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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04 |
유혜민 |
적극 반대합니다. |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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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3 |
김선영 |
참 할말이 없네여..개를 그자리서 망치랑 전기충격으로 죽여 고기를 먹질않나 살아있는 동물들을 그대로 이젠 가죽까지 벗기질 않나..참..
제발 도와주세여..불쌍한 동물들 이젠 더이상 희생되지않도록!!! |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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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2 |
김은정 |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울 지...
하나의 생명에게 이렇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인간만큼 독하고 무서운 게 없다는 말... 맞네요... ㅠㅠ
이 착한 동물들이 무슨 죄를 지었길래... ㅠㅠ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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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 |
황소연 |
이전까진 모피가 이렇게해서 만들어지는것 까지는 몰랐습니다.
너무 인간인게 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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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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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김은실 |
정말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 건지.. 제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똑같은 고통을 겪게 해주세요.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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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 |
김소연 |
얼마나 더
동물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줘야할까요??
우리에게 늘 기쁨을 주는
동물들을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입니다ㅜㅜ
그런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지맙시다!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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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 |
이미연 |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큼의 추위가 아니라면, 따듯한 솜옷으로 겨울을 났으면 좋겠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위치는 마음대로 짓밟고 억누르라는 지위가 아니라 함께 돌보며 살아가라는 위치입니다.
힘이 센 자가 지배하는 곳이 자연이라지만, 동물들은 결코 자신의 필요 이상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모피산업을 하시는 분들은 생명의 위협이라 느끼겠지요. 하지만 좀 더 편안한 방법을 모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한 생명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줍시다. 조금더 좋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살다 가도록.. 그렇게해서 모피값이 더 오르면 어떻습니까? 정말 꼭 필요하다면, 꼭 필요하다면 그런 환경이라도 만들어줍시다..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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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 |
이창용 |
서명합니다.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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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6 |
엄혜옥 |
인간들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제발 동물들을 사랑합시다.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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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5 |
김효용 |
무지무지 반대합니다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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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 |
신세미 |
서명합니다 ,
산채로 가죽이 찢겨나가는동물들 너무 불쌍해요 ㅜ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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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3 |
노지숙 |
참담함..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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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 |
송미경 |
모피를 위해 희생된 모든 동물이 천국에 가서 편안하게 잠들길..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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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 |
김선영 |
모피..너무 잔인합니다.
사람이 동물들 보다 힘이 더 쌔다고 해서 이렇게 마구 휘두르는것은 잔인합니다...만약에 인간보다 더 힘이 쌘 존재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우리도 모피같은 처지가 될지 ...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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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 |
강샘 |
저 어마어마한 숫자들을 보세요,, 왜 가볍고 가격 저렴한 옷도 많고 이쁜데, 동물의 가죽입니까?? 정말 그 어린 동물들의 가죽 벗기는 장면을 봐야만 정신 차리십니까??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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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9 |
김자연 |
한마디만 할까요..
난.. 당신의 가죽을 벗겨 당신의 가족들에게 입히고 싶네요.
어떤 기분일지...?? |
200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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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 |
강연주 |
반대! |
200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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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 |
신예슬 |
아진짜저런짓하는놈들은 다똑같이 당해서 디져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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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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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 |
이미정 |
화성에서 나보다 더 머리좋은 놈이 나의 껍질을 노려 홀라당 피부를 벗겨간다고 생각해봅시다. |
200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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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 |
주한나 |
진정한 패션이 무언지 아십니까? 자신감입니다. 헌 옷을 입고 다니고 싸구려 옷을 입고 다녀도 자신감 하나만으로 멋지고 당당해 보입니다. 모피 입으면 더 이뻐보입니까? 더 따뜻합니까? 당신네들이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의식이 있는 가운데서 가죽을 벗긴 다고 생각해 보세요.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습니까? 유치원생들도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을 아껴야하는지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큰 성인이 개념없이 행동하는 것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건대 하늘이 무서운 줄 아십시오., |
200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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