 공급도 없겠죠. 모피 혹은 동물 가죽 옷을 입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우리 자신부터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
2006-03-16 |
 |
| 373 |
김영호 |
피와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 너구리의 얼굴이 선합니다. 인간임이 수치스럽군요. 불쌍하게 죽어간 동물들의 넋을 기리며... 다시는 이런 추악한 범죄가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을 때입니다. |
2006-03-16 |
 |
| 372 |
이태호 |
친구때문에 알게됐는데....말로만 듣던것보다 실제 보니까 너무 끔찍하네요...입는 사람들은 모르겠죠 |
2006-03-16 |
 |
| 371 |
이유미 |
값비싼모피를 입는다고해서 결코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
2006-03-16 |
 |
| 370 |
정민화 |
이런짓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인간이란게 참...죄스럽습니다...
|
2006-03-16 |
 |
| 369 |
박성진 |
사람이 하는짓이라는게
사치를 위해 입는모피
.........
힘이없는제가 참 한심하네여 |
2006-03-16 |
 |
| 368 |
신창자 |
경악을 금치 못할 내용입니다.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안이 강화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모두의 힘을 모읍시다. 힘없이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호합시다. |
2006-03-16 |
 |
| 367 |
진정선 |
모피 절대로 안입겠습니다. |
2006-03-16 |
 |
| 366 |
신주연 |
인간의 허영심과 욕망에 의해서 죄 없는 동물들만 저 고통을 받아야 하다니.. 내가 죽을 때까지 모피나 가죽은 절대로 입지 않을 것이다..
정말로 동물들의 고통을 보는 것이 괴롭다..
|
2006-03-16 |
 |
| 365 |
박순자 |
인간의 어떤 언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충격적인 일이 모피를 입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불쌍하게 죽어간 동물들의 원혼이 서린 옷이기 때문이죠
동물보호는 단지 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결국 사람을 보호하는 행동으로 귀착됩니다.
사람의 생명뿐만이 아니라 이 지구를 공유하고 있는 또 다른 생명을 존중하는 행동이거든요 생명을 경시하는 잔인한 행동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모피를 입지않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따뜻한 마음을 계속 모아야 합니다.
|
2006-0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