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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564 최정애 산 너구리 가죽벗기는 인간들 인간도아닙니다. 와~ 잔인하다. 저런인간과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것 조차 불쾌합니다. 서명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563 이진호 서명합니다,,,,, 2006-03-24 수정 삭제
562 이지향 인간들 주위에는 추위를 얼마든지 막을 수있는 재료들이 있는데 왜 살아있는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그 모피를 꼭 입어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이 입고 있는 모피가 당신의 옷으로 당신에게 입혀질 때까지 많은 동물들은 왜 잡혀가는지도 자신의 가죽이 벗겨 지는 지도 알수없습니다.당신들의 모피가된 동물들이 당신에게 어떠한 잘못을 한것인가요??단지 당신은 몇푼의 돈으로 그 많은 생명들에게 씻지 못할 죄를 지은것입니다. 당신이 모피 구매를 자제할때마다 우리 세상은 동물들과 더불어 살수있는 그런 세상이 빨리 올것입니다. 구매전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이옷이 되기전 살고싶어 발버둥치는 그어린 동물들의 눈빛을......... 2006-03-24 수정 삭제
561 윤정원 인간들이여....부디 지금 자신이하고있는짓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한다...지금 그런 짓을 하고있는 인간들이여 분명 당신들은 그동물에의해 가즉이 벗겨질것이다 2006-03-23 수정 삭제
560 임세나 사람도 아닙니다!!!!!!!!!!!!! 빨리구해주세요 ㅠㅠ 2006-03-23 수정 삭제
559 황재희 개랑 고양이로도 모피만들더라고요 그샊이들 면상가죽을 벗겨서 가면만들어버리고싶더고요 ?? 2006-03-23 수정 삭제
558 금윤희 저도 서명합니다...이렇게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지 몰랐네요..모피 말고도 인간이 입을 수 있는 옷감은 널려있는데..사람들의 과시욕이 아닐까 하네요.. 2006-03-23 수정 삭제
557 이영희 얼마전에 인천 남동구 장수동의 개지옥 사건을 보고 참 충격적이었어요 흔히 반려동물하는 개 한테도 인간은 이리 잔인한데 다른 동물은 어떨까 생각하다 동영상을 접하니 할말도 없고 눈물이 납니다.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사람들 생각이 좀 달라졌으면 합니다. 이제 모피옷 입는 사람들 절대 부러워 하지 않을 겁니다. 2006-03-23 수정 삭제
556 추윤숙 작년에 중국의 너구리 동영상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도 모피를 좋아하고 매년 사입고 했는데 그 동영상을 보고 모피를 제가 좋아하고 입고 다녔다는게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인간의 잔혹함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개고기와 더불어 강력 반대합니다....동물실험도요.. 2006-03-23 수정 삭제
555 홍정화 사람이 어디까지 잔혹해질수 있을까요... 사람의 욕심의 끝은 어디일까요.. 제발 이런 잔혹함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인간들 그런거 없이도 잘 사는데.. 모피같은거 안걸쳐도 겨울에 안얼어죽는데요 제발 부탁입니다... 우리 보기만해요 동물들이 순리대로 살아가는 모습을요.. 도움이 필요할때만 나서서 도와주자구요 2006-03-23 수정 삭제
554 이복영 며칠전에 방송된 모피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동물들이 우리 인간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함부러 이용하다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에 나온 동물 중 인간에게 시달려서 지쳐 힘든 눈에 눈물이 맺힌게 기억에 남는군요 2006-03-22 수정 삭제
553 이복영 며칠전에 방송된 모피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동물들이 우리 인간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함부러 이용하다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에 나온 동물 중 인간에게 시달려서 지쳐 힘든 눈에 눈물이 맺힌게 기억에 남는군요 2006-03-22 수정 삭제
552 최지윤 동영상 보고 여러감정이 뒤섞여 절로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그저 그렇게 죽어갈수밖에 없는 모피동물의 고통이 자꾸 생각나서...그래도 그들을 이해한다는건 너무나 우스운 얘기죠. 아무쪼록 작은 힘이나마 되길 바라고 하루빨리 생명이 생명을 다루고 죽이는 이세상 끝나길 바랍니다..간절한 바램으로 그들을 위해 서명합니다.. 2006-03-22 수정 삭제
551 남정미 정말 중국인들 너무 합니다 같은 생명체끼리 어떻게 이런 짓을 저지를수 있겠습니까. 정말 실망이고 야만적입니다. 앞으로 중국이란 나라는 가장 잔혹한 나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모피를 사고 파는 것을 중지해야 합니다. 옷은 얼마든지 입을 수 있습니다. 굳이 동물들을 죽음으로 몰고갈 필요도 없습니다. 제발 모피는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2006-03-22 수정 삭제
550 김도희 사촌 언니의 소개로 이 사이트에 오게 됐는데.. 정말 많은 걸 느꼈어요. 많은 걸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조금이나마 제가 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2006-03-22 수정 삭제
549 조희정 인간은 지구와 타협할수 없는 걸까 2006-03-22 수정 삭제
548 정소연 눈물밖에 안납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사람들 어떤 방법으로든 나중에 꼭 벌받아야 되요.. 더도 말고 똑같이... 제발 불쌍한 동물들을 살려 주세요... ㅜㅜ 2006-03-21 수정 삭제
547 조수미 천연모피 반대합니다. 멋내기를 위해서 말못하는 동물들이 고통속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없앨수는 없지만, 수요가 없으면 그만큼 죽어가는 동물들이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인간이라면 생각할줄아는 인간이라면 제발 모피입지 마십시요. 2006-03-21 수정 삭제
546 이지연 서명합니다....정말 끔찍해요..... 2006-03-21 수정 삭제
545 임연옥 정말 우연히도 인터넷에서 중국의 모피 공장(?)의 참사를 보았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시작부터 충격의 연속이더군요. 살아서 꿈틀대는 동물을- 아스팔트 바닥에 내던지다시피 해서 죽지도 않은채 힘겹게 반항하는 동물을- 발을 이용해서 온몸의 체중을 다 실어 죽이더군요. 기절한건지 죽은건지.... 거기다 살아있는 여우, 오소리 등등의 털을 벗겨내기 위해 칼을 이용해 살아 움직이는 동물의 다리부분의 칼집을 내고선 마치 껍질을 벗겨내듯 털을 싹- 벗겨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털이 벗겨지고 근육만 남아 그래도 살아있다고 꿈틀대는 동물의 모습 또한 보았습니다. 무척이나 놀랐죠- 그 이상의 충격은 없을거라 생각했을 정도로요. 그렇게 해서 살아있는 동물의 목숨을 빼앗아가며 인간의 이기심만 채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돈 꽤나 있는 분들 이라면 모피 하나씩은 갔고 계실텐데 모피가 그리도 좋습니까? 부를 상징하나요? 그렇게 동물의 털이 좋으세요? 그럼 당신의 피부를 벗겨 그걸로 옷을 만들어 입으시지요? 사람도 동물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털이 별로 없고 동물들의 털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피부 아닙니까? 그럼 당신들의 피부를 벗겨내서 그걸로 옷을 만들어 드릴까요? 그런 옷을 입고 싶으세요? 나머지는 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깁니다. 2006-03-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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