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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44 |
이해주 |
모피 반대입니다!!
정말 잔인하더군요
그런사람들 천벌받아야합니다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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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3 |
전재선 |
모피NO~
동물을 보호합시다..
동물은 울줄 알고 느낄 줄알고 생각 할줄 웃을줄 압니다..
전세계 동물보호 안하는 사람들 다 죽어라..
특히 밀렵꾼.동물 잡는사람 똑같이 죽어라..
동물들을 보호 합시다..
모피 NO~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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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2 |
정주형 |
TV에서 중국의 모피시장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혼자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사람은 너무 잔인한거 같습니다
스스로 죄를 짓고 사는지 조차도 모르고 사는거죠..
모두들 현실을 직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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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1 |
김현호 |
동물들도 어서 편하게 살수있는 날이 오면 좋겟네요 |
200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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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임주현 |
이렇게까지 잔인한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단지 유행과 멋을 위해서 생명을 저렇게 함부로 다루다니....
수요자가 사라지지 않는 한 막을 길이 없어 보이네요!!!
우리 나라가 모피 없으면 얼어 죽을 만큼 춥지도 않고
다른 좋은 섬유로 대체할 수 있는데도 대체 왜 점점 모피를
입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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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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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9 |
김소연 |
저는 동물들이 고통을 받는 것을 보고 정말 불쌍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죠? 모피 하나를 만든다고 목숨 한개를 죽이다니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잔인 하지도 않으세요?
사람의 목숨이 소중하듯이 동물의 목숨도 정말 소중합니다.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말을 잘 않듣는다고 해도 목숨이 있는 것은
사람이랑 똑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동물 학대를 할 수 있지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고통스럽고 가슴 찢어지는
일 입니다.. 저는 모피 반대를 정말 반대합니다!! |
2006-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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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8 |
박이슬 |
동물들이 고통을 받는데 얼마나 아프겠어요 ?
동물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우리의 살을 벗긴다고 생각해 보라고!!
모피가 좋긴 한데요... 하지만 모피를 만들려고 죽인다는건 정말 않되는 겁니다..
모피 벗기는 인간은 자기도 죽을때 지옥가서 지 살을 벗겨 봐야 됩니다;;
내가 만약 하나님이라면 그런사람을 완전 살껍데기를 벗겨서 죽여버릴 것입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저딴 인간들이 왜 생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전 반대합니다.. 반대! 반대! |
2006-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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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7 |
안경진 |
공짜로 준다고 해도 못입겠다. 코트 한벌 만들기 위해
고통속에 죽어갔을 수십마리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
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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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6 |
이희진 |
반대 합니다.
생각 있게 삽시다!!
화려함뒤에 수많은 고통받는 생명들이 있다는것을 잊지맙시다. |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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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5 |
윤소라 |
디질래? 고마해라 모피 ㅅㅂㄻ
니 가죽탱이 벗겨내기 전에 고마해라 ㅅㅂ |
200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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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4 |
윤지나 |
.. |
200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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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 |
하혜련 |
저는 초등학생인데 어른들이 모피코트를 만드는거... 정말 챙피합니다.
그리고 모피코트를 만들때 동물들이 얼마나 아파하고 괴로워 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살아있는 생명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모피코트 만드는 어른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징그럽지도 안나요? 살아있는 동물을 가죽을 벗겨서 만든 코트가...! 그리고 이런 어른들 때문에 동물이 다멸종 위기에 처 해져 있는거예요... 나이가 몇살인데... 살아있는동물가지고 노세요....? 철좀드세요 불쌍한 동물들 좀 내버려 두세요 |
2006-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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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 |
한두레 |
동물들
살려주세요 ㅠㅠㅠㅠ
잘못없잖아요 ㅠㅠ
꼭
모피 입어야하나요 |
2006-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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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규 |
살아가면서 한 행동은 꼭 그 댓가가 따르는 법. 사고사 및 돌연사 등의 불행은 그들에게 당연한 댓가. 쓸데 없는 인간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들이 단명해서 세상이 보다 아름다워졌으면 한다 |
2006-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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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임선형 |
눈물밖에나오지않습니다
생명을 잔악한방법으로 부를얻기위해살상하는것
대량살상을 저지른 독재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죽어가는생명의눈물을보았습니까
생명을 쉽게 여기지마십시오
그 댓가는 꼭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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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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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9 |
조성연 |
동물과 입장을 반대로 생각좀 해주세요
얼마나 불쌍합니까 죄책감이란것도 모르는 인간들인것같습니다
죄를 짓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본다면 살인과 다를바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동물살인이죠 제발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들은 동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겠습니까?
모피만들려고 동물을 산채로 죽이시는분들
법적으로 아무 재재가 없다고 해서 살인을 일삼지 말아주세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2006-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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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8 |
송영은 |
어떻게 사람으로서 이런짓을 할수 있는지..
정말 잔인해서 숨이 막히는군요.. |
200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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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7 |
김현진 |
모피 한벌을 만들기위해 그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다니.... 참 할 말이 없습니다.... 방금 본 동영상속 너구리의 눈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가죽이 다 벗겨져도 살고 싶어하는 작은 몸부림..... 정말 인간이 할짓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여우의 목 위에 올라가 몸무게로 숨통을 조이고,살아있는 너구리를 거꾸로 매달아 가죽을 벗기는 괴물... 그게 저와 같은 인간이라니.....동물로 모피를 만드는 일! 반대합니다!! |
200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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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 |
임주현 |
어쩜 이럴수가있죠..
기가 막히네요. 더러운 인간들.
모피입고 애완동물 이뿌다고 머리 쓰다듬어 줄껀가요.?
너무합니다.............
사람이라면 정말로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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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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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 |
장윤하 |
인간이 동물을 다스릴 권리가 있다지만
과연 이게 다스리는 자의 권리라는겁니까.. 하나님께서 그런 권리는 인간에게 주시지 않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벗겨지는 가죽이 인간이라 생각 해 본다면 저들이 이해 할 수 있을까요? 모피 절대(x1000)사지 맙시다. |
200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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