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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04 |
이명선 |
배가고푼 것도 아니고 정말 잔인합니다..
생명존중 인간이 가져야할기본입니다
최소한으로 우리가 보호해야합니다...우리의 이기가 언젠가 더욱 잔인한 인간으로 인하여 멸망하게 될거에요... 자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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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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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
흠 . 저도 미선님 말씀대로 모피를 아예 입지않는건
조금 힘들 것 같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모피입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또 입는 분이 직접 동물 가죽 벗겨서 입으시는것도 아니니까요 ^^ .;
정말 ...
늘상 이럴 때 생각나는거지만
인간만큼 잔인한 동물은 없다고 봅니다 .
저도 그렇게 따지면 거기에 속하겠지만요 ..
모피입는사람들보고 뭐 어쩌라고 할수도없는거겠지만
일단 가죽을 벗기는것부터 막아야한다고 생각되네요 .
서명합니다 ^^ |
200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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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경 |
꼭................!!!!!!!!!!!!!!!!!!!!!!!!!!!!그런 날이 없어지기를!!!!!!!!!!!~~~~~~~~~~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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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
모피를 아예 안입는건 솔직히 어려울꺼같애요..물론 모피를 안입는것 그것도 법을 만들고 그렇게 하라면 어렵지 않지요.하지만 그건 시일이 너무 오래걸릴것 같구 해서 그럼 동물을 처참하게 죽일때..인간이 어떻게 그럴수 있나..그 동물들이 본인들에게 경제적 이득을 줬으면 줬지..
그런데 그런 동물을 꼭 그렇게 온갖 고통을 다 주며 그렇게 혐오스럽고,
비도덕적으로 죽여야 한것이 옳은 겁니까!!???아니잖 습니까!!
너무 충격 이에요~~ 정말 인간 으로써, 그렇게 산채로 칼로 살아있는
동물을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고통을 주며,그렇게 비도덕적 모습으로 죽이다니~~모피의질이좋아지는건 미묘한 차이인데 산채로 고통을 주며 칼로찢는건 법으로 막아 주세요~~안락사를 하던지 해야지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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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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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최아름 |
동물을 필요에 의해 죽이는것은 이해가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식을 하니가요. 그러나 동물을 죽이는 방법에 있어서의 문제점은 정말 같은 인간으서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고이 죽이면 될것을..생명이 있고 아픔도 느낄줄 아는 동물인데.. 모피를 파는 사람도 문제지만 생명이 어떻게 죽어가는 지도 모르고 그걸 사고싶어하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인간이라고 할수밖에.. 비록 서명으로 참여하기는 하나.. 모피반대가 이루어 졌으며 합니다. 모피반대뿐만 아니라 생명이 있는 동물들 모두가 평안한 휴식을 취했으면 하네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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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
제가 동물을 많이좋아하는데...귀여운동물들이.. 사람들의치장을위해 저렇게 죽어간다니.. 정말 슬픈현실이예요.. 우리나라가 추우면얼마나 춥다고 많은동물을죽여가면서 옷을만들어요...?? 우리 모피입지말아요!!우리가 동물보다 지능이높다는이유로.. 동물들이 죽어가야합니까?? 우리인간들 반성해야죠?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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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 |
유수경 |
꼭 모피옷같은것 안입어도
다른 좋은 옷들 입어도 되잖아요
정말 모피옷 입지 않았으면은 좋겠네요
인간의 욕심 때문에 동물들이 희생당하는것은 마땅하지 못한 일인것 같은데. .
인간들 반성좀 했으면은 좋겠네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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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 |
김두선 |
옷도 많은 세상, 제발 돈 많은 분들아 사지 마소 제발!! 그래야 저런 일이 멈추잖아요.
너무 울어서 힘도 없소.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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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주 |
동물들이 죽어가는 꼴을 바서라도 꼭 모피입어야겠냐???응??? 나는 모피옷입는 사람들 살가죽으로 옷만들어 버릴꺼다.... 너희가.... 양심이있다면 생각해봐라 이것들아...응???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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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
모피입지마세요,,. 동물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도대체;..부자집들은 왜그렇게 모피를 입고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불쌍하네요..
모피찬성하는 사람들은 살을 벗겨야해요!!<-아니 이봐
서명하고갑니다 ㅠㅠ
도대체 인간의 잔인함은 언제까지입니까!!
지금 개고기도 먹지말라고 하고싶습니다!!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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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승 |
진정 아름다운 사람은 그 어떤 옷을 입어도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모피가 부의 상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생각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엔 냉혈한 인간으로밖에 안보여요.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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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민 |
하아..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글을 보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모피..전부터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산채로 벗긴다는 말을 듣고 정말로 놀랐습니다. 거기다 사진까지보고 배로 충격을 먹었습니다.
아무 죄없는 동물들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인간이 제일 징그럽고 잔인한 동물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들의 가죽벗기는 인간들이나 모피코트 입고다니는 인간들 다 벌받을꺼에요, 다음에 그들이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아니 태어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똑같은 고통, 맛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당신들도 산채로 살가죽 벗겨지는 고통을 맛봐야 그런짓 안하지. 발로 숨통이 끊어져봐야 정신을 차리지..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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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
정말불쌍하다 벌써 두번째모피반대서명째군 하나는 다음미디언가? 하나는여기서하고 정말불쌍하다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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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
살아있는 생명을 어떻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일수 있는지
동영상을 보고 왔는데, 울부짓던 강아지 울음소리가 귀에서 맴도네요.
너무 충격적이여서 아직까지도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입지도 말고 사지도 맙시다. 만드는것 역시 언젠가는 근절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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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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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0 |
김정아 |
생각하지도 않았던...아니 생각은 했어도...이렇게 눈으로 보니..
정말....사람이라는 사람들...정말..무서운것같아요..
어떻게...
그런짓을....
절대....모피입지말자..!!그거 안입으면 얼어죽습니까???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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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
아 정말 저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을 어떻게 저렇게
무참히 벗겨요!!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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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8 |
김지선 |
인간의잔인함은어디까지일까요...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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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선 |
사랑하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일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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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6 |
신효신 |
더이상의 말은 필요없습니다.
아름다움을 위해서 여러 생명이 학대 속에 자라고.. 잔인하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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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 |
서미주 |
이건 정말 욕밖에 안나옵니다!!! 산채로 자기 가죽이 벗겨지는거...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상상이나 갑니까?? 너무 끔찍하고 잔인해서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처참하게 죽은 동물들의 가죽을 걸치고 고개 빳빳히 쳐들고 다니는 인간들 수치스럽게 생각해야합니다!! 죽이는 사람이나 입는사람이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나야돼!!!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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