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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04 |
박옥순 |
하나님께 제물을 올릴때도 가장 짧게 고통적게 죽이도록 자세히 묘사하셨는데.. 악마의 지배를 받지안고서는 도저히 다른생명들이 잔인하게 가는것에 아무렇지 않을 수 없는법입니다.. |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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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
김재민 |
아.. 어떻게 산채로 가죽을.. 말도안되 그깟 모피하나가지고.. 그냥 천조각이나 아니면 인공가죽 둘르고다녀도 않추운데.. |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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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
신예련 |
이건 너무해요...
돈 몇푼으로 동물을 가죽을 산채로버끼다니!!
심지어 개까지 여우 들도 생명인데 그딴거 차라리 안 입는게낳지!!
차라리 죽은거 다살다가 죽은걸 배끼면 몰라 어떻게 사ㅣㄴ채로버껴요??
차라리 추위에 얼어죽고말지..
보일러두있고 천으로 됀걸 둬놔서 국끓여먹을거여요?? |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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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
수연 |
인간의 이기심으로 많은 소중한 생명들이 잔혹하게 버려지고 있군요..
언젠가 분명히 우리에게 그 원한은 돌아올 거 같습니다..
그저 고급스럽다고 겉껍데기로 치장을 위해 이 세상을 더불어 살아야 할 약자들을 우리가 죽일 권리가 있나요?
모피 절대 반대입니다!! |
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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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박진희 |
똑같은 생명이고...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동물인데..
이기심으로 저렇게 할순없죠..
자기가 동물이거나.
아니면 우리가 약간 동물이 되서
다른 강자에게 이용되서 피부가 벗겨내진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모피를 입을수 있을지...
발달해가는 산업속에서 꼭 모피를 입을 필요는 없죠.
인조가죽이랑 인조모피도 있는데...
정말 다른것보다 가슴이 아푸네요... |
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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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 |
김미옥 |
동물을 사랑합시다... |
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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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 |
김새로와 |
나중엔 다시 돌려받을 짖을 왜 하는건지...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가 없네요..손이떨립니다..똑같이 가죽을 벗겨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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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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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 |
양윤미 |
모피??!! 모든 털달린 동물들의 피(혈)이다. 모피! 입지않으면 만들지도 않읍니다.동물을 학대하는 나라의 제품은 사지맙시다.특히 중국제품....사악한 인간들에게 본떼를 보여줍시다.생명을 소중히 다루지않는 인간들이 어디가서 대접을 받겠다고...??? 단지 털달린 말못하는 동물로 태어난죄로 편히죽을 자유마져 박탈하나...야 이나쁜인간들아!!! 정말화난다. 분통터진다.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왜냐고?? 수없이 많은 너구리,오소리,수달,여우,개,고양이.....이들이 한을 품고 죽어갔으니까...!!! |
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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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6 |
김봄 |
동물들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눈물이 납니다. |
200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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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5 |
윤종호 |
이 세상에 아무리 사나운 맹수라도 사람보다 무섭고 잔인한 짐승은 없습니다 |
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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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 |
정미희 |
인간의 이기심으로 너무나 많은 동물들이 잔인하게 도살되고 고통속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조금의 관심만 보인다면 이런 불쌍한 동물들을 구제할수있을것같은데...
얼마전에 티브이에서 몸보신을 위해 불법도축되는 동물들과 밀렵꾼에 대해서 취재를했는데 그 떳떳한 밀렵꾼을보니 정말 죽이고싶도록 밉더라구요
단지 인간의 욕심을 위해 몸부리치다 잔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니까 사람으로서 어찌 저리 잔인할수가있는지...
단한치의 양심이라곤...측은지심이라곤 없어보이는 밀렵꾼들
이런 동물밀렵꾼들을 처벌할수없는 관대한 법도 그렇고...
생명이란것은 모두 귀한것인데 자기가 당하지 않는다고 인간이라는 우월주의에 빠져 동물들을 마구 짓밟고 학대하고 죽이는 인간들을 어찌해야하는지...
