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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44 |
김신혜 |
모피 입으면 당신들은 따뜻할지 몰라도 자신의 가죽을 내어주면서
죽어간 동물은 추울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당신들은 따뜻하고 싶었습니까?
잔인한 인간세상에 태어나서 잔인하게 죽어간
동물들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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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3 |
배영미 |
저는 모피입은 연예인들보면 ... 비싼옷이아니라 꼭 시체를 걸치고있는걸로 보입니다. 모피옷... 따뜻합니까?? 가엾은 동물들은 홀딲 벗겨놓고...
그걸 걸치니 참 따뜻하시겠습니다.... 옷... 돌려주셔야지요...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도.. 지금이순간 우리의 비싸고 고급스런 옷을위해 몇십마리가 ... 살아있는체로 가죽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선 피부를 벗기는것일텐데 말이죠...
-----< 깨끗히 씻어주면 안보일것 같습니까?? 모피껍데기에 묻은 진짜주인의 피가...>=-------------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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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2 |
권오현 |
인간이라는 쓰레기땜시 비참하게 죽어가는 생명체들에게,
미안하다,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쉴새없이 흐른다, 용서해달라는 말은 않으마..
인간의 비정함과 그 상상할 수 없는 고통속에 얼마나 힘들었니...이젠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쉴수 있기를, 이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신이 정말로 존재하기를...
아무것도 모르고 알았더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나의 무능함이 미안하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여기에 작은 서명하나 하는것...
나의 작은 서명하나가 또다른 너희들의 고통을 막을수만 있다면...
부디 다음세상에는 고통없는 아름다운 삶으로 태어나거라...ㅜㅜ
이 쓰레기만도 못한 잔인한 모피꾼새끼들 확 다 껍질을 까서 튀겨 죽여버릴 새끼들, 내 모든 영혼을 모아, 고통속에 죽어간 그들의 영혼에 빌어 저주한다, 이에 대한 댓가는 기필코 치루게 될것이다, 누군가가 너희의 고기를 씹어가는 모습을 보며, 너희의 껍질을 걸치고 있는걸 보며 고통스럽게 죽어갈 것이다, 지옥이 존재하기를 빈다, 너희는 하루에 수백번 껍질이 벗겨져도 껍질이 생겨나 계속 벗겨지는 고통의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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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1 |
김미영 |
정말 너무하네요..
말못하는 짐승이라도 세상에 태어나 즐겁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데..
인간이 이렇게 잔인한 동물이라니..
모피 사지도 입지도 선물도 하지 맙시다~!!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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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최연주 |
제발,, 이딴 서명같은거 저 정말하기싫은데, 인간들이 너무 잔인해서,,
그래서 이렇게 서명합니다,, 모피 반대,,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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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 |
이은희 |
절대 반대합니다ㅠㅠ
어떻게 살아있는 멀쩡한 동물의 가죽을 벗길수 있는거죠?
예전엔 모르고 입었지만
알고나니 도저히 입을수가 없더군요
그 털을위해 얼마나 많은 돌물들이 희생됐을지를 생각하니
정말....미안할 따름이예요
모피는 정말 근절되어야 할것 같아요
얼마전에 모피로 만든 눈썹이 미국에 유행이라는 말을듣고
정말 기겁을 하겠더라구요
만들다 만들다 이젠 속눈썹까지ㅠㅠ
반대입니다/반대입니다
중국에서 값싸다는 이유로 마구잡이식으로 모피가 수입되는데
수요가 있으니 공급자가 생기는거 아닐까요?
우리가 먼저 입지않고, 찾지 않으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조금이라도 줄어들길 바라고,완전히 모피 안입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반대서명 하고 갑니다 ㅠㅠ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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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
김에슬 |
모피옷 입고싶은 인간들...직접가서 가죽벗기라면 하지도 못할것들이 모피옷 입겠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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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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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7 |
민병대 |
모피 반대합니다.. 그러고 놀면 재미있어요?
애들도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어른들이 이게 뭐하는 겁니까? 그리고 동물들을
죽여서까지 멋을 부리고 십습니까?
정말 애들 보기 창피하도 않습니까?
그렇게 모피를 같고 싶으면 당신 가죽으로 만드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 인간도 아닌 살생자들!!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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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 |
민병대 |
모피 반대합니다.. 그러고 놀면 재미있어요?
애들도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어른들이 이게 뭐하는 겁니까? 그리고 동물들을
죽여서까지 멋을 부리고 십습니까?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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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
신종인 |
진짜 짜증나!! 이럴바엔 지구가 멸망해 버려야되!!!!ㅡ,ㅡ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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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4 |
배소운 |
인간들아 들어라!
너희가 아무리 제멋 살리려 동물을 죽인다 해도,
진정한 아름다움은 너희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며,
겉모양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속모양이 아름답지 못하면
쥐양 못한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동물들은 멸종해 나가고 있다.
한달에 약 2232종류, 그렇다 하면 하루에 72종류!
한시간이 지날 때 마다 3종류씩 멸종되가고 있단걸 느끼는가?
너희가 동물을 대할때처럼, 너희가 집적 몸으로 느껴보라!
기억하라. 마지막 멸종 동물은 인간이란것을..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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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3 |
박현무 |
모피 생각하면 정말 눈물나옵니다
동물들너무 불쌍해요
인간들이 문제다 참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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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 |
전민우 |
솔직히 모피는...우리의 사리사욕만을 챙기기 위해 죄없는 동물들 죽여가지고...이런 것들은 만든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하네여 정말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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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1 |
허진혜 |
솔직히 저도 모피가 있습니다.. 거금의 돈을주고 샀지만요...
모피를 살때.. 이면까지 생각해보고 산건 아니었습니다..
동물에대한 애정이 남다른 저로선.. 지금 묘한 화까지 나네여..
모피 정말.. 이름의 의미만 떠올려 생각해봐도 마음이 힘듭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여.
이렇케 서명운동이라도 해야하는 몸부림이 안타깝습니다..
모르고 모르는부분이었으면 좋겠을정도로.... 맘이 너무 아프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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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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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김수련 |
모피운동을 만들기 위해 산채로 털을 벗기는 영상을 보고 정말 소름끼쳤습니다. 모피옷 한벌 때문에 인간들에 의해 죽어가는 동물들이 정말 불쌍합니다. 모피옷은 세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
200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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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 |
정태성 |
배가고파서 고기를 먹는것까지 반대하지는 않지만 멋드러지게 남,가죽걸치구다니는 거는 너무합니다...인조모피.. 좋잔아~ |
200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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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 |
조은진 |
동물들이 피흘리면서 죽어가는 이면이 있는 모피제품.....
그렇게 잔인한게 필요한 건지.....
그냥 인간의 한낱 욕심때문에 동물들 다죽는데
그리 입고 싶은지...? |
200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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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 |
유정문 |
결사 반대 합니다!!! 모피코트를 만들기위해 죽어가는 동물들봐도 입고 싶은지...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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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6 |
이은비 |
모피코트 결사반대에요, 어떻게 그런 귀여운동물을 .......... 동영상 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요 눈물이 다 나더군요, 결사반대입니다.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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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 |
이준희 |
동물들에게도 사랑과 자비를 베풉시다..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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