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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64 |
송채운 |
모피,, 연예인들의 부를 상징하는,,
이렇게 잔인하게 동물들이 죽어가는지 모르고
우와 저연예인 입은 모피코트 정말 이쁘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어갔을까,,
산채로 껍데기를 벗겨내는 그 고통,, 우리는 살짝
살껍떼기만 까져도 쓰라려서 약발르고 난리치는데
근육이 다 드러나 보일정도로 껍찔을 홀랑 벗긴그 사냥꾼?
모피코트 제작자들은 아마 지옥에 나가 떨어질것 같군요..
우리 동물들을 보호합시다! 정말,, 정말 충격이에요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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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3 |
남다영 |
동물의 털은 동물이 입는 옷입니다.
인간이 추워서 외투를 껴입는 것처럼, 동물들은 단지 그 외투가 자신들의 몸에 부착되 있을 뿐이에요..
수많은 발전을 거듭해 여기까지 온 우리 인간들. 그 좋은 머리로 만든다는게 고작 동물의 털로 따뜻함을 유지시키는 겁니까?
모피, 아니 '산채로벗긴동물들의가죽' 대신
식물들이 우리인간에게 선물로 주는 실과 솜으로 옷을 만들어 여러겹 껴입는게 더 좋지않나요. 우리나라는 모피소비국 세계 4위입니다.
우리나라가 한겨울에 시베리아처럼 춥습니까?얼어 죽기라도 한답니까!
내복이라는게 왜 있나요. 추울때 입으라고 있는거에요.
우리나라는 내복입고 따뜻한 스웨터 입고 외투하나쯤 걸쳐주면
충분히 따뜻하게 보냅니다! 올겨울은 '산채로벗긴동물들의가죽'대신 식물들의 선물로 대신해보는게 어떻습니까..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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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2 |
정수미 |
굳이 멋들어 보일려구 모피입어야되나요..한심합니다
저동물들의고통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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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1 |
김단정 |
반대 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우리모두 힘을모아 이 세상에서 모피란 단어를 없애버립시다!!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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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0 |
최효희 |
근ㄷ ㅔ..... 모피를 추워서 입는건 맞 ㄴ ㅑ???
넘들은 모피못입고 겨울에 ㄷ ㅏ x지겠네...????????? |
200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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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9 |
김유정 |
옷은 모피하나밖에 없습니까?
목숨이랑 바꾼옷을 입으니깐
당당하세요?좋으십니까?
우리집 강아지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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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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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8 |
송지숙 |
너무너무 슬퍼요....
오늘 다음 카페보고(모피반대)엄청 울었습니다.
그냥 사진보니깐 너무 눈물이 나오네요....
동물도 하나의 생명인데...내가 그 생명체라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사람다워여 사람이쥐~~(개콘버젼) |
20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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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7 |
김미진 |
제옆에 우리 고양이들이 자구있어요~너무 이쁘죠~자는모습도ㅎㅎ
그런사랑스런 동물의 가죽을 벗겨 입구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상상이나 가나요?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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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경 |
모피 따뜻하시죠?당연하죠.그게 어떤 목숨하고 바꾼건데요..
모피 입고 더워 죽으세요.. |
200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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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5 |
이재연 |
인간의 단순한 과시욕때문에 아무 잘못도 없는 소중한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모피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그런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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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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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4 |
배영미 |
모피 입지않아도 입을 옷 많습니다. 왜 꼭 모피어야 하는지...모피는 생명입니다. 남의 생명을 뺏고 그 댓가로 얻는 옷 이라면.. 우리 모두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
200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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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3 |
엄보경 |
모피없이도 우리는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
200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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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2 |
김현정 |
인간들이 이죄를 다 어찌 받을려고 그럴까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리 잔인한 살생을 하는 아저씨들
자다 깼을때 고 어리고 순박한 눈망울이 보고 있는거 같지 안나요?
그리고 그들을 그렇게 만드는 개념없는 사람들...
사실 저도 무슨 털달린 코트가 하나 있는데 챙피해서 이제 절대 안입을 꺼예요.
이런 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모피 입는것이 수치스러운 행동으로 인식되어야 할꺼예요.
동물들에게 정말 깊이 사과하고 싶네요.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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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1 |
조승지 |
모피가 부의 상징입니까?
모피를 입으면 아름다워집니까?
동물을 사랑하지않고
모피를 입는
당신의 내면은 추하고 가난합니다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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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김수연 |
모피 코트 여전히 홈쇼핑에서는 불티나게 팔리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발 사지도 입지도 팔지도 맙시다
그 옷 한 벌에 동물들이 죽는다는 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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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 |
김지연 |
단지 아름답고 사치스럽게 보이기 위해 수십의 생명을 학대하고 학살하는 잔인한 분들! 특히 아주머님, 할머님!! 이제 죄좀 그만 지으세요!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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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8 |
전주연 |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도 있는겁니다 모피 사지도 입지도 맙시다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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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7 |
김진희 |
양식이아닌..사치품으로 동물들을 학대하는건 사람들이 할짓이아닙니다.
우리는 동물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이상의 악을 저지르지 맙시다. |
200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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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6 |
박미정 |
동물의 털을 빼앗지 맙시다!!
무슨 이유로 동물들의 털을 강탈하는지요...
동물들이 인간들한테 무슨 해꼬지라도 했나요?? |
200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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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5 |
김선미 |
정말 같은 인간으로서 ,
부끄럽습니다
저런인간이야 먹고살기위해서 저런다지만
왜 동물을 인간들에게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할지
정말 도와줄 방법이 이것밖에없는거같네요
하루빨리 동물을들의 자유를 되찾아 줬음 합니다 = |
200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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