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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4 |
이선미 |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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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김은지 |
인간의 쾌락을 위하여 동물들을 잔인하게 도살하는 모피를 반대합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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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김신영 |
정말 인간의 잔인함이란....눈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을만큼 분하고 화가 납니다..
서명합니다...
같은 생명을 이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물불안가리는건 인간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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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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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바다새 |
TV에서 방영한 프로그램을 보고 ...좀 더 일찍 작년 가을쯤에 방영해야 할 것을... 이제사 했는지 많이 아쉽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올 가을에 ....공감한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각자 가지고 있는 모피를 모아, 시민 광장이나 여의도 한복판에서, 모피를 태우는 행사를 했음 어떨까 합니다...(우리나라가 중국모피 소비가 제일 많다고 하잖아요)...정말 값이 저렴하여 그런 의식이 없을 때, 구입한 옷이 있는데(아직 한번도 입어보지 않은 토끼털 쟈켓과 사은품으로 받은 털가방)..앞으로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이런 제안을 합니다.
누군가 그런 행사를 준비하면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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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조남희 |
TV에서 방영한 프로그램을 보고 ...좀 더 일찍 작년 가을쯤에 방영해야 할 것을... 이제사 했는지 많이 아쉽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올 가을에 ....공감한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각자 가지고 있는 모피를 모아, 시민 광장이나 여의도 한복판에서, 모피를 태우는 행사를 했음 어떨까 합니다...(우리나라가 중국모피 소비가 제일 많다고 하잖아요)...정말 값이 저렴하여 그런 의식이 없을 때, 구입한 옷이 있는데(아직 한번도 입어보지 않은 토끼털 쟈켓과 사은품으로 받은 털가방)..앞으로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이런 제안을 합니다.
누군가 그런 행사를 준비하면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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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이보라 |
모피엔 먼지만큼의 관심도 없다. 제발 공급하지 마라!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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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김행범 |
동물을 보호해주지는 못할망정, 인간으로 태어나서 다른동물의 생사를 손에쥐고. 이런 고통을 주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저 동물들이 무슨죄를 지었다고..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것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저들의생명을
저렇게 잔혹하게 뺏을 권리는 없잖아요, 왜 구지 저렇게 고통을 줘가며
뺴앗은 그들의 털을 입어야만하져? 그 피로 물든 털을 걸치면 폼나던가요? 자신이 이쁘고 멋져 보이나요?? 우리가 찾지않으면, 당연히 저런일들도 줄어들기 마련.. 제발 모피 입지맙시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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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송영미 |
죽이고 벗기는 법을 반드시 시행하라!!!
살아있는 동물 벗기는거 보구 내 몸이 아파 죽는거 같아 눈물이 났다.
반드시 반드시 죽이고 나서 먹든지 벗기든지..
안아프게 죽게 안락사를 시키고 벗기라...
꼭 그래야 한다면...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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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김주영 |
모피 만드는데 이렇게나 잔혹한 제조과정이 있는줄 정말 몰랐습니다.
앞으론 절대 모피 거들떠도 안볼겁니다.
제발 사지도 만들지도 맙시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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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최민주 |
반대합니다..
이 생명들의 고통을 입고 다니면 행복하십니까?
정신좀 차리십시요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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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송미영 |
우연히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봤습니다
어쩜 인간들이 그렇게 자인할수 있는지..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금도 한너구리의 눈동자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 있는데....
어떻게.......그럴수 있는지.....
지금도 소름이 돋고 눈물이 나네여.....
빨리 해결이 됬음좋겠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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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노지영 |
방송을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잔인해서 차마 끝까지 볼 수가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잔인한게 인간이란 사실을 또 한번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동물들도 생명입니다. 제발 더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모피를 입지 맙시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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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강현정 |
인간의 잔혹함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당신들의 귀에는 울부짖는 불쌍한 동물들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언제까지 인간들의 허세를 채워주기 위해 힘없는 동물들이 희생당해야 하는가. 지금이라도 동물들의 시체로 엮어만든 옷따위 벗어던지자!! 이 세상은 인간들만의 소유가 아니다! 제발 정신 좀 챙기자!!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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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윤지혜 |
모피 절대 안사고 안입겠습니다 절대반대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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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이다운 |
반대합니다 더이상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희생되는 동물들이 없길 바랍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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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권예지 |
정말 인간들은 잔인하고 또 잔인합니다.
그저 대다수가 모피를 겉치레용으로 입을텐데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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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
강평화 |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반대!!
같은 생명체로써 어쩜 그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
방송보는 내내 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ㅠㅠ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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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박유신 |
인간들이 이렇게 잔인한 짓을 계속 한다며 언젠가 자연한테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어찌 그런 끔찍한 일을
할 수 있는지.. 모피 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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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박신애 |
모피가 그렇게 만들어지는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힘없는 동물들을 그렇게 잔인하게 죽일 권리 우리에게 없습니다.
적극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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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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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송재남 |
사람 참..잔인해...그냥 추워서 입는거랑...이유없이 비싸고 이쁘니까 입는거랑...너무 다르다..모피입고다니면 죽은 동물들의 원한을 업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ㅠㅡㅠ 으윽...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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