동물학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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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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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3 |
김경순 |
동물을 사랑합시다. 생명을 존중합시다. 동물을 감싸안을수 있는자가 인간도 감싸안을수 있는것입니다. |
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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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2 |
정진희 |
동물도 우리와 똑같이 아픔을 느끼고 두려움에 떨며 슬픔에 울기도 합니다. 모피 제발 입지마시고 동물학대 하지맙시다.
육식도 점차 줄여나가야 합니다.
육류를 위해 길러지는 가축들이 태어나서 우리의 입속으로 들어올때까지 얼마나 잔인한 과정하에 죽게되는지 아셔야합니다!!!
자연을 맘껏 누리고 하늘을 보며 공기를 마시는...
동물들도 우리와 같은 권리를 누리기위해 태어놨으며
육류가 되기위해 희생되려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
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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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 |
정종천 |
동물의가죽은동물의것입니다.
조물주가 인간을 만드셨을때 손가락 발가락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있도록 만드신게 큰 실수인것같네요.
자신을 보호하다못해 나쁜짓을 일삼는 모든것은 손에서 나오는거니까요.
저는 인간이 가장 무섭습니다. 저런짓을 하면서도 한치의 측은지심을 못느끼는 무자비한 사람들은 더더욱 무섭고 경멸스럽네요.
동물을 해하는자가 과연 사람들에게도 자비로울수있는지...
지금은 인간이 먹이사슬의 가장 윗부분에 있지만
언젠가 인간도 저런고통을 당할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지구는 인간이 자기멋대로 누리라고있는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인이 아닙니다. 동물들도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갈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동물들의 생명가치를 마음대로 휘둘수는없습니다.
모피입지맙시다. 동물학대하지맙시다.
모피를 걸치고 뽐내는 당신은 무엇보다 추하고 더럽고 역겨운 생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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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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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 |
최효희 |
ㅅ ㅏ람 가죽 벗겨서 팔면..... ㅇ ㅏ주 부자될꺼야.....
귀티 좔좔~ 간지 작살 ... 안그런가?
설마..... 동물ㄱㅏ죽이... 잘먹고 잘사는 인간 ㄱ ㅏ죽 보다 좋겠어?
기름기 좔좔 흐르는 인간가죽이 ㄷ ㅓ 부의 상징이 아닐까...? |
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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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 |
박현정 |
이 조그만한 동물들의 피와 살이된 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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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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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8 |
오제임 |
인간으로서 할짓이 아닙니다
정말 못땟네여
동물이 말못한다고 고통을 못느끼는줄
아시나요?
정말 너무합니다 마음이 아파요..
법적인 조치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모피 반대 합니다!! |
200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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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7 |
이수영 |
모피가뭐길래이러시는건데요
진짜동물입장되서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냐구요
동물이도대체뭘잘못했는데요?
말못하면고통도못느끼나요?
정말어이없고눈물납니다
당신들멋부리기전에
그여리고가여운동물들눈부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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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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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 |
김성숙 |
인터넷과방송에서 모피동물의 잔인하고 억울한죽음을보고 너무나 괴로
웟어요. 인간이라는특권(?)으로 그가여운 생명을 안락사해도 가여운 동
물을 산채로 가죽을벗기질않나(지금도화가남)신체의 가장예민한부위에
전기충격기를꼽지않나 도대체 그무고한 목숨으로 더이상무슨 멋과 보온
을한단말입니까? 모피대신 얼마던지 멋내고 따스하게살수있어요.그가여
운 한맺힌영혼을 몸에걸치는우를범하지맙시다 아!!그불쌍한너구리의 눈
물을어찌잊으랴!!!!!!!! |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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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5 |
오드리 |
더 이상 인간의 사치를 위해 동물에게 못할 짓 하지 맙시다.
이런 줄도 모르고 모피 사고 싶다고 생각한 저부터 반성합니다.
인간이 왜 만물에 영장인지 보여줍시다!!!!!!!!!!! |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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