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24 |
황성호 |
동영상보다가..도저히 못볼거 같아서 멍해있습니다..
아..저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거..입으면 되잖아요..?
따뜻한옷 많은데.. |
2006-11-15 |
 |
| 1323 |
안유걸 |
이렇게까지 하면서 입어야 할 물건은 아닙니다. |
2006-11-14 |
 |
| 1322 |
박금옥 |
인간이라면 할짓이 아닌거 같습니다.
할말이 없네요.
인간으로서 부끄러울따름입니다. |
2006-11-14 |
 |
| 1321 |
홍정은 |
정말 같은 인간이지만.. 너무 너무 잔인하네요..
얼마전 모피 구입한 친구 보고 부러워 저도 하나 구입 할까 생각
했는데 제 그런 생각 한 자체로도 너무 수치 스럽네요..
생명은.. 무엇이든 살아있는 자체로 소중한건데.. 아무도 그 생명을
마음대로 다룰 권한은 없는거 같아요..
|
2006-11-14 |
 |
| 1320 |
김나래 |
그런짓 하는 사람들..
지 아픈것만 생각하지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들..
너네도 한놈씩 한놈씩 다 똑같이 당해봐야되..
|
2006-11-14 |
 |
| 1319 |
윤선영 |
모피벗겨 걸치고 과시하는 꼴보면...구역질이 납니다.
|
2006-11-14 |
 |
| 1318 |
김민정 |
서로 같은 생명체인데... 너무 잔인합니다. 같은인간으로써.. 죽이는 사람이나.. 그걸 입는 사람이나.. 인간의 잔인함에 할말을 잃었습니다..학대는 하지 말아야할텐데 그렇게 잔인하게 고통을 주며 그러면 안되는건데..지금까지의 고통받으며 죽어간 모든 동물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
2006-11-14 |
 |
| 1317 |
박경미 |
모피입는 넘들...너희들도 똑같이 잔인하게 당할것이다~ |
2006-11-13 |
 |
| 1316 |
홍성진 |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이 잔인한 행위....
없애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죽어나가는지 아세요?
비인간적으로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 끔찍한 장면 한번 보세요.
보시고 모피 구입하세요.
없어도 잘 살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사치와 잔인한 행위인 모피 구매... 당신도 살인마입니다. |
2006-11-12 |
 |
| 1315 |
고아라 |
제발 .. 살아있는생명을 죽이지 말아 주세요 ..
모피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
잔인하게 가죽을 벗겨 지금 무슨짓을 하는겁니까?
|
2006-11-12 |
 |
| 1314 |
최하얀 |
반대합니다 |
2006-11-12 |
 |
| 1313 |
문효주 |
여우의 모습이 그대로 살아있는 모피코트를 입고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저는그게 끔찍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불상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 여우의 눈은 또렸하지도..감고있지도않고 몽롱했습니다. 그여우는 나에게 제발 우리들좀 내버려두라고... 사람이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달라고 소리치는것 같았습니다. 모피입고 멋내는 사람보고 아주 멋지다 라고 하는사람이 있고 저 불쌍한 여우를 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나마 우리에게 의지하고 희망을 거는 동물들을 학대할 이유가 없고 도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피가 우리 더러운 사람 손에서 생겨났다는 생각 해보셨습니가? 모피를 만드는 데에는 밍크50마리,하프물범 65마리가 필요합니다.우리는 우리의 손으로 그 많은 동물들을 죽였습니다. 인류가 위대하다는 생각 그만하십시요. 언젠가 생각을 고치고 모피를 더이상 만들지 않는 날까지...
|
2006-11-11 |
 |
| 1312 |
김현우 |
정말 왜그러게들 잔인하십니까
할말이없습니다 잔인한짓들 그만두십시오 |
2006-11-10 |
 |
| 1311 |
이선영 |
하나님은 동물을 인간에게 우리의 이익대로 맘대로 사용하라고 지배권을 주신게 아니죠. 인간이 우월하다는건 그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그들의 가죽을 입으라는게 아니라 그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라는겁니다!!! |
2006-11-09 |
 |
| 1310 |
이미정 |
껍질을 벗겨 옷을해입어?
우리는 인간입니다. 저 귀여운 동물들을 어찌 도살합니까?
하나같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보다 약합니다.
인간은 따듯한 가슴과 미래를 향한 꿈을 꾸기에 아름답습니다.
인간되는길은 아주 쉽습니다. 모피입는 너네들 인간으로 돌아오세요.. |
2006-11-09 |
 |
| 1309 |
이지민 |
정말 잔인합니다....
바 벚겨진채로 눈을 깜빡이는 여우를 봤습니다;;;;;
차라리 그냥 편히 죽고싶다고 말하는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인간임이 부끄럽군요... |
2006-11-08 |
 |
| 1308 |
김선애 |
모피입는사람들 돈있다고 자랑하는걸로밖에 안보여,
돈많아서좋니? 따뜻해서 좋다구? 그럼 모피사입을 돈으로
따뜻한나라가서 살으렴, 제발 모피 없애주ㅓ! ㅠㅠㅠㅠ |
2006-11-07 |
 |
| 1307 |
최정은 |
단지 인간의 허영심을 채우기위해 소중한 생명을 짓밟는일에 절대 반대합니다!!! 작은 의견이지만 모여모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서명합니다. |
2006-11-07 |
 |
| 1306 |
송태윤 |
모피 좋냐구요? 네 좋겠지요 따뜻하고 푹신푹신 하고 하지만 그것이 다 더러운 사람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우리들은 어느 순간부터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렇기에 어떤 짓이든 허용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그들의 생명을 가지고 놀 권리가 있나요?그들을 짓밟고 구속할 권리가 있나요?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들을 외면하고 학대할 권리가 있냐구요?!그들이 없으면 우리도 없는겁니다.제발 생각해보세요.그들을 상처주면서 까지 모피 따위를 입고 싶어요? 입고 싶다면 요즘엔 인공적으로 만든것도 있잖아요? 자연산 모피입는다고 멋져보인다고 생각말아요!
그런 사람들은 잔인하고 추악하게 밖에 안보이니까! |
2006-11-06 |
 |
| 1305 |
김동현 |
모피옷 입는 것에 반대합니다.
사는 사람이 있으면 어딘가에서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건 변치않는 고금의 법칙일테고... 솔직히 얘기하면 일부 계층의 아주머니들이 특별히 자제하셨음 합니다... 주수요가 그쪽이니까요... |
2006-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