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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04 |
김지현 |
모피는 사람이 얼마나 추악하고 잔인한지를 아주 잘보여주는 것중 하나입니다. 모피를 입는사람들 아름다운것만 추구하는 머리빈 사람들이 지요. 따듯 하다구요? 그럼 당신들의 살가죽을 벗겨 볼까요? 그 아픔이 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당신도 한번 경험해 보시죠? 모피를 입을만큼 그사람들은 얼어 죽을 만큼 추운걸까요? 집에서는 반팔을 입는 그사람들이?
모피.. 정말 반대합니다. |
2006-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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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3 |
박수진 |
왜이렇게들 동물들을 가만히 내버려두지못해서 안달들인지..
대체..왜 살아있는 동물들을..못살게 굽니까..
할일들이 그렇게들 없는건지..
생각들을 하고는 사는건지..
얼마나 고통스러워 할지는 생각을 해보았는지..
정말 .. 짜증나고.. 그사람의 살을 도리어 벗겨내고 싶다는 .. 생각이 들정도로.. 못됬다는 생각이듭니다.
모피 말고도 따뜻하고.. 다른 것을 찾을수도 있는데.
왜이러는지 정말 이해도 안된다.
도지히. 동영상 볼 용기가 안난다.
모피사서 입을거면 얼마나 더 입고 .. 한다고.
그깟게.먼데 동물들을 아프게 하면서까지..입어야 겠다고..
전 지금도 모피 같은거에는 관심도 없지만..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정말. . . 모피 입고 자랑하고 다니는 인간들.. .
머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모피 반대합니다. |
2006-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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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2 |
김후령 |
동영상을 봤는데 이건 아니잖아.
도저히 못봐서 그만봤는데... 참혹하네요.
살아있는 동물을 모피로 만들어 입는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소름이 끼치네요...
모피는 못 입을것 같네요.
반대합니다. |
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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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1 |
안도준 |
아무렇지 않게 그냥 그려려니 했었는데..
동영상을 우연히 보고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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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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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최정윤 |
방금 동영상을 봤습니다..
제가 아직은 학생이지만 앞으로 평생 '모피'는 입으라고해도 못입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을 저렇게...진짜 상상도 못했어요. 도저히 눈뜨고는 끝까지 볼 수가 없습니다.정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저런짓을 하는 인간이 정말 인간이라는것이 믿겨지지가 않내요.모피 절대로 반대합니다. |
200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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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9 |
강민정 |
살아 있는 동물들을 저렇게 학대 하면서까지 모피 입고 싶나요?? |
2006-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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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8 |
이성국 |
모피는 그들만의 것인데 사람들이 그걸 강탈해선 안되죠~
그리고 죽을때도 편하게 죽지 못하는 동물을 보고 가슴이 찡해 지는 군요
지구에서 모피가 사라지기를 기원하며... |
2006-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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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7 |
유수경 |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다른 따뜻한 옷들도 많은데 구지 모피를 입을 필요가 있습니까? |
2006-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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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 |
김남규 |
중국놈들 꺼져..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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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5 |
석현석 |
죽을때까지 모피 절대로 안입고
모피랑 관련된 사람들 무시하고
모피입는 사람있으면 다른옷 입는게 더 좋다고
말하겠습니다
차라리 내복이나 얇은옷 두 세벌 정도를 함께 입는게 더 따듯하지
왜 모피를 입을까?
단순히 뽀대용으로 입는다고 생각하면 고이즈미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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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4 |
박영희 |
지구는 인간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고 동물과 식물 같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가장 영리한 인간은 동물을 보호해야 합니다
제발 ............괴롭히지맙시다 보호합시다 |
200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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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3 |
심보미 |
모피코트 대신 다른 코트를 선택합시다. 모피는 거꾸로 매달려 고통으로 몸부림 치는 수 많은 동물들을 산채로 가죽을 벗겨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비 인간적인 방법으로 만드는 모피코트를 입고 싶습니까?
우리가 모피 대신 다른 코트를 선택하면 많은 동물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절대로 이런 끔찍한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
200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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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 |
장지원 |
동물 실험 반대...그들도 우리와 같은 소중한 생명이자 소중한 친구이다 |
200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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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1 |
전지현 |
모피가 없어도 춥지 않게 겨울을 날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모피, 가죽제품을 위해서 인위적으로 사육되고, 죽어가는 모든 동물의 외피를 반대합니다. |
200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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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0 |
박승은 |
진짜 넘하네요...
동물도 똑같은 생명체인데...
한낮 인간이 어떻게 동물의 생명을 침범하나요?? |
2006-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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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9 |
김세현 |
모피??
어이가 없네..
모피 입으니까 그렇게 좋나요?
수많은 동물의 희생을 느끼는게, 그렇게 좋으시나요
제발 모피 입지마요~
불쌍하잖아요!! |
200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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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8 |
반가윤 |
안녕 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진민이의 친구 입니다 진민이가 서명 참여를 해달라고 하고 모피 만드는 과정 그런걸 보니 참슬프내요 모피 만드는 녀석들 .. 그녀석들 동물의 생명은 하찮은 것인줄 아나 보내요 .. 저는 비록 초등학교6학 년이 지 만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누구 애개도 뒤지지 않습니다 모피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자신을 위해서 하나의 생명을 없애 다니 말입니다 정말 너무합니다..동물도 우리와 같은 생명입니다 아끼고 보호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모피만드는 녀석들 언잰가는 천벌받을 겁니다 .. |
2006-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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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7 |
조진민 |
... 모피란 자신에따뜻함을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동물의 추위를 추구하는것입니다. 당신이 진정 생명을 존중하고 또 사랑한다면 모피란 그 이름조차 없어져야하는것이 아닐까요... 저는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모피반대라는 카페를 가입하고 동물의 소중함을 알았지요...
저는 인간의 잔혹함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동물 사람과 똑같은 생명입니다...
동물을 존중합시다!!! |
200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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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6 |
강현정 |
정말 서명하면 가능한걸까요???
모피 만드는 곳을 정말 폭파시키고 싶을뿐입니다.. ㅠ,.ㅠ |
200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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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5 |
최미연 |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있다면 모피를 입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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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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