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04 |
성윤선 |
정말 환경스페셜을 보고나서 숨을 쉴수가 없어습니다..어떻해 인간이라는 탈을 쓰고 그런 짓을 할 수 가 있나요?,,
진짜 모피에 대해서 반대 합니다!!
그렇게 불쌍하게 죽어가는지 몰랐어요.ㅜㅜ
모피 정말 반대합니다,! 금지법안이 생계서 더이상 불쌍한 동물들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9 |
 |
| 503 |
김윤주 |
반대합니다, |
2006-03-19 |
 |
| 502 |
김정한 |
반대합니다..
죄없는 수 많은 동물들이 죽어갑니다 ...맘이 넘 아파요 ㅜ.ㅜ |
2006-03-19 |
 |
| 501 |
홍성일 |
|
2006-03-19 |
 |
| 500 |
윤지영 |
사진을보다가....
아
인간이란한없이이렇게
이기적이구나라는걸 오늘에야 비로소
느끼게되었습니다
요즘기술발달되서인조모피도많습니다
왜구지
동물들을 죽이면서까지 모피를 사용하시려구합닉까?
몸에동물들의핏덩이를 걸치면서까지 ...........
말못하는동물들우리가 도와주고 보살펴주는게 인간이해야할일중의
하나가아닐까요?
인간이든동물이든......
살벗겨지는아픔을.....
정말눈물이나네요
정말반대입니다 |
2006-03-19 |
 |
| 499 |
박경옥 |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광화문에 모여 시위라도 합시다.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테니 모피의 실상을 알리고... 연약하고 불쌍한 동물들을 도웁시다.제발... |
2006-03-19 |
 |
| 498 |
조혜미 |
모피... 잔인하게 죽은 밍크들의 시체 덩어리입니다. 그런걸 입고 좋아하는 시대도 있었지만 선진국일수록 모피 입는 사람들 무척 우습게 보지요.
왜냐구요. 머리에 든것없는것과 같은이치이기 때문입니다. 수십마리의 생명을 담보로 돈을 지불하고 그걸 몸에 걸치는 일이니 부끄러운 일임에도 잘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몰라서 입었다면 앞으로는 몰상식한 여자로 혹은 몰상식한 사람으로 낙인찍힐 모피를 삼가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인조모피가 넘쳐납니다. 원래의 모피보다도 훨씬 보관도 좋고 질도 뛰어난 인조모피도 많아요. 몸에 핏덩이 걸치지 않고 바람직하게 멋낼수있는 방법은 충분히 많답니다. 모피입는것반대합니다! |
2006-03-19 |
 |
| 497 |
김선희 |
모피반대합니다 kbs환경스페셜 봤습니다
정말이지말도 안되는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절이 여름만있었음 할정도 입니다
치가 떨립니다 잔인하고 잔혹하고 정말 이지
이땅에 피흘리며 고통과절규속에 죽어간동물들
똑똑히 봤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죽음의 공포도 공포지만 처절하게 죽어가는 고통이라도
덜어줘야 인간 아닙니까
안락사란것도 있고 이건말도 안됩니다 절대로 |
2006-03-19 |
 |
| 496 |
김희정 |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동물도 아픔을 느끼줄 아는데... 손 조금 베어도 쓰라리고 아픈데... 얼마나 아플까요. 모피코트하나에 얼마나 많은 잔인함이 있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어떻해 아무렇지 않게 그럴수 있는지 같은 인간으로써 너무 소름 끼치도록 무섭습니다. |
2006-03-19 |
 |
| 495 |
전명규 |
ㅡㅡ;; 모피왜 만들어요ㅡ,ㅡ;; 정말 동물들을 그냥 무자비하게 자기마음 대로 쓰시는군요,,, 끔직하내여,,, 정말 이러지 맙시다,, |
2006-03-19 |
 |
| 494 |
이선희 |
저도 이렇게 끔찍한 과정을 통해
모피가 만들어지는줄 몰랐어요,,,이 무지함이란,,ㅡ.ㅡ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꼈어야 할텐데... |
2006-03-18 |
 |
| 493 |
박순영 |
끔찍합니다.
동물의 눈물을 봐주세요..
세상에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의 가죽을 산채로 벗겨낼수 있답니까!!!
그런일이 행해지는 곳일수록 미개한 민족임을 드러내는 겁니다.
제발 중단할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
2006-03-18 |
 |
| 492 |
정혜인 |
그 비싼걸 왜 딴 애들을 죽여서 사 입냐고요...
니들이 산채로 가죽 벗겨지는 고통을 아냐...?
아오...정신병원에 쳐넣고 싶다.....
정신좀 챙기고 살어라...
진짜 미친사람같다... |
2006-03-18 |
 |
| 491 |
조고은 |
인간의 잔인함이 또 느껴지네요......
말못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해요.... |
2006-03-18 |
 |
| 490 |
손혜진 |
단지 인간의 취향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어간 모든 동물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에는 절대로 동물로 태어나질 말길 바랄 뿐입니다.
제발, 당신들의 사소한 무지와 탐욕 때문에
그 어떤 생명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헤치지 말아 주세요.
|
2006-03-18 |
 |
| 489 |
김승우 |
누구는 입고싶어서 입고 누구는 자기살가죽 벗겨서 주는 새상에
그누가 평화를 말하리 |
2006-03-18 |
 |
| 488 |
김승우 |
누구는 입고싶어서 입고 누구는 자기살가죽 벗겨서 주는 새상에
그누가 평화를 말하리 |
2006-03-18 |
 |
| 487 |
이경민 |
모피의 실상을 더 많은 이들이 알게 되고, 그래서 그 수요가 현격히 줄어들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2006-03-18 |
 |
| 486 |
김나영 |
화요일날 환경스페셜에서 한다는걸 알고 봤습니다..정말 충격적이고
예전 너구리 동영상을 보고 휴유증이 남달랐던 저라..보면서 정말
눈물을 미친듯이 흘리며 봤습니다..더이상 볼수도 없었구여....모피말고
라도 옷을만들어 입을수 있는 건 많습니다 왜 도대체 모피를 생산하고
입고 하는지 도대체 이해를 할수없습니다...사람도 종이 한장에 손이 비면 그따가움은 말도 못합니다 그런데 산채로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가 죽는걸 아는 그 무서운 공포속에서 인간의 탐욕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저도 사람이지만 사람이 싫어지고 치가 떨립니다..
모피가 없어지지 않는다하더라도 죽이는 방법을 달리 해야합니다
이건 아닙니다.....모피생산이 아무리 없어지지 않는다면 죽이는 방법이라도 달리 해야합니다..............정말 이건아닙니다 지금도 인간의 욕심으로 무참히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을 생각하면 휴 눈물이 납니다....
이건아닙니다 정말 모피 입지도 생산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신이 인간이 동물을 다스릴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동물들이 털로써 환경적으로 오는 체감과 스스로 살아갈수 있는 필요로 털을있게 만들었는데
인간이 동물을 인간을 위해 정말 무참히하게 학대 학살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서명을 해서라도 모피가 전세계적으로 없어지는 일이 생
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정말 이러지 맙시다!!!!!!!!!! |
2006-03-18 |
 |
| 485 |
김민희 |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날도 따듯한데 이제 그만 벗어라
보기싫다 |
2006-0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