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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김선미 모피 입으면 따스하냐?모피입는사람들 지나가면 살인자로 보인다 확..칩뱉어 주고 싶다.. 그렇게 모피가 입고싶으면 너거들 살찢어서 해라.. 동물들 살고자 하는데 덧쳐서 잔인하게 죽여서 .. 마음대로 모피만들지마라 무기를 쓸수 있다고 해서 동물들을 생명을 마구 잡이로 하는 너희들 이 진짜 쓰레기다 2006-03-18 수정 삭제
483 신지영 사람들은 왜 이렇게도 잔인할까요... 2006-03-18 수정 삭제
482 김현경 정말충격이었습니다. 옛날에 언뜻 스치는말에 모피동물을 죽일때 정말 산채로 가죽을벗긴다는 말을 믿지않았습니다. 사람이 하는행동으로서는 잔인하고 무식하다고 생각했기에 하지만 방송을보면서 정말사람이 이렇게 싫어질수가있는지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프고 보는 내내 울었습니다. 동물들이 무슨 죄가있길래 사람들에게 이렇게 학대를 당하는지 제가 당장가서 구해주고 싶습니다. 머리에 생각이 있는사람들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너구리의 애처로운눈과 늑대의 울음 소리가아직도 생각납니다. 이말을하면 사람들이 미쳣다고 생각할지몰라도 원래 우리가 살던 땅의 원래 주인은 동물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빼앗은건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에게 밀려서 편하게 있을수도 없는동물들에게 더이상 빼앗을것이 있을까요 말못하는 동물들이 무슨죕니까 . 주인에게 버림받고 돌아다니는 강아지들 그리고 고양이들 을보면 참마음이 아픕니다. 유기견과고양이들의수가 늘어난 것도 첨부터버린 사람들의 잘못이지 걔네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동물들의 눈을보면 다알수있습니다 , 그들도 감정이 있고 생각이있고 사람과다름없는 우리사람과 함께살아가는 또다른 인격체라고 생각합니다. 온나라에서 이방송을보고 중국과캐나다 등 이런 학살을 가하는 나라에게 압력을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모피입지맙시다..!! 2006-03-18 수정 삭제
481 박정미 너구리의 마지막 눈물어린 모습이 너무나 마음이 아품니다..동물도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느낄수 있는데 단지 사람이라는 이유로 동물을 마구 학대하고 죽이는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80 오수연 ... 2006-03-18 수정 삭제
479 함소연 흑흑.. 2006-03-18 수정 삭제
478 이수진 잔인한 동물 인간 단지 말만 못할뿐이지 감정이 있고 사람과 똑같은 동물들에게 당신들고 똑같이 짋밟아 주겠어!! 2006-03-18 수정 삭제
477 이지영 역시나 인간이 가장 잔인한 동물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다른 생명을 짓밟는 짓을 서슴치 않으니... 모피 입으시는 분들 정말 따뜻합니까?? 2006-03-18 수정 삭제
476 김유선 몇일전 환경스폐셜에서 모피동물들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였습니다. 잔인해두 너무 잔인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동물들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람들의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너무나 잔인하게 죽여 모피를 만들고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 수요가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발 동물들을 학대하는 일들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동물들에게 학대하는 모든 인간들은 벌받아야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75 정길영 지금 인터넷으로 다시보기 해서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 꺼버렸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죽어가는 수많은 동물들 ... 차마 말이 안나옵니다. 눈물만 나네요., 2006-03-18 수정 삭제
474 양세정 모피란게 이렇게 잔인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줄 몰랐습니다. 대부분 모피를 사고 입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를것입니다. 알고 입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감정이 있는 인간이라고 할수있을까요? 모피반대 운동이 활성화 되서 모피로 고통받고죽어가고있는 동물들을 구해내야할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이 인간이라는것을 느낌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합시다. 2006-03-18 수정 삭제
473 정지윤 절대 반대!!! 자기 한몸 조금 따뜻해보겠다고 입은 모피가 단순한 옷이 아니며 죄없는 생명들을 빼앗아 만든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72 박은미 ........................ 2006-03-18 수정 삭제
471 김현주 환경스페셜보고 경악 했습니다.. 그렇게 잔인한건 첨 봤습니다.. 산채로 너구리의 눈물이 마지막 고통스런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모피가 그렇게 만들어 진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한때나마 모피 입고 싶다 생각한것이 부끄럽습니다... 제발 모피 입지 말아야 합니다..저처럼 많은사람들이 아직도 모피가 그렇게 만들어 진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전국민이 알게돼서 절대 모피 입지 말아햐 합니다.. 처절하게 잔인하게 모피 동물들이 사육되고 고통속에 죽어갑니다.. 인간이게 죄스럽습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70 김정은 인간의 허영과 사치심 때문에 잔혹하게 학대되어 죽어가는 모피동물들 위해 조금이나마 돕고자 서명을 합니다. 더이상 모피로 고통받는 동물들이 생겨나선 절대로 안되는 일입니다. 모피 입지도 말고 사지도 맙시다. 우리가 할수있는 최소한의 일이지만 고통받는 동물들에겐 엄청난 도움이 될것이니깐요. 생명은 고귀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69 김경희 모피를 알기전엔 그냥 이뿌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환경스페셜을 보다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ㅠ.ㅠ 인간에 욕심으로 그냥 힘없이 죽어야만했던 너구리에 눈에서 눈물을 보았습니다.. 모피 반대합니다.. 2006-03-18 수정 삭제
468 이승은 모피를 입는 사람이 있기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이건 비단 우리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다 힘을 모아서 공통된 목표를 향해서 곧장 나아갈때 언젠가는 다음, 아니 다다음 세대에서라도 꼭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사명의식을 가지고 동참하고 실행 합시다. 2006-03-18 수정 삭제
467 이혜진 제발..모피따위는 입지 맙시다.. 너무 /..이번에 환경스페셜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잔인하고..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희생을 당했을까요... 너무 마음이 아픕닙다..제발..동물을 괴롭히지 맙시다... 사람이면 말이라도 하지..동물들은..그저..말못하고.. 사람보다 약하다는 이유로..이렇게 찢겨가다니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2006-03-18 수정 삭제
466 홍미경 모피 더이상 입지 않겠습니다. 동물 보호법이 빨리 개정되어서 울 나라에 모피 입고 다니는 사람들 감옥에 들어가게끔 해주었슴 좋겠습니다. 저자신에 대해 맹세 하는데 앞으로 절대 모피옷 사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불쌍해서 넘 많이 울었습니다. 더이상 동물들을 인간의 욕심으로 다루지 않았슴 합니다. 빨리 동물보호법 개정해 주세요!!!! 2006-03-18 수정 삭제
465 오재웅 와이프에게 절대로 모피를 사주지 않겠습니다.. 동물을 사랑합시다!! 2006-03-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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