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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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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04 |
박나라 |
아 미쳤나 사람들이 자기들이 그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절대그렇게못해요. 그런생각안하는 머리빈 또라이들 아 화나 시발 |
2006-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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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 |
정가희 |
참.. 전 오늘 처음으로 모피반대 사진과 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동영상의 처음은.. 너무나도 슬퍼보이는 너구리의 눈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있는 너구리의 가죽을 그냥 벗길수있죠?
더이상 당신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들에겐 동물들의 털이 단순한 모피로 보일지몰라도
동물로 치면 자기 살가죽아닙니까
살아잇는너구리의 살가죽을 눈하나 깜짝안하며..
아니 웃으며 벗길수있는 당신들은 사람의 살가죽도 똑같이 벗길수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내 맘같아선 당신내들을 찾아가 똑같이 살가죽을 배껴
고통스럽게 해주고싶지만
내 능력으론 할수 없으니 이렇게 작은 몸부림이라도 처보려
서명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당신내들이 웃으면서 발뻗고 자는 건 더이상 눈뜨고 못보겟군요 |
2006-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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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 |
최혜성 |
추악한 이기심으로 죄없는 동물들을
희생시키는건 죄악입니다.
인간한명 따뜻하겠다고 힘없는
동물들 수마리를 희생시키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다. |
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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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1 |
황인정 |
모피반대 운동에 서명합니다 |
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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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임정미 |
너무 가슴아프네요 그깟 옷때문에 -참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
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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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9 |
안현숙 |
모피 반대합니다 인간의 허영과 사치로 희생되는 동물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세요. 그 잔인함은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 |
2006-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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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8 |
이관성 |
인간의 욕망을 위해 그 많은 동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인간들을 보면 정말 할 말이 없군요. 모피코트같은거 없어도 입을 옷 많잖아요. 제발 그만 동물을 죽이지 마세요~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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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 |
김소희 |
모피 동영상같은거 많이 봤습니다.
욕만 나오고,할말이 없더군요..
어쩜 그렇게 잖인하게 동물들 가죽을 벗깁니까!!!
지금,이러고도,자기들이 인간이기를 바랍니까?!!
도데체 왜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완전히 죽이지도 않은채로 가죽을 벗겨내는..
그런이유가,고작 모피에 손상이되서,물건 가격이 떨어질까봐 랍니다!!
말이 되는거에요?참..
동물들한테 챙피한줄 알아야할 것이지..
전,그런 것들,다음생에는 저주받은인간으로 태어나 똑같이 당해봐라..
하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인간이라면,그러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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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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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6 |
설희정 |
솔직히 전..큰 관심 없었는데,
얼마전 실수로 몇초간 본 동영상 보고는 며칠간 마음이 계속 안좋고,지금도 눈물만 나네요..
요며칠 제 머리속에는 그 말만 떠오르대요..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지?..."
벌받습니다.그러지마세요들!
생명은 무엇이든 소중하자나!!!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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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5 |
고원자 |
오늘 너구리 가죽 벗기는 동영상 보았습니다,,,
경악과 함께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고통에 신음하는 동물 앞에서 너무 하더군요,,,
왜 이런 영상은 공중파에서 다루지 않는 것 인지,,, 슬펐습니다,,
사랑이란 단어는 줄기차게 외치면서 동물 사랑은 왜들 인식하지 못 하는지.... 보고나서 마인드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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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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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4 |
신은영 |
옷은 말 그대로 옷일 뿐입니다,,,
수많은 연예인들 도대체 그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아마 대충 동물의 털로 만들었다 정도??
법을 개정합시다,,,
모피 구입시에 필히 불쌍한 동물 산체로 껍질 벗기는 동영상or자료
관람후에 구입 할수 있도록 개정 해야 합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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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 |
유다원 |
더이상많은동물들이희귀라는말이붙지않도록
많은참여부탁드려요 |
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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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2 |
윤영재 |
우리 나라가 얼마나 춥다고...
좋은 털을 갖기위해 살아있는 채로 동물의 가죽을 벗길수 있습니까?
그것이 얼마며. 따듯하다며 좋아들 하시는 모습이 정말 한심해보입니다? 따듯한지 좋은지 모르고 안입는사람 없습니다.
그전의 생명이란 존귀성에 고개를 숙일 뿐입니다.
음식과 같이 이젠 뭘 조금 알고 삽시다.
조금한 우리 안에서 자신의 털을 물어 뜬는
여우에 모습이 미안하기 가지 함니다. |
200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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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 |
윤혜진 |
모피가 그리 따뜻합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주변의 아는 언니가저에게 토끼털을 샀다고 자랑하던 모습,,그리고 어떤 아주머니는 이거 진짜 여우털이라고 비싸게 주고샀다고 자랑하는 모습,,,도대체 다들 왜 그러십니까? 당신의 털 모조리 뽑아 한번 만들어 볼까요? 꼭 동물 털 아니라도 따뜻한거 많습니다,,,왜 그게 부의 상징이라도 되십니까?
그렇게 생각들이 정말 없으신가요? 동물 죽여서 먹으면 됐지,아니 털까지뽑아서 몸에 두르시게요? 그만 좀 하세요,,,정신나간 짓좀,,, |
200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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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 |
공성희 |
동물들의 털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따뜻한 옷들이 있는데
한벌당 수십마리들이 희생되면서 까지
고작 옷하나를 만들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동물보다강한 인간이 약한동물들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뭐하는 짓입니까!!!!
너무나도 화나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그만하세요 |
200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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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
손혜인 |
정말 인간도 아닙니다.
다음 생애에는 자신들이 했던 일을 그대로 당할지도 모릅니다. |
200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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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8 |
최성은 |
모피 코트 입지마요! 따뜻하다구요? 그 옷, 당신들 꺼 아니잖아요! 당신들 가죽 아니잖아요! 왜 맘대로 죽이는 거예요? 왜 맘대로 뺏는 거예요? 왜 그렇게 자기들 생각밖에 안 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우리와 같이 살아 있고 느낄수 있는 생명체예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 왜 멋대로 죽이는 거예요? 동물들은 물건이 아니예요! 맘대로 주무르지 말라구요! 동물들 처럼 당하고 싶은 거예요?! 제발 자기 자신만 알지 말라구요.. 모피, 만들지 말아요.. |
2006-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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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 |
유다원 |
우리의참여가많은동물들을살릴수있습니다.
제발참여해주세요 |
2006-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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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6 |
정선아 |
저의 작은 참여로 많은 동물들이 조금이나마 자유로워 졌으면 합니다 |
200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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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5 |
김민준 |
http://cafe.daum.net/nomopy
잔인한 모피동영상으로부터 카페에 참여하게됐습니다.그럴땐 인간이 짐승만도 못하다는생각이 듭니다..
제발 다른직장을 선택하지.. 쌍노무스끼들!
저말고도 다른분들도 이 카페에 동참하세요!! |
200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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