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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04 |
이경원 |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평생 사지도 입지도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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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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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
박수영 |
모피 절대반대
평생 모피입지 않을것임 |
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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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 |
한혜정 |
인간의 이기심으로 가여운 동물들에게 고통주지 맙시다. |
200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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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 |
김소라 |
아프고 병들고 죽어가는 동물들을 한마리라도 살리기 위해
오늘 하루도 수의사의 길로 향합니다. 부디 더이상
고통받는 동물들이 늘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
200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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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김지연 |
차라리 벗고 다니겠습니다. |
200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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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9 |
최종옥 |
모피외에 다른옷이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
2006-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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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8 |
송진영 |
모피를 입고싶나요 ?
어떻게 남에 가죽이 이뻐보일수가 있을까...
인간의 욕심으로 무고한 생명이 저렇게 많이 죽임당하는것을보면
인간이 악마로 보입니다..
모피를 입는것은 당신이 인간이길 거부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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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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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 |
장수정 |
네 정말 끔찍하네요!! 제발 모피 입지말고
또 우리 서명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런 내용을
많이 퍼뜨리고 어린아이들부터도 교육해야합니다!! |
200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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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 |
박혜진 |
정말 끔찍하네요,,
단지 멋을위해 입는 모피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죽어가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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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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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 |
김한샘 |
인간의 기준에서 다른 생물을 논하지 마라.. |
200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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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 |
이종은 |
인간들의 허영과 사치성으로 말못하고 힘없는 동물들을 죽이는 일은 이지구상에서 하루라도 빨리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지구상은 인간들만 생존하라는 곳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살아있는 생명체를 살아있는체로 껍질을벗겨낸다니 정말 인간들의 잔인성이 끝도 없는것 같습니다 모든 생명체를 인간들의 욕심으로 채우지 않도록 중단되도록제발부탁드립니다 |
200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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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 |
박혜진 |
모피를 반대하는 이유는 순전히 인간들의 사치와 허욕을 채우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인간 피부로 만든 옷이 나온다면 인간의 존엄성 위반이니 뭐니 말이 많겠지만, 모피도 똑같은 거 아닙니까? 제발 모피는 전 세계에서 이제 생산중단되기를 바랍니다. 이건 미친 짓이고 자연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
2006-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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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2 |
백지은 |
이 지구는 절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또한, 지구에는 인간만이 홀로 살수조차 없습니다.
우연히 너구리 모피 실상을 보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그 짓을 하는 사람이나 뭣도 모르고 비싼 모피면 좋다고 얼씨구나
걸치는 한심한 부유것들...둘다 살인자입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숨을 쉬고, 밥을 먹고, 눈물과 웃음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생명체 입니다.
너구리 슬픈 눈과 그 눈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모피 입는다는 것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모피 제조 방법이 100%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자기가 죽음에 임박해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면,
극도의 공포감을 표출합니다.
그런 불쌍한 동물들에게... 아무런 죄없는 착한 동물들에게..
마지막 가는 길까지...예의는 지켜주셔야죠......
제발...눈물로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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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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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1 |
전용준 |
환경운동가..전 이사람들이 할일 없이 돌아다니며 이일저일 참견만 하고마는 사람들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사람들이야 말로 진정한 사람다운 일을하는 사람들같습니다. 맹목적으로 돈만보며 살아가는 제자신이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비록 그들처럼 살아갈수 없다해도 앞으로는 이런 아픔이있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노력할려구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200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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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 |
이흰눈 |
인간이 할짓이 아닙니다.
인간이라는게 부끄럽군요...
모피 결사 반대합니다..!! |
200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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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 |
이기욱 |
모피가 그런식으로 만들어지는지는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인간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
200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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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 |
김현진 |
인간으로써 이것은 할 짓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00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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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7 |
김소담 |
전 한 때 모피가 그렇게 만들어지는줄 몰랐는데..
사람을 위해서 동물들이 그렇게 힘들게 까지 희생을 해야한다는게
정말 슬프네요..
또 정말 지금 현상이 맘에 안드네요..
전 모피가 없어저야 한다고 강력주장합니다.. |
200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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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 |
김주은 |
한때 모피를 보면 예쁘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지금은 모피를 입은 사람을 보면 부유하게 보이기는 커녕 참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같은 생명을 수도 없이 생으로 죽여서 만든 모피가 따뜻해서만 입는걸까
요. 이제는 생각을 바궈야 합니다. 정 입고 싶다면 따듯한 섬유로 만든
고급스러운 옷을 입으세요. 그게 더 인간다워 보입니다.
잔혹한 모피 절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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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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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5 |
김혜리 |
고통과 피 . 강제적으로 생명을 뺏어간 인간들.
잇속을 챙기기 위해서 다른이에게 고통을 강요하는 인간들.
고통과 피의 옷은 입고 싶지 않습니다.
입지 말아야 합니다. |
200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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