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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64 |
김세영 |
돈을 벌려고 동물을 처참히 죽이는 모습을 그냥 볼수 없습니다,
사람의 가죽을 그냥 벗긴다고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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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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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3 |
김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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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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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2 |
전보경 |
인간의 사치심때문에
하루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죽어감니다
제발 모피 입지마세요!!!!!!!!!!!!!!!!!!!!!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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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1 |
유지하 |
아직도 모피옷이 사라지지 않았다니..참으로 격노할 일이네요..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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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0 |
김지선 |
정말 너무하시는 군요, 어쩔 수 없는 인간들 때문에
죄없는 동물들이 죽어가군요...
하...욕나오려고 한다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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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9 |
전수진 |
모피 왜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
모피 없어져야합니다,
무슨 조취라도 취해야지요
불쌍하지도않나........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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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8 |
천미경 |
안타깝네요...어쩔 수 없는 동물들인 인간.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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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7 |
조단비 |
제발 모피입지마세요. 그렇게까지
동물들의 시체를 입고 싶으세요??
동물의 털은 오직 동물들을 위한 것입니다.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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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 |
장미선 |
저는모피동영상을 차마 보지못했습니다. 소리도요 듣지 못하겠어요 정말로 모피는 입으면안되겠습니다.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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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5 |
김지성 |
모피.....개고기서명도했는데요,,
이것도 두말하지않겟습니다
제발 입지마십쇼 ....
당신들의 피부를 입을수있겟습니까 ?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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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4 |
이윤희 |
ㅠ0ㅠ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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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 |
김선영 |
모피 사라져야 합니다..
저두 토끼털코트 넘 이뻐서 몇벌 가지고 있었는데.. 토끼를 일부러 죽여서 만든다는 생각은 왜 하지 못했는지.. 참,,
다 버렸습니다.
이젠, 가죽구두도, 가죽 핸드백도, 모피옷 절대 사입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채식두 하고 있습니다.
이땅에서 더 이상 한맺힌 동물들의 원한의 울분을 듣지 않는 날이 오길 바라며.. 서명합니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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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2 |
송예은 |
정말 저인간들 잔인합니다.
눈앞에서 동물들이 죽는걸 보고도 저러는겁니까? 저사람들 정말 피도 눈물도 없네요.
어떻게 자신앞에서 동물이 죽어가는데 그 행동을 계속 할수 있습니까?
이해가 안가네요
동물의 살가죽을 어떻게 뜯습니까?
같은 인간으로써 정말부끄럽습니다.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초등학생도 하면 안된다고 구분하는 짓을
왜 이런짓을 하는 사람들은 구분 못하는거죠?
똑같이 당하면 그 가족들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가죽을 벗겨낸 동물들중 아기가 있는 아빠나 엄마가 있을수도 있고
아기일수도 있습니다.
가족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한 사람들은 정말 똑같이 당해보면 가족들 기분 어떻겠습니까?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아무렇게나 죽인다면 우리 지구상은 동물이라는 단어는 없어 질수도 있습니다.
죽이기전 먼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할수는 없는걸까요?
그사람들은 생각조차를 안하는 걸까요?
그 작은 동물의 모피를 왜 가져가는걸까요?
그동물은 어떻게 살죠?
그동물의 엄마나 아빠 혹은 형제는 어떻게 살죠?
가슴이 찢어집니다.
전 정말 반대합니다.!
부탁입니다.
이런짓하지마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런짓을 하면 어떻합니까?
또 월드컵때는 대한민국 이라며 외치겠죠.
모피를 뜯어내는 분들..
당신들은 양심에 찔리지도 않습니까?
당신의 자녀의 자녀는 동물이라는걸 못볼수도 있습니다.
이런짓 정말 하지마십시오
당신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멈추십시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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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1 |
송예은 |
정말 저인간들 잔인합니다.
눈앞에서 동물들이 죽는걸 보고도 저러는겁니까? 저사람들 정말 피도 눈물도 없네요.
어떻게 자신앞에서 동물이 죽어가는데 그 행동을 계속 할수 있습니까?
이해가 안가네요
동물의 살가죽을 어떻게 뜯습니까?
같은 인간으로써 정말부끄럽습니다.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초등학생도 하면 안된다고 구분하는 짓을
왜 이런짓을 하는 사람들은 구분 못하는거죠?
똑같이 당하면 그 가족들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가죽을 벗겨낸 동물들중 아기가 있는 아빠나 엄마가 있을수도 있고
아기일수도 있습니다.
가족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한 사람들은 정말 똑같이 당해보면 가족들 기분 어떻겠습니까?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아무렇게나 죽인다면 우리 지구상은 동물이라는 단어는 없어 질수도 있습니다.
죽이기전 먼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할수는 없는걸까요?
그사람들은 생각조차를 안하는 걸까요?
그 작은 동물의 모피를 왜 가져가는걸까요?
그동물은 어떻게 살죠?
그동물의 엄마나 아빠 혹은 형제는 어떻게 살죠?
가슴이 찢어집니다.
전 정말 반대합니다.!
부탁입니다.
이런짓하지마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런짓을 하면 어떻합니까?
또 월드컵때는 대한민국 이라며 외치겠죠.
모피를 뜯어내는 분들..
당신들은 양심에 찔리지도 않습니까?
당신의 자녀의 자녀는 동물이라는걸 못볼수도 있습니다.
