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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44 |
신명희 |
모피 반대! 동물도 생명이고 고통을 느낀다. |
2006-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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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3 |
이성란 |
저도강아지를키우는데어떻게사람이개를산채로가죽를벗끼는지....
그런인간들전부다또같이당해하루라도빨리지옥가기를하나님께매일진심으로기도드린다.아멘주여주믿습니다,자연과생명은소중하다.이런못된인간들다천벌받아죽기를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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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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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 |
김영민 |
인간의 허영심을 위해 죄없는 동물을 죽이는짓,
절대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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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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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 |
김지향 |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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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 |
양윤미 |
이세상 어디에선가 고통받고 학대받고있을 동물들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무거워진다.동물을 대하는 국민성을보면 선진국인지 미개국인지 알수가있다.그렇게 치면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아직 한참은 미개국 수준이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모피 동물을 생각하면 이세상엔 항상 봄만 있었으면 좋겠다.겨울과 여름은 이세상에서 사라져버렸음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그렇치않아도 요즘 기후를보면 인간들의 오염으로 인해 온난화돼어가고있는실정이지만 ......여름도 안된다!! 인간의 잘못된 보신으로 많은 개들이 죽을수도 있으니까(특히 우리나라 )..ㅇㅇㅇㅇㅇ우는아이 젖준다는 속담도 있으니 우리 동물을사랑하는 사람들이라도 힘을모으고 목소리를 높이면 동물들이 살기좋은세상은 반드시 오리라 믿어의심치않는다. |
2006-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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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 |
김진 |
저는 평생 모피를 입지 않겠습니다 모피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06-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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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8 |
송경아 |
지구상의 동물학대가 사라지는 날을 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06-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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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 |
박상민 |
살아있는 생명의 살가죽을 벗겨입다니요! 모피가 마치 부의 상징인 마냥 여기는 분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눈에는 어떤 귀한 목숨의 피와 살이입니다 |
2006-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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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6 |
유현우 |
진짜... 살아있는 예쁜 동물들의 가죽을...짐승의 가죽이죠.ㅋ 짐승의 가죽을 걸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워져요...절대 모피 입지 않을거에요.ㅠㅠ 주위사람들에게도 다 서명하라고 할게요.ㅠㅠ |
2006-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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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5 |
이은주 |
동물을보호합시다
인간도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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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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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
모피옷이 이렇게 살아있는 동물을 벗겨서 만드는 줄은 몰랐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는줄도 몰랐었구요.
모피옷을 입는다는 것은 사람의 가죽을 벗겨 입는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모피옷을 입지 않고도 충분히 따뜻하게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수많은 동물들 죽여서 모피를 입는지...
비싼 옷이라는 허영심 때문인가요.
모피옷 입지 맙시다 |
2006-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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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 |
이송이 |
제발 죽이지 맙시다.살생하면 안됩니다.
절대 반대 반대 반대 |
2006-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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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 |
이명옥 |
모피를 보면서 저것은 언젠가는 다른 동물의 피부였었는데...라는 생각을 막연히 했었지요. 그러나 어떤 경로로 한 생명체의 피부가 옷이 되었는지는 알수 없었고 멋진 옷만 보였습니다. 옷만 보면 넋을 홀리기 딱 좋았지만 도대체 어떤 경로로 옷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했어요. 자연사로 죽은 동물의 껍질을 벗겨서 만들었을까요?네 전 그렇게 생각을 했었네요... 영상을 보니 제 생각은 너무나 어리석었어요. 동물은 단지 털때문에 우리에 갇혀 키워지고 산 채로 껍질을 벗기우네요.왜 최소한 죽인 후에라도 피부를벗기면 안되는 걸까요? ㅠ.ㅠ 너무나 잔인하군요............ 저의 어리석음을 반성합니다. 동물들아 미안하다.................!!!! |
2006-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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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1 |
배두리 |
반대!반대! |
200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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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백혜경 |
내 옷한벌로 너무나도 많은 생명이 죽어간다는 사실에 몸시 충격적입니다. 모피옷은 사지도 입지도 말아야 하겠습니다. |
200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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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
최인선 |
ㅜ.ㅜ....... |
200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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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 |
박성은 |
내 하나의 서명이 언젠가 동물을 더욱 더 사랑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아주 작은 흔적이 되리라 믿습니다. |
2006-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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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
탁은지 |
후 ..옷한벌을만들려고 이렇게나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는줄 몰랐어요 ㅠㅠ정말 ..눈물이납니다 ㅜㅜ |
200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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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
남재영 |
전 이제 12살입니다.
어쩌다 다음에서 모피서명운동을 하고있는걸 보았는데요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그까짓 돈때문에 .. 살아있는 생물을 죽여야하다니 ..
살아있는 생물을 .. 그냥 죽여서 가죽을 벗기는것도 아니고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거라니 ..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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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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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
김수연 |
우리의 고작 옷 한 벌을 위해서
수많은 동물들이 왜 희생당해야 합니까
그 동물들에게도 삶이 있고 생명이
있는 건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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