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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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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신 |
밍크코트를 갖고 싶어하는 맘은 한 벌의 코트를 만드는데 60마리의 밍크를 죽일만큼 잔인하다.지금 당신이 모피를 입고 있다면 내겐 단지 지각없는 천박한 여자로 밖에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모피산업은 사람들이 믿음이 없이 이기적이던 시기에 속하는 산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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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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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
내 머리에 칼날이 들어와 내 가죽을 반으로 가를때 나는 차라리 죽여 준다음에 내 가죽이나 살덩어리를 처 먹으면 좋으련만 이놈의 악마들은 날 살려둔 채로 지옥보다 더한 생지옥을 격게 하는가!!!
니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가, 내 다시 태어나 나를 가른 네놈들을 찾아 똑같이 갈라주마!!! 내 다시 태어나 네놈의 가죽을 벗겨 내가 쓰련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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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성 |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죽어가는 동물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도 동물실험을 하는 생명과학과 학생이지만...
실험을 할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많이 힘듭니다..
점점더 익숙해지고 무뎌진다...어쩔 수 없다는 선배들의 말이
점점더 익숙해지는 제가 무섭네요.
제가 죽인 생명 보다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연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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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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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
모피 ? 까짓게 뭐라고
잔인하게 동물을 죽입니까!!
언젠간 사람도 벗기겟습니다?
저희 사람도 몸에 살짝 베기만 해도
따갑고 아픈데...
살아있는 동물을 베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다..
그만 모피를 즐겨 입지 맙시다..
모피 안입어도 충분히 잘살고 멋도 부릴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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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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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
저도 동물을 좋아하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모피를 즐겨 입었어요..그런데 워낙 강아지를 좋아하는지라.. 개 지옥 사건을 보고 이 사이트에 들르게 되었는데.. 모피 만드는 동영상을 보며 정말 가슴이 찢어지네요..차라리 정말 고통 없이 죽여서 하던지 어떻게 살아서 고통에 발을 동동 구르는 동물의 가죽을 벗깁니까..저런 사람들은 자기 팔 한쪽의 가죽만이라도 벗겨서 그 고통의 10분의 일만이라도 느끼게 해 줘야 합니다..가죽이 다 벗겨진채로 눈을 뜨고 비실거리는 그 동물 정말 전 평생 잊을수 없을것만 같아요..모피 반대 운동은 다른 나라에서도 오랜 시간 해 왔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인데..이런 서명운동 외에는 다른 해결방안은 없는지 궁금합니다..동물을 동물이 아닌 생명체로 여깁시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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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선 |
단지 패션을 위해 내머릿가죽을 벗겨 다른이가 어깨에 둘르고 다닌다면 어떨까요...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품이 아닌, 사치와 허영심을 위하여,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속에 영문도 모르고 산채로 찢겨져 죽어야 하는 많은 동물들을 생각하면, 인간인게 부끄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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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경 |
반대!!
동물도 인격입니다.
말만 못할뿐이지 똑같은 인격체라 여깁시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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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지 |
반대합니다.. 제가 올해 중1이다만.. 알건다 압니다.
하물며 정신적으로 더 성장했다고 주장하는 어른들이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요즘 사람들 ......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지 못하는거 같네요..
모피입은 사람들을보면 "그렇게 이쁘지도 않고 따뜻해보이지도 않네.."라고 생각을 합니다..모피나 일반 옷이나 별반 다를게 없단거죠,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국민의의견을 반영하심이 좋을거같네요.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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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
동물은 옷이 아닙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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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
모피안입으면 얼어죽는 답니까? 모피안입으면 사람들이 상대 안해준답니까? 왜 그런 인간들 땜에 동물들이 죽어야 한답니까?
동물들이 그런 인간답지 못한 인간들떔에 생을 고통스럽게 마감해야 한답니까? 자기자랑 하려고 자기 멋부릴려고 하는 그런인간들 떔에 왜 고통을 받아야 하냔 말입니다!! 모피 안입는 다고 입을옷 업습니까?
