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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84 |
박경숙 |
입는사람이 안입는사람의 몇이나 된다고 왜 입고먹는 잔인한 사람들행동에 의해 세상이 돌아가는지 ...동물들만 고통을 받는지 못되먹은 인간들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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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 |
성지선 |
살아있는 동물들 저렇게 죄의식없이 죽이고 또 죄의식없이 자랑스럽게 입고 다님 지옥갈거에여 반드시!!!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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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2 |
유정문 |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입는 사람들도 봐야 모피 좋아하는 사람수가 줄어들겠죠? 옷이없어서 안입어서 추워 얼어죽는것도 아니고 저러고 싶을까여? |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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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1 |
조채윤 |
예전에 얼핏 텔레비젼에서 봤지만 임신한 상태라 그냥 채널을 돌린적이
기억이나서 출산후 이렇게 들러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울면서 봤던
지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그렇게 처참하게 한다는건 사람으로써 못할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어느 목사님께서 모피입은 여자들 보면 무섭고 잔인하다고 ,얼마나 많은 짐승들이 아파하며 죽을까 하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아무생각 없이 그저 멋내고 뽐내기위해 입는 모피는 사라져야 합니다. 연애인들이 서로 멋내려고 입고 나오는걸 보면 좋아하던 연애인들 마저 다시보게 되더군요..오늘 너무 속이 상하고 분노를 참을수 없기에 이글을 씁니다..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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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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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오대흥 |
그냥 같은 사람 으로써 고개를 들수가 없을 정도로 부끄럽기만 합니다.. |
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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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9 |
문정원 |
모피입을 일이 뭐가 있나. 솜점퍼 입으면 되고 모직제품입으면 된다. |
2007-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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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 |
이지연 |
지구온난화가 큰 문제로 대두되는 이 시기에 무겁고 두꺼운 동물의 가죽을 걸치고 다녀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모피를입고 허영을 떨면서 잠깐의 따뜻함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그럼으로써 수많은 동물들이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고(그래야 모피질이 좋다는 이유로) 아주 극도로 고통을 느끼면서 죽어갑니다. 모피는 동물들이 죽으면서 흘린 "피"나 마찬가지입니다. 요새 드라마 보면 부유층들이 자랑하는듯 두꺼운 모피를 걸치고 다니거나 서로간에 선물로 해주던데 보기에도 답답해 보이고 눈도 거의 안오는 요즘같은 때 정말이지 너무 오바하는것 같습니다. 우리인간은 따뜻한 집에서 다른 두꺼운 옷을 입으면서 겨울내내 얼어죽지 않을수 있지만 동물들은 우리의 이기심으로 한 없이 죽어갑니다. |
2007-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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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유주호 |
밑에말 잼있네여 인조모피 싸고좋아여^^ 안입는다고 얼어 죽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인조입어여... 살아있는 생명 함부로 죽게하지 말고여 |
2007-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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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6 |
성지선 |
서명합니다 반대!결사반대!!! |
2007-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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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 |
박경숙 |
나쁜것들!!! 못난것들!!!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것들!!! 그냥 죽여놓고 가죽 벗기는것도 정말하면 안되는짓인데 살아있는 상태에서 가죽을 벗기다뇨 나쁜것들!!!!!!!!! !!!!!!!!!!!!!!!!!!!!!!!!!!!!!!!!!!!!!!!!!!!!!!!!!!!!!!!!!!!!!!!! |
2007-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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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4 |
유정문 |
단지 자신의 멋부리기에 의해 소중한 생명들이 죽어나갑니다 생각좀 하고 행동을 한다면 입는다는것을 조금 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여? 입는건 그냥옷이지... 살아있는 생명을 함부로 죽여 그걸 걸치는게 옷이될순 없어여!!! |
2007-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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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장미경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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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2 |
이성진 |
무차별적인 살육..끔찍합니다.이제 제발 그만 하세요..그들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입니다...... |
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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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1 |
김홍재 |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심할줄은 몰랐네요..
저도 이번계기로 인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의 작은 힘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모두 힘 냅시다.. |
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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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0 |
양희승 |
부드럽고 따뜻하다고아무생각없이 만져보던 털 들이 하나하나에 고통과 원망의 눈물들이 담겨있었는데 그런것도 모르고 정말 눈물이 마구 쏟아집니다.미안해서그리고 죄스러워서..... |
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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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9 |
김지혜 |
밍크...항상 이번해엔 좋은거 하나 사야지...
정말 이리 끔찍할지....
이젠 입구 싶지않네요
수많은 예쁜 밍크의 눈들...
머릿속에 떠나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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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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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8 |
임행희 |
인간에겐 단지 사치일뿐입니다 인간의 사치로인해 동물의 생명이 처참하게 죽어가는건 더이상 볼수없습니다 세상엔 예쁜옷들이 너무나 많아요
꼭 동물들이 희생되가면서까지 모피를 입어야만 하나요??
잔인하십니다 모피 강력히 반대합니다 |
200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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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7 |
하지원 |
솔직히 인공모피도 얼마나조은데
꼭 모피를 입고 다녀야하는지
...
그리고 이제는 모피코트란 말만들어도 눈물이 글썽글썽이네요...
또 요즘은 모피코트 안입어도 죽을시대도 아니구만
인공모피좀 입읍시다.인공이 싸고 좋아요 --; |
2007-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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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6 |
김소이 |
패션,유행,자기만족 을 위해
극악무도한 방법으로 생명을 없엔다는건
있을수도 없는일입니다.
서명만으로 그 모든걸 폐지시킬순 없겠지만
이것이 모피반대에 조금이라도 익이 되는 일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입니다.
모피제조에 가담하는 사람, 모피를 입는사람 모두
엄격히 벌해야하는데 거참. |
2006-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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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5 |
이승원 |
비인간적인행위로 판단. |
2006-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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