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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24 |
조윤정 |
단지 허영심을 위해서 동물들을 죽이지 맙시다.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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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
우수용 |
모피만드는 인간이나 죽이는 인간이나 모피입는 여자들이나 凸 이거나 쪽쪽 빨아 드시면서 다음생애 에서는 모피동물로 태어나서 동물들의 아픔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2006-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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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 |
함지현 |
겨울만 되면 사람들이 모피를 입고다닙니다.
이 모피를 입으면 가슴 한 구석이 아픕니다.
모피를 만드느라 너무 고생을 한 동물이 불쌍해요
모피는 너무나 반대! |
200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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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
홍성학 |
반대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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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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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
윤선미 |
반대 반대 반대 |
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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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
윤수연 |
모피를 입어야만 따뜻하나요?.........
꼭 그게 아니라도 부의 상징은 많이 있잖아요,,,,,
한마리도 아니고 70여 마리나 된다는데.....
그깟 가죽을탐내어 소중한 생명마져 돈으로 환산하는 이들이여 당신이 다시태어나 담비로 환생한다면 얼마나 살아갈수 있을지...
그 고통을 이길수 있을지.... |
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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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 |
김용원 |
정말 모피코트 입지맙시다.. 그한벌을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학대받고 산체로 가죽이 뜯겨나가는등의 말하기힘든 고통을 받으면서
죽어나갑니까.. 인간은 그들을 막대할 권리와 그들을 죽일 권한이 없습니다. |
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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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
황성원 |
정말 동물학대없어져야합니다,
같은 생명끼리 그것도 산채로 그렇게 잔인하게할순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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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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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
정미희 |
죽이지 맙시다 제발 |
200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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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
유연실 |
모피옷 그게 뭐라고 저렇게 많은 동물을 희생시키는지
한심한 우리나라 정말 한탄할수밖에 업네요.
동물학대 개고기 동물실험 동물을해치는 동물싸움 등
정말 우리나라 법이 있는 나라 맞습니까?
최소한의 동물 인권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나라
정말 안타깝습니다.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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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
김민영 |
모피사는 인간들도 똑같이 산채로 가죽을 벗깁시다. 니네 사후가 두렵지 않니? 병신같은 것들. 니네는 쓰레기야 쓰레기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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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
김현수 |
그저 돈이면 다 되는 것인가? 모피 업자들. 외계인한테 끌려가서 산채로 해부라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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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 |
임경목 |
동물을 사랑합시다.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인격이있는데 내가보기엔 인간이 아닌것같네요.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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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
정보람 |
아무리 자기가 능력이있고 부귀영화를 누린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말못하는 생명체에게는 그런 해를 끼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인간으로서 인격을 지켜주세요 !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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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김동욱 |
모피반대합니다..모피안입어도 안얼어죽어요..왜 저렇게까지 잔인하게 해서 모피옷을 만드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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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
최은미 |
모피옷만봐도 소름이 끼칠거 같아요..인간이 아닌거 같아요..백화점가면 모피옷 정말 많던데...그옷이 다 그런거라니...모피옷 입지 맙시다..주위사람들에게도 알려야겠어요..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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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김혜련 |
생명이 있는 동물을 사람들의 옷을 만들기 위해 처참하게 살해하는 짓을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
200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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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
백순희 |
전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몰랐었고 관심도 없었습니다.근데 티브이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인간이라면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을 그런 무식한 방법으로 가죽을 벗길수가 있습니까??정말 상식 밖을 일입니다 나라는 도대체 뭐하고 있는 겁니까 당장 모피옷을 만들지 못하게 조치를 취하세여 정말 앞으로 있어서도 안될일입니다 끔찍해요
당장 그만두세여 동물을 보호합시다 |
200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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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 |
김강린 |
옛날에는 입을 게 별로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었다지만 지금은 입을 것이 넘쳐나지 않나요? 그런데 그런 필요없는 사치는 왜 하는거죠? 그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끔찍한 일이 아닙니까?!!! 그 잔혹한 짓은 이제 그만두세요!!!! |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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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박지영 |
돈의 노예가되어 그런 잔인한 일을 자처하는사람들,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심판대에 섰을때 똑같은 형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심하거나) 부디 회개 하시고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영혼의 구제를 아직 받을 수 있을수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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