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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44 |
김동남 |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지 않는 인간의 이기심이 빚어낸 끔찍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모피는 입지도 사지도 선물하지도 않겠습니다. 인간으로서 양심이 있다면 동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자연적인 생활환경을 침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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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 |
김수련 |
환경스페셜에서 모피 생산과정 우연히 채널 돌리다 잠깐 보게 됐읍니다. 도저히 이마에 피흘리는 너구리와 여우가 사람한테 짖밟혀서 신음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 보고 충격받고 놀래서 한동안 멍하고 제가 고통스러워 나중엔 엉엉 울었읍니다. 심장이 약해서 다 보지 못했는데 정말 심각했읍니다...지금도 그렇게 처참하고 무참히 죽어간 동물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립니다...제발 저 동물들 살려주세요..구해주세요 내가 투명인간이라도 된다면 저 동물들 다 풀어주고 올텐데...ㅠㅠ 어떻게 할 수 없는 현실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서명에 동참하오니 이런 조그만 힘이 큰힘이 되어 고통받는 동물이 없길 기도합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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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 |
양윤미 |
인간이 얼마나 더 잔인해 질수있는지 그단면을보는것같습니다.그 눈물맷힌 눈망울을 잊을수가 없읍니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중국제품이라면 쳐다도 보기 싫어 졌읍니다.어찌그리도 잔인한지...말못하는 동물이라고 그렇게 학대할수있는지. 정 그렇게도 모피가 필요하면 정중히 예를갖추어서 구걸을해도 시원챦을진데 인간이 대체 무었이간데 입고있는 남의 옷을 반강제로 벗기는지 그 지옥보다더한 아픔을 주는지 마음같아선 그인간의 겉가죽도 똑같이 벗겨주고픈 심정입니다. 내평생에 모피옷은 없을것입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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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 |
김정현 |
도대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신은 동물 식물 인간 무생물까지도 모두 똑같이 신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몸보신을 위해 멋을위해
동물들을 상상도 할수 없을정도로 짓밟고 학대하고 잡아먹으라고
만든게 아닌데 그 천벌을 어찌 받을려고... 예전엔 모피에 대해 별 관심
이 없었어요 그냥 죽은 동물들 털로 만든거구 부자집 마나님들이나
입고 다니는거라 별 생각없었는데 모피 동영상 보구 거의 정신
적 충격이 커서 며칠 잠도 제대로 못자구 이불 덮어쓰고 그 미친놈들
과 같은 인간으로써 그 애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미친듯이
울기만 했습니다 제가 무슨힘이 있어 그애들을 단 하나라도
구할수 있을까요 차마 인간으로써 눈뜨고 볼수 없는 가슴이 미어지다
인간으로 살아야하나.. 두눈으로 평생 잊어선 안될 그런 끔찍함을
너무도 많이 봅니다 그걸보구 우울증도 심해졌네요...
그인간들 언젠가는 똑같이 죄값을 치를껍니다 사지가 찢어져서
벌레들 밥이 되어 온몸이 갉아 먹혀 죽어야 그제사 조금은
뉘우치겠지요 천번을 죽여도 싼놈들... 고통에 몸부림치고 살려고
몸부림치며 피눈물 흘리며 처절하게 죽어갔을 수많은 동물들의
원한이 있는한 그놈들도 똑같이 산채로 껍질이 벗겨지길..자기가
한짓은 분명 자기가 언젠간 받습니다 뿌린대로 거두죠..아님 자기
자식들이 죄값을 받을껍니다 모피입고 다니는 참으로 정신
나간 사람들도 동물들이 어떻게 죽어서 자기들의 멋을 위해 희생
당했는지 똑똑히 봐야하며 그인간들역시 똑같이 벌을 받게 될껍니다
동물들의 처절한 비명과 피눈물로 범벅된 시체를 걸치고
다니니 참으로 좋은지 자랑하고 싶은지... 지자식들 껍질벗고 입고
다녀라..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저야할 종족 인간!!!
