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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84 |
황혜민 |
모피,,, 동물들 자신들만의 것입니다...인간이 넘볼것이 아닙니다!!! |
2006-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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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3 |
손정민 |
모피를 입지 말아야 한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그냥 막연히 알고 있었던건데..
모피반대에 관해 글을 쓰려고 자료를 찾다가..
정말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인간이라는게 정말 수치스러울 정도로 잔인한 인간들..
서명하면...모피 만들 수 없는거..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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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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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2 |
유수행 |
주위에 모피있는건 죄다 쓰지도말고 받지도말고!! |
200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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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 |
박소현 |
홈쇼핑 모피광고 하면 항의전화 합시다. '모피의 진실 동영상' 보라는 말 꼭 해 줍시다. |
200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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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 |
신필규 |
단지 멋을위해서 동물들의 살가죽을 뜯어내는건 이제 그만!
모피 사지도 말고 팔지도 말고 입지도 맙시다!! |
2006-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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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9 |
장현주 |
`모피'(!)라는 것이 소중한 생명들을 아주 무자비하고 잔혹하게 학살하여
만들어낸 피묻은 결과물이란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고,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피반대운동을 지구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조직화하고,전개하여서
`모피'(!)를 불법으로 법제화하고,처벌을 엄격히 하여,
근절시킴이 옳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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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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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 |
김현정 |
힘없이 고통으로 죽어간 동물의 시체..
정말 입고 싶은가요? 입지도 사지도 맙시다..
고통속에 죽어가는 동물들이 사라져야합니다. |
200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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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 |
지현진 |
모피가 어떡게 만들어 지는지 알면 입을 사람 얼마 없습니다.
여기가 원시시대도 아니고,
모피를 입지 않으면 얼어 죽습니까?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큼 힘듭니까?
그게 아니잖습니까...
인간의 탐욕으로 힘없이 죽어나가는 동물들...
생각해보신적 있습니까?
당신 자식들 가죽 껍데기 벗겨서 옷을 만들라면
만들수 있겠는지요?
조금만 관심 가지면 세상이 보입니다. |
200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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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6 |
김길례 |
모피코트 입어서 뭘 어쩌게요? 부자라고 광고할라고? 장식성으로 멋들어지게 보이려고? 나 이런 사람이다 광고할라고? 다 부질없습니다. 부자면 부자지, 굳이 동물 죽여가며 쓸모없이 모피코트 만들어 입을 일 없잖아요. 반대할랍니다!! |
200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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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5 |
허준미 |
이세상 된장녀 된장남들때문에 처참하고 불쌍하게 죽어가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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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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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4 |
권예진 |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 진심어린 마음으로 글을써서라도..
무언가 바뀌는 게 있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인간으로 태어난건 특혜가 아니라는 겁니다.
인간에게 동물을 죽이고 할 권리가 주어진게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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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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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3 |
박혜란 |
인간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약한동물에게 이런가혹한 학대를 한다면..
우리도 언젠간 똑같이 당한다는걸 왜 모를까요? |
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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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2 |
김보라 |
개고기 모피 모두 반대반대 합니다
우리나라도 똘똘뭉쳐 힘을 보여줍시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은 하나하나 법안을 통과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반대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동물들은 학대받고있습니다 이래저래 지체할 시간없습니다 빨리 무슨 법안이라도 만들어주십시오!!!!!!!!!!!!!!!!! 제~~~~~~~~~~~발~~~~~~~~!!!!!! |
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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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1 |
이지영 |
미친놈들
모피입는인간들
징역살게하면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대통령머하나?
다른나라도
지들살가죽벗기면아주지랄을할꺼면서
말못하는동물은그따구로해도되는거라고
생각하니ㅋㅋ?
대가리가어떻게됐나보다ㅋㅋ? |
200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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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 |
정우진 |
.....
내 입이 더러워 질까 겁나 말을 못꺼네겠네요.... |
200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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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 |
정규진 |
사람 가죽이 좋다고 하여 산 사람가죽 벗겨 그걸로 옷이나 다른걸 만들어
입는다고 생각해보면...참 소름끼치죠?? 똑같지 않을까요..?
동물을 사랑합시다. 인간을 사랑합시다 ^^ |
200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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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8 |
한유미 |
잔인함의 상징이 된 모피. 아직도 존재해야 하는 건지..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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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7 |
강현아 |
얼마전에 학교에서 모피만드는 영상을 선생님께서 보여주신적이 있는데 그때 반 애들 모두가 울었던 거 같아요. 정말 동물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또 털이 벗겨지는 동안 살아서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 모습이 너무 마음아팠습니다.
정말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는 말이 생각나요. 자신의 목숨이 아니라고 함부러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얼마나 화가나던지요....
정말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엇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모피입지 말라고 많이 말해주려구요.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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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6 |
김태숙 |
2개월전까지는 가죽잠바를 아무런 미안함없이 입으려하고 사려고도 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참으로 무개념으로 살아왔던 지금까지입니다.
과정은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내 가죽잠바를 위해서 또는 털옷을 위해서 동물들이 처참한 고통을 당했을것을 생각하니 이젠 가죽이나 털옷은
입지못할것 같습니다.
열정은 아니지만 잔잔함 속에서 주변부터 조금씩조금씩 홍보해 볼려합니다.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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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5 |
곽정민 |
모피의 화려함 뒤에는
너무나도 끔찍한 잔인함과 고통이 있습니다.
무작위하게 죽음당하는 저 동물들이 무슨 죄란말입니까..
자연은 반드시 인간에게 복수할것입니다.
하루빨리 모피를 만드는 행위는
없어져야 합니다.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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