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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04 |
구다은 |
동물털 양이 얼마나 된다고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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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 |
장경진 |
동물들 털이 얼마나 된다고 연약한 생명의 그것까지 빼앗아간답니까...
정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인간인것 같네요
그 연약한 몸들로 자기몸 하나 지키겠다고 가지고 있는 수단중의
하나가 털인데 그걸 깍아다 뭐하겠다고...제발 이런일들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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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
백옥당 |
모피 입으면 부끄롭게 만들어야 하는 구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방송 광고등등 광고가 없어져야합니다,,
그리고 모피옷은 세월이 흘르면 냄세가 난다는 사실 알려야합니다,,
지하철에 죽은 동물의 사진을 게시하면 효과가 좋을것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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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1 |
고태경 |
동물학대하는 ㅇ들 한가지만 생각해봐여 지들도 다 자식이 있을건데 지들이 하는짓이 자식이 다른사람한테 똑같이 당한다고 생각해봐여..
인간과 동물은 비교할수 없는 대상이 아닙니다.
같은 생명이요, 같은 생각이있고 오히려 배신이란걸 할줄 모르는게 동물입니다. 인간보다 훨신 더 낳은 동물들을 왜 그리도 죽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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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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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김정윤 |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인데..
어떻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일수 있나요..
정말 눈물만 날 뿐입니다..
어떻게 도울수있는 방법은 없나요?ㅠ
정말 가슴이아픕니다.. ㅠㅠㅠ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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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9 |
이민우 |
사람은 일반 시중에 솜으로 만든 것들을 입고도 살수있는데
왜 괜히 모피 를 왜입는데요???? 장난합니까???
그돈 있으면 차라리 불우이웃돕기나 하세요....
허세부리지말고!!!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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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
최유진 |
모피볼때마다 마음 아파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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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 |
장신애 |
모피를 절사반대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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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
연보라 |
정말 잔인한 사람들.. 정말 모피는 없어져야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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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 |
이인숙 |
서명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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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이세은 |
사람들의 겉꾸미기를 위해 죽어가는 동물들 ..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모피를 입으신 분들은 대부분 여성분들 . 여성분들은 언젠가 결혼을 해서 자녀를 낳으실텐데 자녀들을 데리고 동물원에가서 무슨말을 하시겠어요?? 여우나, 자그마한 모피의 원료가 되는 동물들에게 "아가야 저 동물들은 엄마의 코트의 재료란다"라고 말씀 하시겠어요??그러니까 미래를 생각 하셔서 동물들 그만 학대해 주세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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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3 |
김수연 |
인간들 치장하느라
말못하는 동물들 처참히 죽이는것은
해선 안될짓입니다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이고
하늘이 만든 창조물인데
어찌해서 인간이 그 동물들을
자신들 마음대로 휘두를수 있단말입니까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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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한지형 |
제발...인공털로..
모피옷 줘도 못입는 날이 오도록...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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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경 |
어디서 본 글 처럼, 동물의 가죽과 털은 그 동물만의 것입니다
생존을 위한 것도 아니고, 인간의 허영과 사치를 위한 잔인함에
얼굴이 벌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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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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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
하지은 |
반대합니다. 중국방송보고 아주 경악했습니다. 불쌍한 동물들 보호합시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 겸손히 생명 존중합시다. 소중한 생명 죽이고서까지 내몸하나 따뜻하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신문지를 덮고 다니겠습니다. 그냥 코트나 점퍼입읍시다. 여기가 얼어죽는 나라도 아니고 걸어 이동하는것도 짧은데..멋으로만 모피를 입기엔 생명이 너무 소중하고 안타깝습니다. 여자들이여 허영심버리고 정신차립시다. 모피입고 잘난척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말고 그 우둔함을 불쌍히 생각하세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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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이정은 |
환경스페셜....보고 맘아퍼죽는줄알앗습니다..
사람처럼잔인한게없다는걸 다시한번느꼇구..
정말....정말말못하는동물들만 정말불쌍합니다...
그렇게학대하는사람들은꼭반대입장으로 다시태어나야정신차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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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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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
양유진 |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전혀 몰랐을땐 그저 값비싼 옷으로만 여겼습니다. 모피로 인해 잔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게 되었고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동물들이 비참한 죽음으로 눈물과 피로 얼룩진 모피를 사람들은 부의 상징,그저 뽐내기 위한 옷으로만 생각하고 자랑처럼 입고다니고 있습니다. 모피를 사고 입는 사람들이 동물들의 고통을 생각한다면 과연 비싼돈을 주며 목에두르고 온몸에 걸치고 다닐 수 있을까요..저또한 몰랐으니깐요...모피가 동물들의 끔찍한 죽음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것을 많은사람들이 알수있도록 운동도 많이하고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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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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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황현주 |
만약 자신이 입고 있는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안다면 절대 못입을 겁니다. 모르니까 무지하니까 입는겁니다. 얼마전 방송에서 모피때문에 죽어가는 동물들을 봤습니다. 슬프다못해 화가 나더군요. 모피입는 여성분들 추운날 안에 얇은거 입고 모피걸치고 돌아다니지 말고 옷이나 제대로 입자구요. 인간이라고 말못하는 동물들 그렇게 학대할 권리 없습니다.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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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
윤민정 |
모피 안입어도 안얼어죽습니다.
힘없고 작은 동물들의 털로 만든 옷을 입는 사람들..
무지한것도 죄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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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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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 |
오송이 |
모피.... 그것은 사람들의 부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하지요, 왜냐하면 모피를 만들려먼 몇십마리의 희생이 있어야 하니까요, 뭐 그만큼 값이나간다는 거겠죠. 하지만, 꼭 그렇게 생명을 죽이고서라도 옷을 입어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왜, 다른 따뜻한 옷도 많은데, 구지 그것을 입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당신들이 동물로 태어났어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
200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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