자기하나 땜에 동물들이 죽고 아파합니다. 인간도 아님니다!그런인간들은 인간도 아님니다. 동물죽이고 모피 좋아라 입는 인간들은 인간도 아님니다. 옷속에 동물들의 한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런 옷 입은 인간들 보면 때려 죽이고 싶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동물들의 한을 느껴 보십시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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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외영 |
끔직한 장면이 나의 가슴을 후려팝니다.인간들이여 더이상의 죄를 짓지 맙시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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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3 |
강소희 |
절대 안입을 꺼야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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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용 |
동물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사진만 봐도 너무 불쌍합니다..
같은 사람으로써 너무 죄의식이 생김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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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은주 |
저 예전에 동영상 보고 몇일째 잠못잤던게 생각나네여
정말 끔찍하고 잔인합니다
말없고 착하기만한동물들을 왜그렇게 학대하는지여
제발 하루빨리 모피를 생산하는일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손이 떨려여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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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
동물들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강아지 3마리 키우고 있구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비위 강하고 왠만한거에 충격도 먹지 않는 사람인데 모피 만드는 동영상 보고 울었습니다. 모피 왜 입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뒤의 그 끔찍한 모습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통에 몸부림 치는 동물들...치가 떨렸습니다.. 미안하고 불쌍하고 그 인간들이 몸서리치게 죽이고 싶습니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똑같이 가죽 벗겨버리고 싶습니다. 할수만 있다면....귀신은 뭐하나 이런사람 괴롭히지 않고....원망합니다. 그런 인간들...제가 죽어서 복수할껍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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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
발로 밟아 목을 조이고, 전기충격을 하고, 땅에 마구 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렇게 울고만 앉아있을 수 밖에 없는 것도 한심했습니다. 제가..
이제 동물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할렵니다.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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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임 |
개고기도 모피도 굳이 먹지도 몸에 걸칠필요도없는겁니다
솔직히 동물 실험은 반대못하겠습니다
동물을 생각하면 반대하고싶지만.그만큼 사람도소중하니까
그래서 반대못하겠는데요
굳이 이건 개고기도 모피도 하지않아도
따뜻하게 맛난거 먹고 지낼수있는데왜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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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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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희 |
정말 신들이 존재한다면 이건 막아야 합니다 .끔직한 비극입니다.
멋부리기 모피를 위해서 돈벌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수있는
사람들의 잔인함은 극에 달한거 같습니다.
절대로 동물들의 털옷은 입고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게 돼었습니다.
우리가 멋부리면 입는 옷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끔직하게 죽어갑니다. 특히 모피를 입는 사람들 입지 않도록 각성하고 또 해야 합니다.
모피는 부의 상징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피코트는 동물들의 처절한 목숨입니다.
정말 불쌍한 동물들의 눈을 보십시요..맑고 순수한 눈망울.이런 동물들에게 왜 인간의 욕심들 때문에 목숨을 낙엽처럼 잃어야 하고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벌받을 겁니다. 그런 인간들 정말..내세에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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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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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
모피 입고 싶으면 인간 가죽을 벗겨 만드는게 낳을듯 싶다.
내몸 따뜻하고자 몸 치장하고자 동물을 그지경을 만드는 인간들 죽어서
도살장 개로 태어나라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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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
동물들 가죽으로 옷해입으면 따뜻한가?? 요즘 벗는게 유행인데 벗고다니시지 XX놈 년들 이건 추운나라는 몽고는 그래 할수없어 춥기때문에
그런데 돈 과시하려고 동물을 죽이고 돈을벌려고 동물을 죽여??
똘아이들 그거입으면 조은가보네 쾌락을 느끼는거가보다 변태놈년들
자기네들 손 조금만 까져도 아프다고 약바르고 야이 모피입는것들아
생각을해바라 니네 살을 홀라당까면 어떠냐 안아프겠냐??옷입기전에 만들기전에 정신 병원가서 치료받아라 추운나라냐 여기가??아까 개고기에서 충격을 너무받아서 이젠 눈물도 안나온다 돈이그렇게 많아서 어쩔줄모르겠음 동물보호지원이나해주던가 아님 어려운이웃도와주던가
시르면 돈으로 옷을 해입어라!!딱이네 돈만은거 과시하고 딱아라보자나 |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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