잔인하다 잔인하다 못해 정말 내가 죽여버리구 싶다 그인간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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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 |
최지영 |
죽은 생명을 걸치고 다닌들 그게 정말 얼마나 따뜻하고 좋을지는 정말 알수없군요... 모피 반대에 서명하고 갑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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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 |
신영식 |
인간의 욕심때문에 희생되는 동물들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봅시다
그들은 우리의 미적쾌락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게 아닙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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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
홍경주 |
모피를 입는 돈많은 인간들아
동물들의 피 눈물이 보이지 않니
처절한죽음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니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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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 |
최지연 |
모피 안입어도 따뜻합니다!! 사실은 저도 모피를 하나 구입할까 했었는데
사기전에 이런 사실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제 평생에 모피란 없습니다. 제 주위 사람에게도 이 끔찍한 사실
을 가르쳐줄겁니다. 아마 몰라서 모피 입는 사람 많을걸요?
모피입는다고 부티나는거 아닙니다. 그 고통의 산물을 꼭 몸에 걸치고 싶습니까?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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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 |
구은진 |
이번 KBS환경스페셜 보고서는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원래 모피 싫어했지만..
더더욱 싫어졌습니다.
모피반대!!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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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
조윤지 |
잔인한 모피...... 모피 코트 대체 왜 입는 건데요??? ㅡㅡ^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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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
으정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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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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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 |
고환승 |
모피동물이 잔인하게 죽어가는 것을 보고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서명하는 것밖에 없네요
이런 살상이 없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200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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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2 |
김지향 |
정말 잔인해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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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
이은미 |
등에서 식은땀이 한줄 흐르네요
모피는 걸치질 않았지만,
저 역시 하루종일 반성하게 되는 하루였어요
파렴치한 인간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는 인간으로써...
어줍잖은 과시욕때문에 모피수입 세계3위라는
멍에를 짊어진 대한민국
이제 산채로 살이 찢기는 짐승들의 고통을, 아픔을
외면해서는 안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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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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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 |
박지형 |
동물 실험 모피 입기 보신탕먹기 식용동물들의 비참한 생활현실 다 반대합니다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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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
임근아 |
정말 이렇게 하는줄 몰랐습니다
반성도 되고......이제 털 옷 부러워 하지도 입지도 않을겁니다
정말...가슴아프고 이런일들이 없어지도록 힘 쓰고 싶어요~ㅠㅠ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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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
최민지 |
살아잇는데.
그냥 벗겨버리네..
말못한다고
정말 너무하네;
진짜 정말..
할말이..많지만.
한숨만나올뿐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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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
이은빛 |
이럴수가...............
저게사람이냐...........
저사람도껍데기벗겨고통을알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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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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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 |
이인준 |
식용과 애완용을 구별하는기준은 모호합니다.
개인간,국가간의 가치관이나 관습의 차이는 다른사람이 침해하거나 계도할 수 없는 고유의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닭을 애완용으로 키우는 이들은 많지 않지만,자신이 닭을 키운다고해서 다른사람이 KFC를 즐겨가는것을 나무라거나 막을수는 없겠지요?
저는 '감정의 오류'가 자신의 가치관까지 혼란스럽게 하는것을 경계할 수 있도록 이런내용의 서문을 작성했습니다.
모피를 입는이들을 맹목적으로 비난하기보다는,'나(인간)의 하찮은 욕심을 채우기위해 또다른 생명체를 죄의식없이 죽여도되는가...'라는 넓고 포괄적인 부분부터 접근시키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모든 주제와 의견에 대해,맞다 틀리다의 흑백논리로만 접근하는것은 끝없는 논쟁의 불씨를 지피는 것과 다름없기때문에 너무 공격적인 어투나 문장구사는 자제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모피반대 서명에 동의하는 사람이지만 너무 호전적이고 거친(?) 내용의 글들이 눈에띄네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도 모피를 입는사람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다른나라보다 챙피한 일들은 꼭 앞서간다는듯한 생각은 잘못된듯 하네요...(외국에서 우리나라의 개고기 먹는 풍토를 보고 조롱하는거...저는 그사람들이 원숭이 머리를 뚜껑열듯이 갈라서 골을 파먹는게 더 이상하거든요?)
암튼 저 역시도 모피반대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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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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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 |
정영수 |
사랑하는 동물을 보호하고 사랑합시다..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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