이런짓 정말 하지마십시오
당신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멈추십시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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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 |
손선영 |
반대합니다.. 산채로 짐승의 가죽을 벗기는 고통을 아십니까?
생각만해도 넘 끔찍하고 마음이 아파오네요.. 반대합니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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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9 |
이희원 |
정말 이럴수 있는걸까요...?
만약 자신들의 살가죽을 산채로 찢어버리면...
어떨까요..?
그럼 이 동물들의 기분을 알까요?
그렇게 힘들게 철장에서 버텨왔는데 놓아주긴 커녕
산채로 살가죽을... 으으...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정말 같은사람인게 부끄러울 정도로
분노에 차네요!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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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8 |
김지영 |
저런 사람들은 다죽여야되요모조리싹쓸어죽여버려야되요모조리다~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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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7 |
오유진 |
동물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
저렇게 찢기고 밞힙니다.
시체를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그런곳에 묻어주진 못할망정..
죽어서도 고통받게 그렇게
달고 다니셔야합니까..?
모피옷을 입는이유는
예뻐선가요..?
요즘 가짜도 널렸습니다.
가짜를 사세요
가짜를 사지않는 이유는..
남들한테 꿇릴까봐..?
남에게 꿇리고 싶지않기때문에..
그래서.. 산채로 찢겨나간..
그 동물들의 시체를 몸에 달고 다니시는건가요..
별루 믿지도 않았던 말이지만..
요즘은 걱정도 됩니다.
환생이란게 있다면.. 나중에 내가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서
저렇게 찢기고 밞히는건 아닌지..
이런생각을하는저를 비웃고 있으신건 아닌지..;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아무것도 없이 죽습니다.
어차피 죽을꺼.. 왜 그렇게 비싼돈을 보아서 여러생명을 죽이시는건가요
모피옷에는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의 시체가.......
그런 시체를 좋다고 입고 다니시는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 - 피범벅이 되도록 맞고
찢기고 그 고통 말로설명못합니다.
그렇게 피범벅이 되도록 맞고 찢기고.. 그 시체를 왜 굳이
비싼돈주고 사서 입으세요..?-0
그 동물에 가죽이 정말 갖고 싶다면..
시중에 가짜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사람도 동물입니다.
같은 동물이면서 말 못한다고
그렇게 막대하고 밞히고 찢기고 터지고
몇십년후에는 아예 사람고기가 정육점에 팔겠네요^^
모피가게에 사람가죽도 팔겠어요^^
사람들은 사람가죽을 입고 다니겠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끔찍한 일을 왜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은건가요..
입장바꿔생각하면 진짜 기분 드러운 일이네요..
내가 끔찍하게 피터지고 찢기고 그런게..
그렇게 동물들은 지금 이시간까지도 어디선가
터지고 찢기고 밞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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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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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6 |
오유진 |
동물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
저렇게 찢기고 밞힙니다.
시체를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그런곳에 묻어주진 못할망정..
죽어서도 고통받게 그렇게
달고 다니셔야합니까..?
모피옷을 입는이유는
예뻐선가요..?
요즘 가짜도 널렸습니다.
가짜를 사세요
가짜를 사지않는 이유는..
남들한테 꿇릴까봐..?
남에게 꿇리고 싶지않기때문에..
그래서.. 산채로 찢겨나간..
그 동물들의 시체를 몸에 달고 다니시는건가요..
별루 믿지도 않았던 말이지만..
요즘은 걱정도 됩니다.
환생이란게 있다면.. 나중에 내가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서
저렇게 찢기고 밞히는건 아닌지..
이런생각을하는저를 비웃고 있으신건 아닌지..;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아무것도 없이 죽습니다.
어차피 죽을꺼.. 왜 그렇게 비싼돈을 보아서 여러생명을 죽이시는건가요
모피옷에는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의 시체가.......
그런 시체를 좋다고 입고 다니시는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 - 피범벅이 되도록 맞고
찢기고 그 고통 말로설명못합니다.
그렇게 피범벅이 되도록 맞고 찢기고.. 그 시체를 왜 굳이
비싼돈주고 사서 입으세요..?-0
그 동물에 가죽이 정말 갖고 싶다면..
시중에 가짜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사람도 동물입니다.
같은 동물이면서 말 못한다고
그렇게 막대하고 밞히고 찢기고 터지고
몇십년후에는 아예 사람고기가 정육점에 팔겠네요^^
모피가게에 사람가죽도 팔겠어요^^
사람들은 사람가죽을 입고 다니겠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끔찍한 일을 왜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은건가요..
입장바꿔생각하면 진짜 기분 드러운 일이네요..
내가 끔찍하게 피터지고 찢기고 그런게..
그렇게 동물들은 지금 이시간까지도 어디선가
터지고 찢기고 밞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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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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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 |
김인자 |
저 역시옷을 좋아하고, 때로는 허영심 많은 여자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구두, 명품 가방에, 비싸보이는 악세서리들..
그렇게 치장하다보면 남들보다 훨씬 우월해보인다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우월해보이고 싶은건 자기와 가까운사람들...
친구들, 모임이나 같은 회사의 동료들....
정말 한심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모피를 입는다고 부러워 하지않습니다.
뒤로 욕부터 하죠.
저부터 반성해야겠습니다.
모피 반대* 모피 반대* |
200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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